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 공과-주일을 주신 목적 (3.31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kimsh2019-03-16조회 309추천 34
제 7 공과
(2019. 03. 31. 주일)
본문: 창세기 2장 1-3절
제목: 주일을 주신 목적
요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창세기 2장 2절 상반절)
1. 인본주의 / 신본주의
세상은 점점 인간 중심의 세상이 되어갑니다. 인본주의 자체는 좋은 뜻이지만 교회에는 가장 큰 적이 됩니다. 교회는 인본주의를 추구하면 안 됩니다. 교회는 하나님 중심입니다. 교회가 인본주의를 추구하면 필연적으로 속화, 타락합니다. 속화, 타락은 죄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이고,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주일 예배인데 교회가 속화 타락하면 예배 횟수가 줄어들고 예배 시간이 늦어지고 짧아집니다.
2. 안식일
주일의 출발은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열심히 일하시다가 피곤해서 쉬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 때문에 엿새 동안 천지의 모든 것을 만드시고 안식일을 정해 주신 것입니다. 안식일은 구약에 속한 것입니다. 4천년 구약시대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점점 죄를 멀리하는 참사람은 없어지고 껍데기 제도, 교권, 물질을 챙기는 데에만 급급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도 사랑도 잊어버렸습니다.
3. 주일은 ‘복과 거룩’을 받는 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돌아가신 날이 금요일이고 부활하신 날이 주일입니다. 죽음으로 사죄를, 부활로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경에 ‘안식일과 절기와 제사의 모든 형식들은 구약에 속한 것이고,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골2:16-17)’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에 속한 안식일은 모형이고, 그 실체는 주님입니다. 그림자에 속한 것은 폐하고 ‘어느 날’을 정해주신 그 날이 바로 ‘주일’입니다.
복 받고 거룩하게 변화 받는 날이 주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하나님을 닮아가고 그 능력을 받는 것’이 복입니다.
4. 금할 것 / 행할 것
주일에는 ① 매매, ② 일, ③ 자기의 길을 가는 것, ④ 오락, ⑤ 사사로운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주일에는 ① 몸과 의복을 깨끗하게 하고, ② 예배드리고, ③ 말씀을 듣고, ④ 말씀을 기억하고 ⑤ 심방 전도하며 인간 구원에 힘써야 합니다.
주일에 다섯 가지를 금하고 다섯 가지를 행하여 영육의 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3. 3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동천 2019.03.03.주전 주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