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딤전6:17-18
이치영2016-05-22조회 201추천 46
질문하신 딤전6:17-18 말씀의 뜻을 간단하게 설명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83.11.20.주일 말씀을 재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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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을 높이지 말고
마음을 높이지 말라는 말씀은 쉽게 말하면
우쭐하고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마음이 높아지고 우쭐하게 되는 것은 그럴 만한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좋든지 인물이 잘났든지 돈이 많든지 공부를 잘하든지 좋은 배경이 있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17절 초두에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이라 했습니다.
부하다는 말은 많고 크고 강하고 좋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이란 그 '시대'를 말하는 것이니
시대마다 부한 자들은 다 있게 마련이고,
부가 있으면 그 부로 인하여 마음이 높아지고 우쭐하게 되나
그 부가 영원하지 않고 풀과 같이, 풀의 꽃과 같이 마르고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일시적이고 유한한 것으로 하여 마음을 높여 우쭐하고 교만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정함이 없다는 말은 변한다는 말입니다.
시대 따라, 환경 따라, 형편 입장 따라, 온갖 원인, 이유 때문에 변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재물도 다 그러합니다.
재물은 일반적으로 돈이지만 명예도, 권세, 건강도, 배경도 다 직접 간접으로 재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재물인데, 세상의 모든 재물은 다 정함이 없는 것입니다.
정함이 없다는 말은 변한다는 말이고,
변한다는 말은 믿을 수가 없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정함이 없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믿을 수 없는 세상과 세상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는 말씀이니
소망을 두지 말라는 말씀은 그런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3.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소망은 하나님께 두라는 것입니다.
자기와 자기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물을 포함하여 무엇이든지 주시는 분인데,
주시되 그냥 주시지 않고 후히 주시고 또 누리게 하신다 했습니다.
후히 주신다 말은 부족함이 없이 주신다는 것이고, 누린다는 것은 그 효력을 본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기가 쓸 수 없거나 유익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머리가 좋아도, 건강해도, 힘이 있어도 그 효력을 보지 못하면 그림의 떡과 같은 것인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뿐 아니라 주시는 그것의 효력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니
세상의 정함이 없는 헛된 재물, 믿을 수 없는 것에 소망 두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을 배경 삼아 하나님께만 순종하여 살라는 말씀입니다.
4. 선한 일을 행하고
선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선한 일은 하나님 중심의 일을 말합니다.
하나님 중심이란 하나님이 그 원인이며 동기며 목적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는 일이 선입니다.
공부를 해도, 직장생활을 해도, 가정생활을 해도,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고 길러도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는 것이 선입니다.
5. 선한 사업에 부하고
사업이란 일을 좀 크게 할 때 쓰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한 사업이란 선한 일을 크게, 많이 하는 것이 선한 사업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일을 점점 넓게, 크게, 많아지게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혼자보다 둘이, 둘보다 열이, 열보다 백명이 하나님 중심의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선한 사업에 부하는 것입니다.
6.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나눠 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른 사람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타락 후 인간은 모두가 자기중심이 되었습니다.
자기 중심은 모든 것을 자기에게로 끌어모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자기 위해 살도록 하려는 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믿는 사람은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든 좋은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함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것은 나눠주고, 짐은 자신이 지고, 희생은 자기가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7.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국어사전적인 의미로 동정하는 것은 사람을 가엽게 여기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동정하는 것은 모든 사람과 자기가 한 몸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아픔이 내 아픔이 되는, 다른 사람의 고통이 내 고통이 되는,
나와 다른 사람이 둘이 아니고 한 몸처럼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이 되도록 힘을 쓰고 이런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목사님 디모데전서6:17-19에 있는 말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목사님께서 여유가 있을때 답변 부탁드립니다.
>1.마음을 높이지 말고
>2.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3.후히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고
>4.선한 일을 행하고
>5.선한 사업에 부하고
>6.나눠주기를 좋아하며
>7.동정하는 자가 되게하라
자세한 내용은 83.11.20.주일 말씀을 재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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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을 높이지 말고
마음을 높이지 말라는 말씀은 쉽게 말하면
우쭐하고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마음이 높아지고 우쭐하게 되는 것은 그럴 만한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좋든지 인물이 잘났든지 돈이 많든지 공부를 잘하든지 좋은 배경이 있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17절 초두에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이라 했습니다.
부하다는 말은 많고 크고 강하고 좋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이란 그 '시대'를 말하는 것이니
시대마다 부한 자들은 다 있게 마련이고,
부가 있으면 그 부로 인하여 마음이 높아지고 우쭐하게 되나
그 부가 영원하지 않고 풀과 같이, 풀의 꽃과 같이 마르고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일시적이고 유한한 것으로 하여 마음을 높여 우쭐하고 교만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정함이 없다는 말은 변한다는 말입니다.
시대 따라, 환경 따라, 형편 입장 따라, 온갖 원인, 이유 때문에 변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재물도 다 그러합니다.
재물은 일반적으로 돈이지만 명예도, 권세, 건강도, 배경도 다 직접 간접으로 재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재물인데, 세상의 모든 재물은 다 정함이 없는 것입니다.
정함이 없다는 말은 변한다는 말이고,
변한다는 말은 믿을 수가 없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정함이 없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믿을 수 없는 세상과 세상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는 말씀이니
소망을 두지 말라는 말씀은 그런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3.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소망은 하나님께 두라는 것입니다.
자기와 자기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물을 포함하여 무엇이든지 주시는 분인데,
주시되 그냥 주시지 않고 후히 주시고 또 누리게 하신다 했습니다.
후히 주신다 말은 부족함이 없이 주신다는 것이고, 누린다는 것은 그 효력을 본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기가 쓸 수 없거나 유익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머리가 좋아도, 건강해도, 힘이 있어도 그 효력을 보지 못하면 그림의 떡과 같은 것인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뿐 아니라 주시는 그것의 효력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니
세상의 정함이 없는 헛된 재물, 믿을 수 없는 것에 소망 두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을 배경 삼아 하나님께만 순종하여 살라는 말씀입니다.
4. 선한 일을 행하고
선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선한 일은 하나님 중심의 일을 말합니다.
하나님 중심이란 하나님이 그 원인이며 동기며 목적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는 일이 선입니다.
공부를 해도, 직장생활을 해도, 가정생활을 해도,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고 길러도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는 것이 선입니다.
5. 선한 사업에 부하고
사업이란 일을 좀 크게 할 때 쓰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한 사업이란 선한 일을 크게, 많이 하는 것이 선한 사업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일을 점점 넓게, 크게, 많아지게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혼자보다 둘이, 둘보다 열이, 열보다 백명이 하나님 중심의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선한 사업에 부하는 것입니다.
6.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나눠 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른 사람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타락 후 인간은 모두가 자기중심이 되었습니다.
자기 중심은 모든 것을 자기에게로 끌어모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자기 위해 살도록 하려는 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믿는 사람은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든 좋은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함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것은 나눠주고, 짐은 자신이 지고, 희생은 자기가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7.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국어사전적인 의미로 동정하는 것은 사람을 가엽게 여기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동정하는 것은 모든 사람과 자기가 한 몸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아픔이 내 아픔이 되는, 다른 사람의 고통이 내 고통이 되는,
나와 다른 사람이 둘이 아니고 한 몸처럼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이 되도록 힘을 쓰고 이런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목사님 디모데전서6:17-19에 있는 말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목사님께서 여유가 있을때 답변 부탁드립니다.
>1.마음을 높이지 말고
>2.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3.후히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고
>4.선한 일을 행하고
>5.선한 사업에 부하고
>6.나눠주기를 좋아하며
>7.동정하는 자가 되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