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이치영2016-06-11조회 299추천 50
엘리 제사장 때에 블레셋에 법궤를 빼앗겼고,
블레셋은 법궤로 인하여 많은 재앙을 받았으므로
법궤를 다시 이스라엘로 돌려보내면서 되어진 일입니다.
법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낼 때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 메어보지 아니한, 젖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수레를 소에 메우고,
송아지들은 가두고, 법궤를 수레 위에 실어 보냈습니다.
암소가 법궤를 끌고 갈 때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벧세메스로 가는 길로 바로 행하였고,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서니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소를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이 말씀에서 가장 중심되는 것은 법궤이며 그 법궤를 끌고 간 암소인데,
그 암소는 한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않은 것이며, 새끼를 데린 젖나는 암소입니다.
그리고 암소가 끌고 간 법궤 실은 수레는 새로 만든 새 수레인데,
수레에 법궤를 싣고 끌고 간 암소는 그 수레의 나무로 번제로 드려졌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살펴보면
'법궤'는 하나님의 도, 하나님의 말씀
'법궤를 끌고 가는 암소'는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야 하는 성도
'멍에'는 성도가 마땅히 메야 할 분담의 고난 즉 하나님의 법도대로 삶으로 당하는 고난, 어려움
'한 번도 멍에 메어보지 않은' 것은 말씀대로 삶으로 당하는 고난을 한 번도 당해보지 않은 것
'새 수레'는 이전에 살던 생활이 아닌 하늘의 생활, 즉 말씀대로 사는 새로운 생활
'새끼 데린 젖나는 암소'는 세상 줄을 가진, 그러나 끊어야 하는 성도의 모습
'암소가 울면서 가는 것'은 정든 세상 줄을 끊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성도의 모습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대로로 바로 가는 것'은 법궤에게 붙들려 말씀대로의 바른 길을 가는 것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은 말씀이 인도하는 끝까지 가는 것, 순교의 최종, 최후의 곳
위의 의미들을 간단하게 연결시켜 보면
성도가 하나님의 법도인 말씀대로 사는 생활은 암소가 법궤를 수레에 싣고 벧세메스로 가는 것입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않았고 새 수레를 끌고 가니, 그때까지 말씀대로 살았으나 말씀으로 인한 고난은 당해보지 않았는데,
이 후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생활이니 곧 말씀으로 인하여 고난 받고 죽음을 당할 수 있는 십자가의 길입니다.
이 길은 세상을 가지고는 갈 수 없으므로 세상을 다 떼 놓고 가야 하는데
그 동안 맺어놓은 세상의 인간관계, 마련해 놓은 세상 모든 것들을 다 버려두고 가게 되니
암소가 새끼를 떼 놓고 가는 길이며, 눈물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법궤를 끌고 가는 말씀대로 사는 이 길을 다 가면 그 끝에는
자기가 끌고 간 새 수레 즉 말씀대로 살아온 말씀대로의 그 생애 때문에
자기는 순교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상6:10-16에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말씀이 있습니다.
>목사님 이 말씀중에서
>새 수레, 처음 매는 멍에, 젖나는 암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 번제와 다른 제로 바쳐진 암소가
>무슨 뜻을 가지고있는지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
블레셋은 법궤로 인하여 많은 재앙을 받았으므로
법궤를 다시 이스라엘로 돌려보내면서 되어진 일입니다.
법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낼 때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 메어보지 아니한, 젖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수레를 소에 메우고,
송아지들은 가두고, 법궤를 수레 위에 실어 보냈습니다.
암소가 법궤를 끌고 갈 때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벧세메스로 가는 길로 바로 행하였고,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서니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소를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이 말씀에서 가장 중심되는 것은 법궤이며 그 법궤를 끌고 간 암소인데,
그 암소는 한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않은 것이며, 새끼를 데린 젖나는 암소입니다.
그리고 암소가 끌고 간 법궤 실은 수레는 새로 만든 새 수레인데,
수레에 법궤를 싣고 끌고 간 암소는 그 수레의 나무로 번제로 드려졌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살펴보면
'법궤'는 하나님의 도, 하나님의 말씀
'법궤를 끌고 가는 암소'는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야 하는 성도
'멍에'는 성도가 마땅히 메야 할 분담의 고난 즉 하나님의 법도대로 삶으로 당하는 고난, 어려움
'한 번도 멍에 메어보지 않은' 것은 말씀대로 삶으로 당하는 고난을 한 번도 당해보지 않은 것
'새 수레'는 이전에 살던 생활이 아닌 하늘의 생활, 즉 말씀대로 사는 새로운 생활
'새끼 데린 젖나는 암소'는 세상 줄을 가진, 그러나 끊어야 하는 성도의 모습
'암소가 울면서 가는 것'은 정든 세상 줄을 끊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성도의 모습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대로로 바로 가는 것'은 법궤에게 붙들려 말씀대로의 바른 길을 가는 것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은 말씀이 인도하는 끝까지 가는 것, 순교의 최종, 최후의 곳
위의 의미들을 간단하게 연결시켜 보면
성도가 하나님의 법도인 말씀대로 사는 생활은 암소가 법궤를 수레에 싣고 벧세메스로 가는 것입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않았고 새 수레를 끌고 가니, 그때까지 말씀대로 살았으나 말씀으로 인한 고난은 당해보지 않았는데,
이 후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생활이니 곧 말씀으로 인하여 고난 받고 죽음을 당할 수 있는 십자가의 길입니다.
이 길은 세상을 가지고는 갈 수 없으므로 세상을 다 떼 놓고 가야 하는데
그 동안 맺어놓은 세상의 인간관계, 마련해 놓은 세상 모든 것들을 다 버려두고 가게 되니
암소가 새끼를 떼 놓고 가는 길이며, 눈물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법궤를 끌고 가는 말씀대로 사는 이 길을 다 가면 그 끝에는
자기가 끌고 간 새 수레 즉 말씀대로 살아온 말씀대로의 그 생애 때문에
자기는 순교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상6:10-16에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말씀이 있습니다.
>목사님 이 말씀중에서
>새 수레, 처음 매는 멍에, 젖나는 암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 번제와 다른 제로 바쳐진 암소가
>무슨 뜻을 가지고있는지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