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의 (하차 시)
교인2020-03-26조회 196추천 31
아이들이 많은 가정의 경우
하차 시 보호자 한 명이 아이 1-2명을 데리고 내리고
나머지는 차 안에서 기다렸다가
체온을 재고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후
나머지 보호자와 아이가 들어가는 것을 제안합니다
한 차에서 4-5명씩 무리지어 내리는 것이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상황에 꼭 필요한 중요한 내용입니다.
오늘 새벽에 이런 상황을 설명했는데 내일 새벽에 한 번 더 부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인2020. 03. 27.
입구에 발열 체크시 어수선한 모습이 보입니다.
중간반 학생 2~3명을 진행 요원으로 배치해서 줄서기나
연세 드신 분등의 체온 기록 등을 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요원이 있으면 보기에도 좋고,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진행요원이 많이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보통 세상 대부분의 행사에는 질서 안내요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치영2020. 03. 27.
현재 입구에서 두 분이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데
이름과 연락처, 체온 등을 모두 자필로 기록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어제 담당하시는 분이 구청에 전화해서 고정으로 오는 분들은 자필이 아니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아서
오늘부터는 장부에 가나다 순으로 명단과 전화번호를 기입해 둘 것입니다.
입구에 사람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더 혼잡해 질 수도 있고,
어제 새벽, 오늘 새벽에도 질서유지를 당부해 두었으니 오늘 상황을 보고 의논했으면 합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