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 공과-성막(준비1.자세)
주교2018-08-17조회 231추천 33
제 15 공과(2018. 08. 19. 주일)
본문: 출애굽기 25장 1절-9절
제목: 성막-준비(1.자세)
요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장 2절)
1. 성막
성막은 ‘하나님을 모시는 집’입니다.
‘막’이라 한 것은 ‘옮길 수 있는’, ‘임시’라는 뜻입니다. 옮길 수 없는 집은 ‘성전’이라 합니다.
구약시대 성막은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사람들이 손으로 지었습니다. 광야에서는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신약시대 성막은 교회입니다. 건물로 된 교회는 외부이고 알맹이 교회는 구속 받은 성도 우리들이 교회입니다.
성막의 지성소 안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돌판을 담은 법궤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시므로 하나님 모시는 것은 말씀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예물
성막을 짓기 위해 예물을 드리라고 명령했습니다.
명령은 하시되 받는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만 받으라 하셨습니다.
예물이란 감사함으로 드리는 물질입니다.
스스로 깨달아 원하고 원해서 하는 것이 즐거운 마음이고 이것만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는 예물입니다.
예물의 겉은 감사이고 속은 희생이며 십자가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알고 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원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성막 짓는 재료인 예물이 될 수 있습니다.
3. 자세
예물을 드리되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받으라 했습니다.
성막을 짓는 두 가지 자세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은 자유성, ‘내는 것’은 분담성을 말합니다.
자유성은 스스로 깨닫고 원하고 원하는 자세를 말하는데, 세 가지를 버리고 세 가지를 갖추는 것입니다.
①인색함 ②부득이함 ③억지를 버리고,
①풍성함으로 ②좀 더 ③자원함으로 하는 것이라야 자유성이 됩니다.
분담성은 자기 몫을 자기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짐 지우지 말고 남에게 빚지거나 신세지지 않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세로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자기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받는 것은 하나님 한 분에게서만 받고 모든 피조물에게는 주기만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하나님 외에 피조물에게 무엇이든지 받는 것은 구걸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과 자세는 원하고 원하는 자유성으로,
몸의 노력은 분담성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실제로 감당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중심이 잘못되어도 안 되고, 중심만 있고 실제 감당하는 노력이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본문: 출애굽기 25장 1절-9절
제목: 성막-준비(1.자세)
요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장 2절)
1. 성막
성막은 ‘하나님을 모시는 집’입니다.
‘막’이라 한 것은 ‘옮길 수 있는’, ‘임시’라는 뜻입니다. 옮길 수 없는 집은 ‘성전’이라 합니다.
구약시대 성막은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사람들이 손으로 지었습니다. 광야에서는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신약시대 성막은 교회입니다. 건물로 된 교회는 외부이고 알맹이 교회는 구속 받은 성도 우리들이 교회입니다.
성막의 지성소 안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돌판을 담은 법궤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시므로 하나님 모시는 것은 말씀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예물
성막을 짓기 위해 예물을 드리라고 명령했습니다.
명령은 하시되 받는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만 받으라 하셨습니다.
예물이란 감사함으로 드리는 물질입니다.
스스로 깨달아 원하고 원해서 하는 것이 즐거운 마음이고 이것만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는 예물입니다.
예물의 겉은 감사이고 속은 희생이며 십자가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알고 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원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성막 짓는 재료인 예물이 될 수 있습니다.
3. 자세
예물을 드리되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받으라 했습니다.
성막을 짓는 두 가지 자세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은 자유성, ‘내는 것’은 분담성을 말합니다.
자유성은 스스로 깨닫고 원하고 원하는 자세를 말하는데, 세 가지를 버리고 세 가지를 갖추는 것입니다.
①인색함 ②부득이함 ③억지를 버리고,
①풍성함으로 ②좀 더 ③자원함으로 하는 것이라야 자유성이 됩니다.
분담성은 자기 몫을 자기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짐 지우지 말고 남에게 빚지거나 신세지지 않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세로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자기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받는 것은 하나님 한 분에게서만 받고 모든 피조물에게는 주기만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하나님 외에 피조물에게 무엇이든지 받는 것은 구걸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과 자세는 원하고 원하는 자유성으로,
몸의 노력은 분담성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실제로 감당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중심이 잘못되어도 안 되고, 중심만 있고 실제 감당하는 노력이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