제 6 공과-성막(위임-2.속죄제)
kimsh2019-03-02조회 225추천 43
3월 17일부터 2주간 가르칠 공과이며,
성막 마지막 공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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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공과
(2019. 03. 17. 주일)
본문: 출애굽기 29장 10-14절
제목: 성막(위임-2.속죄제)
요절: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찌며 (출애굽기 29장 10절)
1. 속죄제
나의 작은 죄 하나가 나와 하나님 사이를 막아 버립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향해 쏟아져도 내 속의 죄가 그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합니다. 죄를 씻고 죄를 해결하는 제사가 ‘속죄제’입니다.
2. 제물 : 수송아지
수송아지는 ‘말없이 충성하고 순종하며 자라가는 일꾼’을 뜻합니다. 생명의 본능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까지 자라가는 소망’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수송아지를 끌어오면,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안수함으로 그 머리 위에 올려놓습니다. 수송아지는 백성들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백성들의 죄로 인해 죽어야 했습니다.
신약의 믿는 우리의 모든 죄는 주님이 원하고 원함으로 모두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에게 지옥 갈 죄는 없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능력은 우리를 무죄자와 칭의자로 만들어, 영생의 소망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힘을 주셨습니다.
3. 준비와 절차
흠없는 수송아지를 모세가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아들들이 송아지 머리에 안수한 후, 모세가 회막문 앞에서 송아지를 잡고 손가락으로 그 피를 단 뿔들에 바릅니다. 손가락은 ‘일의 마무리’, 단 뿔은 ‘대속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앞으로 순간순간 순종하여 ‘대속의 피’의 능력으로 살 것이라는 표시입니다. 그리고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습니다. ‘주님의 전부를 날 위하여 쏟았으니 나도 주를 위하여 살겠다’는 각오입니다.
‘내장 기름과 간 꺼풀, 두 콩팥, 콩팥 기름’은 ‘제단 위’에서, ‘수송아지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불태웁니다. 내장의 기름은 ‘내 속에 들어 있는 좋은 것 중에 좋은 것’, 꺼풀은 ‘소중한 것’, 콩팥은 ‘평소에 가장 수고하는 것’을 뜻합니다. 내 속에 가장 좋은 것을 떼어내고 주님께 드리는 것이 신앙인의 근본 자세입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고기, ‘옛사람으로 살던 껍데기’인 가죽, ‘세상을 살며 만들어지는 결과’인 배설물은 하늘나라에 못 가져갑니다. 그 전부를 벗겨 불에 태워 버려야 합니다. 생명은 바치고, 좋은 것은 모두 하나님께 드리고, 세상에 살면서 더러워진 것은 전부 다 버리고 가라는 말씀입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성막 마지막 공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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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공과
(2019. 03. 17. 주일)
본문: 출애굽기 29장 10-14절
제목: 성막(위임-2.속죄제)
요절: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찌며 (출애굽기 29장 10절)
1. 속죄제
나의 작은 죄 하나가 나와 하나님 사이를 막아 버립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향해 쏟아져도 내 속의 죄가 그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합니다. 죄를 씻고 죄를 해결하는 제사가 ‘속죄제’입니다.
2. 제물 : 수송아지
수송아지는 ‘말없이 충성하고 순종하며 자라가는 일꾼’을 뜻합니다. 생명의 본능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까지 자라가는 소망’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수송아지를 끌어오면,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안수함으로 그 머리 위에 올려놓습니다. 수송아지는 백성들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백성들의 죄로 인해 죽어야 했습니다.
신약의 믿는 우리의 모든 죄는 주님이 원하고 원함으로 모두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에게 지옥 갈 죄는 없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능력은 우리를 무죄자와 칭의자로 만들어, 영생의 소망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힘을 주셨습니다.
3. 준비와 절차
흠없는 수송아지를 모세가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아들들이 송아지 머리에 안수한 후, 모세가 회막문 앞에서 송아지를 잡고 손가락으로 그 피를 단 뿔들에 바릅니다. 손가락은 ‘일의 마무리’, 단 뿔은 ‘대속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앞으로 순간순간 순종하여 ‘대속의 피’의 능력으로 살 것이라는 표시입니다. 그리고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습니다. ‘주님의 전부를 날 위하여 쏟았으니 나도 주를 위하여 살겠다’는 각오입니다.
‘내장 기름과 간 꺼풀, 두 콩팥, 콩팥 기름’은 ‘제단 위’에서, ‘수송아지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불태웁니다. 내장의 기름은 ‘내 속에 들어 있는 좋은 것 중에 좋은 것’, 꺼풀은 ‘소중한 것’, 콩팥은 ‘평소에 가장 수고하는 것’을 뜻합니다. 내 속에 가장 좋은 것을 떼어내고 주님께 드리는 것이 신앙인의 근본 자세입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고기, ‘옛사람으로 살던 껍데기’인 가죽, ‘세상을 살며 만들어지는 결과’인 배설물은 하늘나라에 못 가져갑니다. 그 전부를 벗겨 불에 태워 버려야 합니다. 생명은 바치고, 좋은 것은 모두 하나님께 드리고, 세상에 살면서 더러워진 것은 전부 다 버리고 가라는 말씀입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