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문제
사회자2009-04-05조회 404추천 100
2008/12/22(월)
신앙 위인 전기를 읽히는 것도 필요하고
성경공부도 중요하고, 점심시간 활용도 중요하지만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은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성탄절 암송에 참가한 연령층을 보면
장년반 5명
중간반 2명
주교생 8명, 합해서 15명입니다.
전체적으로 암송에 참가한 숫자도 금년이 가장 적고
그 중에 중간반 참석은 너무나도 허무합니다.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 중에
장년반에 참석하는 학생이 평균 25명 정도
주일학교 참석하는 학생이 평균 10명 정도, 합해서 약 35명 정도 됩니다.
그 중에 이번 암송에 참가한 학생은 2명뿐입니다.
그나마 1명은 다 외우지도 못했습니다.
적어도 5-6명 정도는 외우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래 전부터 중간반 학생들의 생활과 신앙 문제는 큰 숙제였는데
이번 성탄절 암송을 계기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책이 필요한데
이런 저런 방법을 연구해 봐도
현재로서는 무슨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위에 제안하신 대로
주일 점심시간에 신앙위인 전기를 읽히는 것을 포함해서
중간반 학생들에 대한 여러 가지를 폭넓게 연구하고
의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라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앙 위인 전기를 읽히는 것도 필요하고
성경공부도 중요하고, 점심시간 활용도 중요하지만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은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성탄절 암송에 참가한 연령층을 보면
장년반 5명
중간반 2명
주교생 8명, 합해서 15명입니다.
전체적으로 암송에 참가한 숫자도 금년이 가장 적고
그 중에 중간반 참석은 너무나도 허무합니다.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 중에
장년반에 참석하는 학생이 평균 25명 정도
주일학교 참석하는 학생이 평균 10명 정도, 합해서 약 35명 정도 됩니다.
그 중에 이번 암송에 참가한 학생은 2명뿐입니다.
그나마 1명은 다 외우지도 못했습니다.
적어도 5-6명 정도는 외우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래 전부터 중간반 학생들의 생활과 신앙 문제는 큰 숙제였는데
이번 성탄절 암송을 계기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책이 필요한데
이런 저런 방법을 연구해 봐도
현재로서는 무슨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위에 제안하신 대로
주일 점심시간에 신앙위인 전기를 읽히는 것을 포함해서
중간반 학생들에 대한 여러 가지를 폭넓게 연구하고
의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라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