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양은생 집사님 강연, 새벽기도 때 에어컨
사회자2009-04-05조회 332추천 74
2008/8/1(금)
집회준비 관계로 제안내용을 늦게 봤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양은생 집사님 신앙강연
짧은 시간이었고, 기대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지만
강연하신 집사님 과거의 실제와 현재진행의 신앙간증이었고,
듣는 교인들이 은혜롭게 들었고 모두들 깎듯이 인사를 드렸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었지만 모든 것이 은혜로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드님이신 양진근 집사님 통해서 부탁드릴 때
우리들이 보지 못하고 겪지 못해 느끼지 못하던 백목사님 모신 신앙초기 분위기,
6.25환난 때 겪었던 일들로 강연을 부탁드렸습니다.
강연 중 처음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계속 흐르고
같은 내용이 반복되니까 양진근집사님도 마음에 부담이 되신 것 같고,
사회자 역시 기다리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중간에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시간은
96세이신 집사님 연세 때문에 무리하게 부탁을 드릴 수도 없었고
처음부터 30분정도를 본인이 말씀하셨는데 초과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시는 일은
일단 집회 마친 후 반사회를 통해서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모든 분들이 원하면 공회에 문의를 드려 본 후
당사자이신 집사님 형편을 살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새벽기도시간 에어컨
연일 열대야가 계속되어 새벽기도 시간에도 상당히 덥습니다.
더위를 생각하면 에어컨을 켜는 것이 맞겠으나
에어컨 바람을 아주 힘들어하는 분들이 여러 분 있는데
새벽기도 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예배 시간에는 교인들 전체를 생각해서 안 켤 수 없지만
새벽기도 시간에는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배 전에 미리 켜서 온도를 좀 식히고 예배시간에는 끄기로 했었습니다.
많이 더우면 2대 중에 남반 앞쪽에 있는 에어컨만 계속 켜든지
지금처럼 예배 전에 켰다가 설교 마친 후 기도시간에 다시 켜든지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기도 때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집회준비 관계로 제안내용을 늦게 봤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양은생 집사님 신앙강연
짧은 시간이었고, 기대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지만
강연하신 집사님 과거의 실제와 현재진행의 신앙간증이었고,
듣는 교인들이 은혜롭게 들었고 모두들 깎듯이 인사를 드렸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었지만 모든 것이 은혜로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드님이신 양진근 집사님 통해서 부탁드릴 때
우리들이 보지 못하고 겪지 못해 느끼지 못하던 백목사님 모신 신앙초기 분위기,
6.25환난 때 겪었던 일들로 강연을 부탁드렸습니다.
강연 중 처음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계속 흐르고
같은 내용이 반복되니까 양진근집사님도 마음에 부담이 되신 것 같고,
사회자 역시 기다리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중간에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시간은
96세이신 집사님 연세 때문에 무리하게 부탁을 드릴 수도 없었고
처음부터 30분정도를 본인이 말씀하셨는데 초과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시는 일은
일단 집회 마친 후 반사회를 통해서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모든 분들이 원하면 공회에 문의를 드려 본 후
당사자이신 집사님 형편을 살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새벽기도시간 에어컨
연일 열대야가 계속되어 새벽기도 시간에도 상당히 덥습니다.
더위를 생각하면 에어컨을 켜는 것이 맞겠으나
에어컨 바람을 아주 힘들어하는 분들이 여러 분 있는데
새벽기도 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예배 시간에는 교인들 전체를 생각해서 안 켤 수 없지만
새벽기도 시간에는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배 전에 미리 켜서 온도를 좀 식히고 예배시간에는 끄기로 했었습니다.
많이 더우면 2대 중에 남반 앞쪽에 있는 에어컨만 계속 켜든지
지금처럼 예배 전에 켰다가 설교 마친 후 기도시간에 다시 켜든지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기도 때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