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공과-성막(의복-2.흉패)
kimsh2019-01-21조회 246추천 26
제 3 공과
(2019. 02. 03. 주일)
본문: 출애굽기 28장 15절-30절
제목: 성막(의복-2.흉패)
요절: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출애굽기 28장 15절)
1. 재료와 방법
우리는 모두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의 흉패도 5가지 실로 에봇을 짜듯이 공교히 짜서 만들라 하셨습니다. 약해야 실이고 이어져야 실입니다. 아무리 약하고 못나도, 이어지면 하나님은 ‘실’로 쓰십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쉬운 일인데 이어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연약하나 이어지는 계속성의 행위로 한 가닥, 두 가닥 베를 만들고 천을 만들어 흉패를 만들었습니다. 흉패에도 ‘금실’이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행위든, 그 행위가 변치 않는 순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2. 제작
① 규격과 모습 : 장광이 정확하게 한 뼘씩 꼭 같아야 됩니다. ‘장 한 뼘’은 ‘정확하게 변동 없이’, ‘광 한 뼘’은 ‘공의, 공평’을 뜻합니다. 이런 흉패를 둘을 만들어 겹쳐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답니다.
② 보석 : 이 흉패에 열 두 보석을 달라 하셨습니다. 12지파는 이스라엘 백성 전부인데, 한 지파에 한 보석으로, 한 보석마다 금테를 둘렀습니다. 또 모든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라 하셨습니다. 보석은 빛깔, 모양, 하는 일이 다 다릅니다. 에봇 정중앙에 흉패를 장광 한뼘씩 달면 가슴을 다 덮어 버립니다. 이는 ‘네 가슴에 네게 맡긴 사람들을 품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③ 연결 : 흉패 두 끝에 두 고리를 달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메고,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메고, 흉패 아래 두 안쪽과 에봇 띠 윗편에 ‘청색 끈’으로 이으라 하셨습니다. 청색은‘ 생명, 하나님과의 연결’을 뜻합니다. 금테로 ‘불변으로’ 메고 네가 책임진 가슴에 품은 너의 사람을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라 책임지고 가슴에 품고 나가라는 말씀입니다.
3. 역할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판결을 영원히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두라는 말씀입니다. 우림은 ‘빛’을 둠밈은 ‘완전’을 뜻합니다. ‘말씀,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빛입니다. 제사장의 판단은 빛으로 옳게 바르게 보며,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빛’과 ‘완전’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을 다하는 우리가 됩시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2. 03.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8월 집회교재, 18.08.08 수전 참고)
(2019. 02. 03. 주일)
본문: 출애굽기 28장 15절-30절
제목: 성막(의복-2.흉패)
요절: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출애굽기 28장 15절)
1. 재료와 방법
우리는 모두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의 흉패도 5가지 실로 에봇을 짜듯이 공교히 짜서 만들라 하셨습니다. 약해야 실이고 이어져야 실입니다. 아무리 약하고 못나도, 이어지면 하나님은 ‘실’로 쓰십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쉬운 일인데 이어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연약하나 이어지는 계속성의 행위로 한 가닥, 두 가닥 베를 만들고 천을 만들어 흉패를 만들었습니다. 흉패에도 ‘금실’이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행위든, 그 행위가 변치 않는 순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2. 제작
① 규격과 모습 : 장광이 정확하게 한 뼘씩 꼭 같아야 됩니다. ‘장 한 뼘’은 ‘정확하게 변동 없이’, ‘광 한 뼘’은 ‘공의, 공평’을 뜻합니다. 이런 흉패를 둘을 만들어 겹쳐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답니다.
② 보석 : 이 흉패에 열 두 보석을 달라 하셨습니다. 12지파는 이스라엘 백성 전부인데, 한 지파에 한 보석으로, 한 보석마다 금테를 둘렀습니다. 또 모든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라 하셨습니다. 보석은 빛깔, 모양, 하는 일이 다 다릅니다. 에봇 정중앙에 흉패를 장광 한뼘씩 달면 가슴을 다 덮어 버립니다. 이는 ‘네 가슴에 네게 맡긴 사람들을 품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③ 연결 : 흉패 두 끝에 두 고리를 달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메고,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메고, 흉패 아래 두 안쪽과 에봇 띠 윗편에 ‘청색 끈’으로 이으라 하셨습니다. 청색은‘ 생명, 하나님과의 연결’을 뜻합니다. 금테로 ‘불변으로’ 메고 네가 책임진 가슴에 품은 너의 사람을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라 책임지고 가슴에 품고 나가라는 말씀입니다.
3. 역할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판결을 영원히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두라는 말씀입니다. 우림은 ‘빛’을 둠밈은 ‘완전’을 뜻합니다. ‘말씀,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빛입니다. 제사장의 판단은 빛으로 옳게 바르게 보며,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빛’과 ‘완전’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을 다하는 우리가 됩시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2. 03.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8월 집회교재, 18.08.08 수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