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예배와 장년반 예배 시간의 중간반 학생들의 문제점
교인2013-12-15조회 705추천 88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인데 이곳 연구실(제안/발언)에 옮겼습니다.
제목은 내용에 맞게 임의로 정해서 올렸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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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지켜보다 시간이 더 지나면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주일학교
우리 교회의 특성상 믿는 가정의 아이들보다 안믿는 가정의 아이들을
모든분들이 애쓰고 힘쓰셔서 전도하시고 데리고 오리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보면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교회에 안쳐놓는 것만 신경을 쓰시고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해서 받을 수 있는 말씀의 은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따라 찬송을 부르는 학생이 거의 없고
공과말씀을 배우는 시간에도 계속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거나 돌아다니거나 하는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선생님들또한 찬송시간에 찬송을 부르는 분들이 거의 없고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큰소리로 따라하시기보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선생님들은 마냥 두고만 계시거나 강하게 제제를 안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래 자녀란 부모를 닮아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신앙의 자녀는 더욱이 반사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열심히 찬송을 부르고, 열심히 따라 하면 주일학생들도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많은 각 반의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지만
변화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2. 장년반 예배시간
우리 교회는 믿는가정, 안믿는 가정을 모두하여서 중간반들이 많이 커 올라오고 얼마뒤면 장년반이 되어지는 중간반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잘 키우면 우리 동천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들이고 저희 교회를 이끌어 갈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중간반들을 지금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부분의 중간반들이 날 중 제일 귀한날인 주일날, 시간중 제일 귀한 시간인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기보다 오히려 다른사람이 말씀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배시간에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과자를 먹거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소설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들이 모두 중간반 학생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중간반 학생들에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고 말씀하시더라도 몇번 말씀하시고는
그냥 두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중간반의 대부분이 믿는 가정보다는 안믿는 가정의 학생들이라 말하기가 어렵고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닌 학생들도 있을 수 있지만
주일학교때부터 나온 학생들이 중간반이 되서도 변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방관, 방치 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이것만큼 큰 학대도 없습니다.
지금의 시기를 놓치면 더 바로잡기가 어려울 것이고
아무리 신앙의 부모로써 노력을 했다고 변명을 할찌라도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최선의 노력을 한것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교회를 오고 말고의 문제부터 여러가지 마찰이 있을 수 있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이러한 부분을 두고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감정이 아닌 정말 그 학생 하나를 위해서
구역에 상관 없이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그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납들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회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몇십년을 해도 안될 것 같은 사람을 바꿔주시는 것이 하나님이고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는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계속자라올 기둥들을 잘 기르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는 것이 지금 신앙의 부모로 있는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저희 동천교회가 앞으로 잘 되었으면 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제목은 내용에 맞게 임의로 정해서 올렸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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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지켜보다 시간이 더 지나면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주일학교
우리 교회의 특성상 믿는 가정의 아이들보다 안믿는 가정의 아이들을
모든분들이 애쓰고 힘쓰셔서 전도하시고 데리고 오리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보면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교회에 안쳐놓는 것만 신경을 쓰시고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해서 받을 수 있는 말씀의 은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따라 찬송을 부르는 학생이 거의 없고
공과말씀을 배우는 시간에도 계속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거나 돌아다니거나 하는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선생님들또한 찬송시간에 찬송을 부르는 분들이 거의 없고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큰소리로 따라하시기보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선생님들은 마냥 두고만 계시거나 강하게 제제를 안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래 자녀란 부모를 닮아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신앙의 자녀는 더욱이 반사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열심히 찬송을 부르고, 열심히 따라 하면 주일학생들도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많은 각 반의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지만
변화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2. 장년반 예배시간
우리 교회는 믿는가정, 안믿는 가정을 모두하여서 중간반들이 많이 커 올라오고 얼마뒤면 장년반이 되어지는 중간반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잘 키우면 우리 동천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들이고 저희 교회를 이끌어 갈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중간반들을 지금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부분의 중간반들이 날 중 제일 귀한날인 주일날, 시간중 제일 귀한 시간인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기보다 오히려 다른사람이 말씀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배시간에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과자를 먹거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소설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들이 모두 중간반 학생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중간반 학생들에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고 말씀하시더라도 몇번 말씀하시고는
그냥 두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중간반의 대부분이 믿는 가정보다는 안믿는 가정의 학생들이라 말하기가 어렵고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닌 학생들도 있을 수 있지만
주일학교때부터 나온 학생들이 중간반이 되서도 변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방관, 방치 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이것만큼 큰 학대도 없습니다.
지금의 시기를 놓치면 더 바로잡기가 어려울 것이고
아무리 신앙의 부모로써 노력을 했다고 변명을 할찌라도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최선의 노력을 한것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교회를 오고 말고의 문제부터 여러가지 마찰이 있을 수 있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이러한 부분을 두고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감정이 아닌 정말 그 학생 하나를 위해서
구역에 상관 없이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그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납들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회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몇십년을 해도 안될 것 같은 사람을 바꿔주시는 것이 하나님이고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는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계속자라올 기둥들을 잘 기르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는 것이 지금 신앙의 부모로 있는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저희 동천교회가 앞으로 잘 되었으면 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