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외국인 교리 공부 보고
ksh2011-10-23조회 633추천 106
참석자: 8명
Esperanza Litana
Sherly Conde
Jean Conde
Rian (Sesjefer)
김옥녀 집사님, 서인영, 서지영, 김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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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 멤버 Rian씨 자기 소개
2.학습세례문답 교리 공부 9-10번
3.토의
4.김옥녀 집사님 기도
장소: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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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ian씨는 NIV, 다른 분들은 KJV 성경을 준비해 오셨기에 NIV와 KJV 두 가지 버전의 차이점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고 성구 한 부분을 찾아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Rian씨는 두 버전을 읽어 보시더니 내용은 같지만 KJV가 더 깊이 있는 것 같다고 평하셨습니다
2.Esperanza씨는 미리 예습도 해 오셨고 '하나님의 의'에 관한 관련 성구도 찾아 오셨습니다 (롬3:22, 26-27)
Esperanza씨는 서인영 선생이 예배시 적절한 용어로 설교 통역을 잘 한다고 칭찬하였으며 목사님 설교가 은혜롭다고 하셨습니다
3.대형에 대한 말씀을 나누다가 몇 년 전 뉴스에서 필리핀 카톨릭 교인들이 매년 고난 주간에 손과 발에 못 박고 가시관을 쓰고 피흘리며 고난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그러한 퍼포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Jean씨는 본인이 카톨릭 교인으로써 예수님의 고난을 체험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행사라고 하셨고
Rian씨는 필리핀에서부터 본래 개신교인으로 그러한 퍼포먼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Sherly씨와 Esperanza씨도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대형으로 우리 대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그러한 행위는 불필요한 행동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4.현재 공부하는 교리가 어렵지 않냐고 여쭈었더니 (대형, 대행, 신인양성일위 등...) 전혀 어렵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렵다고 했더니 모두들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
성경 지식이 풍부하고 교리 이해 수준이 다들 높으신 것 같았습니다
5.필리핀의 카톨릭 문화에 대해 듣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이혼 절대 불허, 간음죄를 지으면 감옥에 갇히는 등... 무슨 죄를 짓든 돈이 있으면 보석으로 석방되지만 범죄를 저지른 가난한 자들은 평생 감옥에서 지내야 한다며 필리핀에는 정의가 없다고 말씀하셨고 한국이 필리핀보다는 법 아래 공정한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는 (진정한) 공의는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달은 시간이 부족하여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분들의 신앙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면 좋겠는데
저의 준비가 너무 부족하여 대화가 매끄럽지 못하고 적절한 답변을 명확하게 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Esperanza Litana
Sherly Conde
Jean Conde
Rian (Sesjefer)
김옥녀 집사님, 서인영, 서지영, 김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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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 멤버 Rian씨 자기 소개
2.학습세례문답 교리 공부 9-10번
3.토의
4.김옥녀 집사님 기도
장소: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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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ian씨는 NIV, 다른 분들은 KJV 성경을 준비해 오셨기에 NIV와 KJV 두 가지 버전의 차이점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고 성구 한 부분을 찾아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Rian씨는 두 버전을 읽어 보시더니 내용은 같지만 KJV가 더 깊이 있는 것 같다고 평하셨습니다
2.Esperanza씨는 미리 예습도 해 오셨고 '하나님의 의'에 관한 관련 성구도 찾아 오셨습니다 (롬3:22, 26-27)
Esperanza씨는 서인영 선생이 예배시 적절한 용어로 설교 통역을 잘 한다고 칭찬하였으며 목사님 설교가 은혜롭다고 하셨습니다
3.대형에 대한 말씀을 나누다가 몇 년 전 뉴스에서 필리핀 카톨릭 교인들이 매년 고난 주간에 손과 발에 못 박고 가시관을 쓰고 피흘리며 고난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그러한 퍼포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Jean씨는 본인이 카톨릭 교인으로써 예수님의 고난을 체험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행사라고 하셨고
Rian씨는 필리핀에서부터 본래 개신교인으로 그러한 퍼포먼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Sherly씨와 Esperanza씨도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대형으로 우리 대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그러한 행위는 불필요한 행동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4.현재 공부하는 교리가 어렵지 않냐고 여쭈었더니 (대형, 대행, 신인양성일위 등...) 전혀 어렵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렵다고 했더니 모두들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
성경 지식이 풍부하고 교리 이해 수준이 다들 높으신 것 같았습니다
5.필리핀의 카톨릭 문화에 대해 듣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이혼 절대 불허, 간음죄를 지으면 감옥에 갇히는 등... 무슨 죄를 짓든 돈이 있으면 보석으로 석방되지만 범죄를 저지른 가난한 자들은 평생 감옥에서 지내야 한다며 필리핀에는 정의가 없다고 말씀하셨고 한국이 필리핀보다는 법 아래 공정한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는 (진정한) 공의는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달은 시간이 부족하여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분들의 신앙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면 좋겠는데
저의 준비가 너무 부족하여 대화가 매끄럽지 못하고 적절한 답변을 명확하게 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