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윗글의 위험성과 그 이유
1. 윗글을 쓰신 분과 글의 위험성 - 1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악용한 것입니다.
천주교는 성경을 가지고 천주교를 만들었습니다. 성경을 악용한 것입니다.
안식교는 성경을 가지고 안식교를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무지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도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지와 악용이 섞여 있습니다.
칼빈의 제자들은 칼빈의 교리를 가지고 칼빈을 500년 동안 가두어 버렸습니다. 칼빈의 교리와 교훈을 악용한 것입니다.
지금도 칼빈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이 개혁주의, 청교도주의라는 이름으로 칼빈을 가둬놓고 있습니다. 무지와 악용이 섞여 있습니다.
윗글은 설교록을 가지고 설교록을 막고 있습니다.
부공1과 4는 설교록으로 설교록을 막고 있습니다. 무지와 편견의 소치입니다.
부공2는 대놓고 설교록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막가는 형태입니다. 불효막심하고 배은망덕한 짓입니다.
윗글은 위의 경우들과 같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무지인지 악용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오용일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오용도 남용도 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시간과 힘이 남으면 일을 저지릅니다.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안 할 일을 해서 실패하고 망합니다.
게으른 것은 큰 죄이지만, 잘못된 부지런함은 많은 사람을 손해케 합니다. 지나치면 시간과 경제와 여력을 줄이실 수도 있습니다. 미리 절제하시기를 간곡하게 권고합니다.
2. 윗글을 쓰신 분과 글의 위험성 - 2
예수님께서 3일 만에 부활하셨을 때 예수님을 못 박아 죽인 대제사장들은 군병들에게 돈을 주면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거짓 소문을 퍼뜨리라고 시켰습니다.
그 말이 오늘날까지 두루 퍼졌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옳은 건설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허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말 한 마디만 하면 됩니다, 윗글처럼.
타락한 원죄성의 인간은 옳은 말은 듣고 깨닫기 어렵고, 거짓말은 저절로 빨아들입니다. 윗글은 그런 성격의 반 거짓말입니다.
독일의 히틀러의 부하 중에 이런 일을 아주 잘하는 괴벨스라고 하는 인물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짓말도 자꾸 반복하면 정말처럼 믿게 된다는 것의 그의 지론이었습니다. 윗글을 쓰신 분은 그런 성향을 본인도 모르게 가진 듯합니다. 돌이켜 회개하시기를 간곡하게 권고합니다.
옳은 일을 하는 분들은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어 씁니다. 인간 구원을 위해서 사력을 다합니다. 그 인간 구원에는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우려고 총력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말 한 마디, 글 하나에도 있는 힘과 정성을 다해서 답을 하고 상대의 신앙에 손해보지 않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귀신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그래서 이런 글들(어디를 두고 하는 말인지 글을 쓰신 분은 알 것입니다.)을 통해서 참된 종들의 정금 같은 시간과 정력을 수없이 소모하게 만듭니다.
글 쓴 본인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마귀에게 붙들려 악용당하고 있는데 의를 위해서 핍박당한다고 착각합니다. 사탄도 천사로 가장한다는 말씀 딱 그대로입니다.
윗글에 대한 반론은 따로 이어가겠습니다.
이렇게까지 강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윗글을 쓰신 분이 누군지 짐작하기 때문이며, 선을 한참 넘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선의였을 것입니다. 지금은 악의가 보입니다. 본인은 모르는 듯합니다.
이 글에 대해서 많은 반론을 하시겠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꼭 필요한 경우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