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50장 2절의 첫 소절 교리 문제
사회2012-01-22조회 732추천 119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 ... 내 몸을 드리었건만...'
찬송가 50장 2절의 가사 내용입니다.
첫 소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가
'성부'가 아닌 '성자'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오늘 생각해 봤습니다.
도성인신 하신 주님은 성부 하나님이 아닌 '성자' 하나님인데
'성부'의 큰 영광 떠나서 라고 하면 '성부 수난설'이라는 잘못된 교리가 되는 것 아닌지?
성부 수난설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형태만 셋으로 나타난다는 '양태론'에서 나온 것이라 합니다.
찬송가는 제2성경이라 할 만큼 중요한 것이고 가사는 교리가 많은데
작사자들의 신앙은 우리보다 훨씬 앞선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50장 2절 내용 같은 경우는 연구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않으셨기 때문에
전체적인 표현, 포괄적인 표현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우리 신앙으로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연구하며 배워 간다는 자세로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찬송가 50장 2절의 가사 내용입니다.
첫 소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가
'성부'가 아닌 '성자'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오늘 생각해 봤습니다.
도성인신 하신 주님은 성부 하나님이 아닌 '성자' 하나님인데
'성부'의 큰 영광 떠나서 라고 하면 '성부 수난설'이라는 잘못된 교리가 되는 것 아닌지?
성부 수난설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형태만 셋으로 나타난다는 '양태론'에서 나온 것이라 합니다.
찬송가는 제2성경이라 할 만큼 중요한 것이고 가사는 교리가 많은데
작사자들의 신앙은 우리보다 훨씬 앞선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50장 2절 내용 같은 경우는 연구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않으셨기 때문에
전체적인 표현, 포괄적인 표현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우리 신앙으로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연구하며 배워 간다는 자세로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