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은 완전할 수 있습니다.
이치영2019-03-05조회 197추천 46
의인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죄 짓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동시에 사람이 완전할 수 있다는 것도 성경입니다.
죄를 짓지 않아야 완전입니다.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실제 살아가면서 경험해 보면
죄를 짓고 사는 때도 많지만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순간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마음을 다 모아서 기도할 때, 예배시간에 섞임없는 은혜로 찬송할 때,
집회 때나 예배 시간에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들을 때, 맡은 양떼를 심방할 때,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기억하며 현실을 살아갈 때...
이런 때는 비록 죄인인 우리들이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양심에 거리낌이 전혀 없고
말씀을 근거하여 살펴봐도 전혀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는 순간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문제는 잠깐 잠깐은 참으로 죄 없이 살 수가 있는데 그것의 계속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10분 죄 없는 생활은 어지간하면 할 수 있고, 한 시간 죄 짓지 않고도 살 수 있을 것이고
좀 잘 믿는 사람이라면 하루 또는 며칠 정도까지도 전혀 죄 짓지 않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대개는 거기까지입니다. 며칠 지나면 거의 대개는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 효력을 보려면 계속이 중요합니다.
공부든 기능이든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며 죄 짓지 않는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으면 외부로 표나지 않아도 내 양심부터 힘이 없어집니다.
믿는 사람의 양심이 힘을 잃으면 모든 생활이 다 처지게 됩니다. 담대함과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죄 짓지 않고 살면 자기 양심부터 담대해집니다. 자신감도 있고 담대함이 생깁니다.
죄 짓지 않는 생활을 좀 더 계속하면 자기 지능을 초월한 하나님의 지능이 함께함을 스스로 느낌니다.
그 생활이 더 계속되면 하나님의 지능이 자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저절로 권위가 있어집니다.
회개는 죄를 깨닫고 고치는 것입니다. 죄 안 짓는 생활의 출발입니다.
회개의 시작은 자기가 아는 죄부터입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장 당면한 그 죄부터 짓지 않아야 합니다.
아는 죄를 고쳐 회개하면 모르는 죄가 드러납니다. 몰랐던 죄를 알게 됩니다.
그 죄를 고치면 더 깊은 죄가 깨달아집니다. 그렇게 점점 우리는 온전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완전하게 될 수 있는 실질적이며 가장 확실한 증거가 성경 기록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나 완전이며, 하나님께서 성경 기자의 마음과 몸을 완전히 붙들고 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이 붙드셨으나 사람의 자의사며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눈과 손이 기록한 것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신명기 18:13)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세기 17:1)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48)
>매순간 죄를 짓지 않더라도 게으름 나태 미움 불신 등의 죄를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대속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멸하고 완전히 죄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요?
죄 짓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동시에 사람이 완전할 수 있다는 것도 성경입니다.
죄를 짓지 않아야 완전입니다.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실제 살아가면서 경험해 보면
죄를 짓고 사는 때도 많지만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순간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마음을 다 모아서 기도할 때, 예배시간에 섞임없는 은혜로 찬송할 때,
집회 때나 예배 시간에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들을 때, 맡은 양떼를 심방할 때,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기억하며 현실을 살아갈 때...
이런 때는 비록 죄인인 우리들이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양심에 거리낌이 전혀 없고
말씀을 근거하여 살펴봐도 전혀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는 순간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문제는 잠깐 잠깐은 참으로 죄 없이 살 수가 있는데 그것의 계속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10분 죄 없는 생활은 어지간하면 할 수 있고, 한 시간 죄 짓지 않고도 살 수 있을 것이고
좀 잘 믿는 사람이라면 하루 또는 며칠 정도까지도 전혀 죄 짓지 않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대개는 거기까지입니다. 며칠 지나면 거의 대개는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 효력을 보려면 계속이 중요합니다.
공부든 기능이든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며 죄 짓지 않는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으면 외부로 표나지 않아도 내 양심부터 힘이 없어집니다.
믿는 사람의 양심이 힘을 잃으면 모든 생활이 다 처지게 됩니다. 담대함과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죄 짓지 않고 살면 자기 양심부터 담대해집니다. 자신감도 있고 담대함이 생깁니다.
죄 짓지 않는 생활을 좀 더 계속하면 자기 지능을 초월한 하나님의 지능이 함께함을 스스로 느낌니다.
그 생활이 더 계속되면 하나님의 지능이 자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저절로 권위가 있어집니다.
회개는 죄를 깨닫고 고치는 것입니다. 죄 안 짓는 생활의 출발입니다.
회개의 시작은 자기가 아는 죄부터입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장 당면한 그 죄부터 짓지 않아야 합니다.
아는 죄를 고쳐 회개하면 모르는 죄가 드러납니다. 몰랐던 죄를 알게 됩니다.
그 죄를 고치면 더 깊은 죄가 깨달아집니다. 그렇게 점점 우리는 온전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완전하게 될 수 있는 실질적이며 가장 확실한 증거가 성경 기록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나 완전이며, 하나님께서 성경 기자의 마음과 몸을 완전히 붙들고 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이 붙드셨으나 사람의 자의사며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눈과 손이 기록한 것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신명기 18:13)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세기 17:1)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48)
>매순간 죄를 짓지 않더라도 게으름 나태 미움 불신 등의 죄를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대속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멸하고 완전히 죄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