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순이 아닌데 모순으로 보신 것은 아닌지?
이치영2016-06-21조회 222추천 40
질문하신 내용을 단락표시가 되어 있는 24절부터 내리 읽어보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난 이스라엘을 크게 징계 내려 새롭게 하시되
끝까지 패역하며 여호와를 버린 자는 망하게 될 것을 경고하시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구약은 신약의 모형이며 그림자이고,
따라서 구약은 신약의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신약의 될 일을 찾고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더욱이 교리를 알고 있다면 31절 말씀은 둘째사망에 대한 말씀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둘째사망에 대한 말씀은 요한계시록 여러 곳에 명문으로 뚜렷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하신 내용을 굳이 둘째사망을 설명한 말씀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28-31절까지의 내용은 거의 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수리나무, 동산,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물없는 동산, 삼오라기' 등의 표현은 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비유로 표현했으나 그 실상은 사람과 사람의 형편을 말씀하시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대상은 육체의 이스라엘입니다.
마른 상수리나무, 물 없는 동산, 삼오라기 등의 표현은 얼른 봐도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패역한 자, 죄인, 여호와를 버린 자는 패망하고 멸망할 것이라 하신 그 결과를 담은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의 해석은
1차로, 패역하고 회개치 않는 육체의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며,
다음은, 신약시대 오늘에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회개치 않으면
구약의 패역한 이스라엘처럼 그렇게 비참하게 패망하고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시는 예언의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성경은 진리이기 때문에 이치적입니다.
이치는 서로 상충되는 모순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모순같이 보이는 것은 사람이 전체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고,
모순같이 보이는 그 전체를 살펴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절대 예정과 자유성이 그러하고
이삭을 통한 자손 약속과 번제로 드리라 하신 명령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모순이 아닌데 모순으로 보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사1:31절 말씀도 그렇게 보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사야 1:28-31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
>둘째 사망을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강한 자를 여호와를 버린 신자로 본다면
>
>우리가 아는 교리대로라면
>사람의 형체는 법적으로 천국가고, 죄의 행위(기능)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믿는 사람만의 둘째사망이라 알고 있는데
>31절에 사람 자체인 형체(본체)와 그 행위가 함께 불탄다로 보여지는 성구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
>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난 이스라엘을 크게 징계 내려 새롭게 하시되
끝까지 패역하며 여호와를 버린 자는 망하게 될 것을 경고하시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구약은 신약의 모형이며 그림자이고,
따라서 구약은 신약의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신약의 될 일을 찾고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더욱이 교리를 알고 있다면 31절 말씀은 둘째사망에 대한 말씀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둘째사망에 대한 말씀은 요한계시록 여러 곳에 명문으로 뚜렷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하신 내용을 굳이 둘째사망을 설명한 말씀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28-31절까지의 내용은 거의 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수리나무, 동산,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물없는 동산, 삼오라기' 등의 표현은 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비유로 표현했으나 그 실상은 사람과 사람의 형편을 말씀하시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대상은 육체의 이스라엘입니다.
마른 상수리나무, 물 없는 동산, 삼오라기 등의 표현은 얼른 봐도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패역한 자, 죄인, 여호와를 버린 자는 패망하고 멸망할 것이라 하신 그 결과를 담은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의 해석은
1차로, 패역하고 회개치 않는 육체의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며,
다음은, 신약시대 오늘에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회개치 않으면
구약의 패역한 이스라엘처럼 그렇게 비참하게 패망하고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시는 예언의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성경은 진리이기 때문에 이치적입니다.
이치는 서로 상충되는 모순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모순같이 보이는 것은 사람이 전체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고,
모순같이 보이는 그 전체를 살펴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절대 예정과 자유성이 그러하고
이삭을 통한 자손 약속과 번제로 드리라 하신 명령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모순이 아닌데 모순으로 보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사1:31절 말씀도 그렇게 보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사야 1:28-31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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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사망을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강한 자를 여호와를 버린 신자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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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교리대로라면
>사람의 형체는 법적으로 천국가고, 죄의 행위(기능)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믿는 사람만의 둘째사망이라 알고 있는데
>31절에 사람 자체인 형체(본체)와 그 행위가 함께 불탄다로 보여지는 성구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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