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감사 드리며, 더 노력하겠습니다.
교역자2009-04-05조회 291추천 63
2008/12/5(금)
하나님 앞에, 교인들께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면
설교 준비에 가장 어려운 것은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선 하나님 앞에서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대개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교회에 당면된 여러 가지 형편과
교인들 개개인과 교인들의 가정 형편을 생각합니다.
때로는 시대적인 형편이나 교계적인 형편, 공회적인 형편도 고려합니다.
이렇게 해서 설교할 제목과 본문을 찾다 보면
대개는 토요일 밤 늦은 시간이 되어야 겨우 찾게 되고
아주 가끔은 주일 아침이 되어서야 겨우 찾을 때도 있습니다.
제목을 찾고 나면 말씀을 새긴다고 강단에 가지만
졸거나 강단에 엎드려 자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말씀을 새길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말씀의 깊이도 많이 얕아진 것 같고
말씀을 전하는 방편이나 내용상의 준비도 많이 부족하여
듣는 분들은 듣지만 어렵게 들려지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설교자가 항상 깨어서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계속되면
설교 제목이나 설교 내용은 모든 생활 속에서 다 나오게 되어 있는데
모든 원인은 설교자가 항상 깨어 있지 못한 데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죄송하며,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 살도록 노력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교인들께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면
설교 준비에 가장 어려운 것은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선 하나님 앞에서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대개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교회에 당면된 여러 가지 형편과
교인들 개개인과 교인들의 가정 형편을 생각합니다.
때로는 시대적인 형편이나 교계적인 형편, 공회적인 형편도 고려합니다.
이렇게 해서 설교할 제목과 본문을 찾다 보면
대개는 토요일 밤 늦은 시간이 되어야 겨우 찾게 되고
아주 가끔은 주일 아침이 되어서야 겨우 찾을 때도 있습니다.
제목을 찾고 나면 말씀을 새긴다고 강단에 가지만
졸거나 강단에 엎드려 자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말씀을 새길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말씀의 깊이도 많이 얕아진 것 같고
말씀을 전하는 방편이나 내용상의 준비도 많이 부족하여
듣는 분들은 듣지만 어렵게 들려지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설교자가 항상 깨어서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계속되면
설교 제목이나 설교 내용은 모든 생활 속에서 다 나오게 되어 있는데
모든 원인은 설교자가 항상 깨어 있지 못한 데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죄송하며,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 살도록 노력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