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반드시 고쳐야 할 문제들입니다.
이치영2013-12-15조회 1598추천 94
오늘 권찰회 때 위 내용을 그대로 읽어드렸습니다.
알고 있으나 모른 척 했고, 혹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도, 장년반 예배 시간의 중간반 학생들 태도도 그러합니다.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많다 보니
쥐면 터질까 불면 날아갈까 하는 마음만 강하여
정작 길러가야 하고 변화시켜 가야 하는 면에서는 너무나도 소홀했고 무관심했습니다.
면피했던 사실을 눈 앞에 펼쳐 보였고
따끔하게 지적해 주셨으니 핑계치 못할 것 같습니다.
교역자요 설교자인 저 자신부터 자신을 돌아보며 예배 시간에 학생들을 챙기겠습니다.
구역장 집사님들도, 반사 선생님들도 한번 더 돌아보며 생각하고 힘을 쓰리라 생각합니다.
지적해 주신 '교인'께서도 교회와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힘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위와 같은 일이나 또 다른 지적이나 제안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인데 이곳 연구실(제안/발언)에 옮겼습니다.
>제목은 내용에 맞게 임의로 정해서 올렸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
>
>몇번을 지켜보다 시간이 더 지나면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1. 주일학교
>
>우리 교회의 특성상 믿는 가정의 아이들보다 안믿는 가정의 아이들을
>모든분들이 애쓰고 힘쓰셔서 전도하시고 데리고 오리는 것을 잘 압니다.
>
>하지만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보면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교회에 안쳐놓는 것만 신경을 쓰시고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해서 받을 수 있는 말씀의 은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따라 찬송을 부르는 학생이 거의 없고
>공과말씀을 배우는 시간에도 계속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거나 돌아다니거나 하는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선생님들또한 찬송시간에 찬송을 부르는 분들이 거의 없고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큰소리로 따라하시기보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선생님들은 마냥 두고만 계시거나 강하게 제제를 안하신다는 것입니다.
>
>본래 자녀란 부모를 닮아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신앙의 자녀는 더욱이 반사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열심히 찬송을 부르고, 열심히 따라 하면 주일학생들도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물론 많은 각 반의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지만
>변화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
>
>2. 장년반 예배시간
>
>우리 교회는 믿는가정, 안믿는 가정을 모두하여서 중간반들이 많이 커 올라오고 얼마뒤면 장년반이 되어지는 중간반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잘 키우면 우리 동천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들이고 저희 교회를 이끌어 갈 사람들입니다.
>
>하지만 지금의 중간반들을 지금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부분의 중간반들이 날 중 제일 귀한날인 주일날, 시간중 제일 귀한 시간인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기보다 오히려 다른사람이 말씀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예배시간에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과자를 먹거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소설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
>하지만 이러한 모습들이 모두 중간반 학생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중간반 학생들에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고 말씀하시더라도 몇번 말씀하시고는
>그냥 두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
>중간반의 대부분이 믿는 가정보다는 안믿는 가정의 학생들이라 말하기가 어렵고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닌 학생들도 있을 수 있지만
>주일학교때부터 나온 학생들이 중간반이 되서도 변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방관, 방치 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이것만큼 큰 학대도 없습니다.
>
>지금의 시기를 놓치면 더 바로잡기가 어려울 것이고
>아무리 신앙의 부모로써 노력을 했다고 변명을 할찌라도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최선의 노력을 한것이 될 수 없습니다.
>
>처음에는 교회를 오고 말고의 문제부터 여러가지 마찰이 있을 수 있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이러한 부분을 두고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감정이 아닌 정말 그 학생 하나를 위해서
>구역에 상관 없이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그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납들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 공회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몇십년을 해도 안될 것 같은 사람을 바꿔주시는 것이 하나님이고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는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앞으로 계속자라올 기둥들을 잘 기르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는 것이 지금 신앙의 부모로 있는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저희 동천교회가 앞으로 잘 되었으면 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
>
>
알고 있으나 모른 척 했고, 혹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도, 장년반 예배 시간의 중간반 학생들 태도도 그러합니다.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많다 보니
쥐면 터질까 불면 날아갈까 하는 마음만 강하여
정작 길러가야 하고 변화시켜 가야 하는 면에서는 너무나도 소홀했고 무관심했습니다.
면피했던 사실을 눈 앞에 펼쳐 보였고
따끔하게 지적해 주셨으니 핑계치 못할 것 같습니다.
교역자요 설교자인 저 자신부터 자신을 돌아보며 예배 시간에 학생들을 챙기겠습니다.
구역장 집사님들도, 반사 선생님들도 한번 더 돌아보며 생각하고 힘을 쓰리라 생각합니다.
지적해 주신 '교인'께서도 교회와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힘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위와 같은 일이나 또 다른 지적이나 제안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인데 이곳 연구실(제안/발언)에 옮겼습니다.
>제목은 내용에 맞게 임의로 정해서 올렸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
>
>몇번을 지켜보다 시간이 더 지나면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1. 주일학교
>
>우리 교회의 특성상 믿는 가정의 아이들보다 안믿는 가정의 아이들을
>모든분들이 애쓰고 힘쓰셔서 전도하시고 데리고 오리는 것을 잘 압니다.
>
>하지만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보면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교회에 안쳐놓는 것만 신경을 쓰시고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해서 받을 수 있는 말씀의 은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따라 찬송을 부르는 학생이 거의 없고
>공과말씀을 배우는 시간에도 계속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거나 돌아다니거나 하는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선생님들또한 찬송시간에 찬송을 부르는 분들이 거의 없고
>통반시간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을 큰소리로 따라하시기보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선생님들은 마냥 두고만 계시거나 강하게 제제를 안하신다는 것입니다.
>
>본래 자녀란 부모를 닮아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신앙의 자녀는 더욱이 반사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열심히 찬송을 부르고, 열심히 따라 하면 주일학생들도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물론 많은 각 반의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지만
>변화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
>
>2. 장년반 예배시간
>
>우리 교회는 믿는가정, 안믿는 가정을 모두하여서 중간반들이 많이 커 올라오고 얼마뒤면 장년반이 되어지는 중간반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잘 키우면 우리 동천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들이고 저희 교회를 이끌어 갈 사람들입니다.
>
>하지만 지금의 중간반들을 지금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부분의 중간반들이 날 중 제일 귀한날인 주일날, 시간중 제일 귀한 시간인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기보다 오히려 다른사람이 말씀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예배시간에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과자를 먹거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소설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
>하지만 이러한 모습들이 모두 중간반 학생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도 중간반 학생들에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고 말씀하시더라도 몇번 말씀하시고는
>그냥 두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
>중간반의 대부분이 믿는 가정보다는 안믿는 가정의 학생들이라 말하기가 어렵고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닌 학생들도 있을 수 있지만
>주일학교때부터 나온 학생들이 중간반이 되서도 변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방관, 방치 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이것만큼 큰 학대도 없습니다.
>
>지금의 시기를 놓치면 더 바로잡기가 어려울 것이고
>아무리 신앙의 부모로써 노력을 했다고 변명을 할찌라도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최선의 노력을 한것이 될 수 없습니다.
>
>처음에는 교회를 오고 말고의 문제부터 여러가지 마찰이 있을 수 있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이러한 부분을 두고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감정이 아닌 정말 그 학생 하나를 위해서
>구역에 상관 없이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그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납들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 공회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몇십년을 해도 안될 것 같은 사람을 바꿔주시는 것이 하나님이고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는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앞으로 계속자라올 기둥들을 잘 기르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는 것이 지금 신앙의 부모로 있는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저희 동천교회가 앞으로 잘 되었으면 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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