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헛되지 않는 생활
이치영2016-05-27조회 194추천 48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꼭 같은 사람이지만 그 내면은 완전히 다른 두 종류입니다.
택함을 받고 예수님 대속을 입고 중생되어 천국을 준비하는 믿는사람이 있고,
믿는 사람과 꼭 같은 외모를 가지고 세상에 살지만 이용물로 지음받은 불택자가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생애가 헛되다는 말씀은
1차적으로, 택함 받지 못하고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 없는 모든 인생은 다 헛되다는 말씀이고,
2차적으로, 택함 받고 중생되어 예수 믿는 사람이 되었으나 하나님 없는 자로 살면 역시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전도서에서 말씀하신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말씀은
무조건 헛되다는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 없이, 믿음 떠난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모시고, 천국 소망하며, 말씀 순종으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은 한 순간도 헛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헛되지 않는 생활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일을 지키고, 예배 생활을 바로 하고,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잘 듣고,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진실되게 간절히 하고,
반사 활동을 하며 인간 구원에 힘을 쓰고, 신앙 양심을 따라 살며, 죄 짓는 일을 하지 말고,
자기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살면 그 생활은 거의 헛되지 않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얼핏 보면 믿는 사람은 다 이렇게 사는 것 같지만 이렇게 사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런 생활을 몇달만 하면 주변이 아는 사람이 되고, 몇 년만 계속하면 공회가 아는 유력하고 귀한 신앙 인물이 됩니다.
>성경을 읽는 가운데 전도서에 말씀'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하는
>말씀이 와닿아습니다.
>목사님 인생이 왜 헛된지요?
>그러면 이 헌된 인생이 무엇을 해야 헛되지 않는지 알고싶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꼭 같은 사람이지만 그 내면은 완전히 다른 두 종류입니다.
택함을 받고 예수님 대속을 입고 중생되어 천국을 준비하는 믿는사람이 있고,
믿는 사람과 꼭 같은 외모를 가지고 세상에 살지만 이용물로 지음받은 불택자가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생애가 헛되다는 말씀은
1차적으로, 택함 받지 못하고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 없는 모든 인생은 다 헛되다는 말씀이고,
2차적으로, 택함 받고 중생되어 예수 믿는 사람이 되었으나 하나님 없는 자로 살면 역시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전도서에서 말씀하신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말씀은
무조건 헛되다는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 없이, 믿음 떠난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모시고, 천국 소망하며, 말씀 순종으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은 한 순간도 헛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헛되지 않는 생활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일을 지키고, 예배 생활을 바로 하고,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잘 듣고,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진실되게 간절히 하고,
반사 활동을 하며 인간 구원에 힘을 쓰고, 신앙 양심을 따라 살며, 죄 짓는 일을 하지 말고,
자기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살면 그 생활은 거의 헛되지 않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얼핏 보면 믿는 사람은 다 이렇게 사는 것 같지만 이렇게 사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런 생활을 몇달만 하면 주변이 아는 사람이 되고, 몇 년만 계속하면 공회가 아는 유력하고 귀한 신앙 인물이 됩니다.
>성경을 읽는 가운데 전도서에 말씀'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하는
>말씀이 와닿아습니다.
>목사님 인생이 왜 헛된지요?
>그러면 이 헌된 인생이 무엇을 해야 헛되지 않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