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 공과-천지창조(3.창조의 세상 원리)
주교2018-07-18조회 255추천 43
제 13 공과(2018. 07. 22. 주일)
본문: 창세기 1장 31절
제목: 천지창조-(3. 창조의 세상 원리)
요절: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 1:31)
1. 성경의 함축성
성경은 함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말씀 속에 많은 것이 담겨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 기록도 그러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역사와 그 기록 속에 하나님의 형상과 역사, 하나님의 뜻, 영원한 내세와 이를 위한 세상과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천지 창조를 공부하면서 이번 공과에서는 창조의 기록 속에 담아 주신 세상 원리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2. 창조의 세상 원리
1)차이 있는 세상
사람들은 평등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원천적으로 평등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부터 차이가 있도록 서열화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 사람과 사람, 만물과 만물 사이에도 많은 차이가 실재합니다.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 유능과 무능, 좋고 나쁨… 차이의 종류는 심히 많습니다.
하나님 한 분에게서 모든 것이 나왔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운영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하는 목적으로 지으신 세상에 차이는 필연이며 필수입니다.
높음에서 낮음을 살피고, 낮음에서 높음을 향한 소망을 가짐으로
궁극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온전해져 가도록 되어 있는 것이 차이 있는 세상의 기본 원리입니다.
2)주는 것이 복 있는 세상
하나님은 완전이시며 사랑이십니다. 주기만 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기 위해 지으신 세상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도록 하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받고 거머쥐고 빼앗지만 원래는 줌으로 자라고 온전해지는 것이 세상 원리입니다.
주지 않고 받기만 하면 견디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기 위한 전제는 자립입니다. 없으면 줄 수 없고 모르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있는 것은 주고 없으면 가지되 주기 위해서 가져야 복이 있는 것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사랑을 전제한 자립의 사명으로 충성하는 것이 천국을 향한 우리의 세상 생활입니다.
3)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세상은 혼자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날 때부터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태어납니다. 혼자서는 태어날 수도, 자랄 수도 없습니다.
태어나는 순간 가족의 일원이 되고 함께 살게 됩니다. 혼자만 생각하면 전부가 불행해집니다.
교회도, 공회도 그러합니다. 사회도,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개체는 전체를 위해 존재하고 전체는 개체를 살피고 보호합니다.
전체에 속하지 않는, 전체를 위하지 않는 개체는 전체의 적이 되고 결국 소멸되고 맙니다.
작은 단위에서 큰 단위로 자라 하나님 한분을 향한 전체가 되는 천국을 건설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세상 생활입니다.
본문: 창세기 1장 31절
제목: 천지창조-(3. 창조의 세상 원리)
요절: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 1:31)
1. 성경의 함축성
성경은 함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말씀 속에 많은 것이 담겨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 기록도 그러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역사와 그 기록 속에 하나님의 형상과 역사, 하나님의 뜻, 영원한 내세와 이를 위한 세상과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천지 창조를 공부하면서 이번 공과에서는 창조의 기록 속에 담아 주신 세상 원리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2. 창조의 세상 원리
1)차이 있는 세상
사람들은 평등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원천적으로 평등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부터 차이가 있도록 서열화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 사람과 사람, 만물과 만물 사이에도 많은 차이가 실재합니다.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 유능과 무능, 좋고 나쁨… 차이의 종류는 심히 많습니다.
하나님 한 분에게서 모든 것이 나왔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운영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하는 목적으로 지으신 세상에 차이는 필연이며 필수입니다.
높음에서 낮음을 살피고, 낮음에서 높음을 향한 소망을 가짐으로
궁극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온전해져 가도록 되어 있는 것이 차이 있는 세상의 기본 원리입니다.
2)주는 것이 복 있는 세상
하나님은 완전이시며 사랑이십니다. 주기만 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기 위해 지으신 세상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도록 하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받고 거머쥐고 빼앗지만 원래는 줌으로 자라고 온전해지는 것이 세상 원리입니다.
주지 않고 받기만 하면 견디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기 위한 전제는 자립입니다. 없으면 줄 수 없고 모르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있는 것은 주고 없으면 가지되 주기 위해서 가져야 복이 있는 것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사랑을 전제한 자립의 사명으로 충성하는 것이 천국을 향한 우리의 세상 생활입니다.
3)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세상은 혼자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날 때부터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태어납니다. 혼자서는 태어날 수도, 자랄 수도 없습니다.
태어나는 순간 가족의 일원이 되고 함께 살게 됩니다. 혼자만 생각하면 전부가 불행해집니다.
교회도, 공회도 그러합니다. 사회도,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개체는 전체를 위해 존재하고 전체는 개체를 살피고 보호합니다.
전체에 속하지 않는, 전체를 위하지 않는 개체는 전체의 적이 되고 결국 소멸되고 맙니다.
작은 단위에서 큰 단위로 자라 하나님 한분을 향한 전체가 되는 천국을 건설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세상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