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집회의견 - 식사
교인2014-05-10조회 526추천 65
대부분 다 맛있었고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먹기에는 (반찬까지 다 신경쓸 수는 없지만)
국까지 너무 매워서 먹이지 못했습니다.
국을 맵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따로 재첩국 먹었을 때 처럼
한 쪽에 고추를 썰어놓거나 고춧가루를 따로 두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