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기쁨`님과의 논쟁을 보면서 느낀점
교인2010-05-07조회 466추천 102
`예배의 기쁨`님의 글들을 보면서, 일반교단 현재의 대표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노선 교리`없이 신학지식/ 성경지식을 자신의 주관대로 많이 공부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일반교단은 전체적으로 `예배의 기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문제는 `예배의 기쁨`님같은 분이 우리 교회에 왔을때 성경적으로, 노선적으로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야 하는데, 이번 논쟁을 통해서 저희 교회에 이론적으로 정확하게 `예배의 기쁨`님을 설득시킨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동천교회가 저희 신앙노선에 대한 이론적, 역사적 정립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들어)
1. 왜 피아노는 되는데, 기타 드럼은 안되는가?
2. 우리 예배의 역사적 전통은 어떻게 되는가? 박재오 선생님의 이야기처럼 청교도 예배에서 찾을 수있을것 같습니다.
3. 왜 중학생때부터 남녀를 철저히 분리하는가?
이 글이 `사회자`님이 보시기에 또다시 논쟁을 일으킬 글이라면 지워도 됩니다.
우리동천교회 성도님들은 교리,이치는 굉장히 강한데,`예배의 기쁨`님을 논리적으로 노선면에 설득시키는 면 같은데는
좀 약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기타드럼이 안되는 것은 논리적인 부분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교리와 말씀이 성도 개인속에 흡수가 되면
자연스럽게 기타드럼이 소란스럽고, 예배에 찬송을 부르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 부분은 신앙이 자라봐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론적 정립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노선 교리`없이 신학지식/ 성경지식을 자신의 주관대로 많이 공부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일반교단은 전체적으로 `예배의 기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문제는 `예배의 기쁨`님같은 분이 우리 교회에 왔을때 성경적으로, 노선적으로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야 하는데, 이번 논쟁을 통해서 저희 교회에 이론적으로 정확하게 `예배의 기쁨`님을 설득시킨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동천교회가 저희 신앙노선에 대한 이론적, 역사적 정립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들어)
1. 왜 피아노는 되는데, 기타 드럼은 안되는가?
2. 우리 예배의 역사적 전통은 어떻게 되는가? 박재오 선생님의 이야기처럼 청교도 예배에서 찾을 수있을것 같습니다.
3. 왜 중학생때부터 남녀를 철저히 분리하는가?
이 글이 `사회자`님이 보시기에 또다시 논쟁을 일으킬 글이라면 지워도 됩니다.
우리동천교회 성도님들은 교리,이치는 굉장히 강한데,`예배의 기쁨`님을 논리적으로 노선면에 설득시키는 면 같은데는
좀 약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기타드럼이 안되는 것은 논리적인 부분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교리와 말씀이 성도 개인속에 흡수가 되면
자연스럽게 기타드럼이 소란스럽고, 예배에 찬송을 부르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 부분은 신앙이 자라봐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론적 정립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