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최대한 신중히, 하나님의 뜻이면
이치영2015-01-31조회 269추천 38
사람이 하는 일이 모든 사람을 다 만족케 할 수는 없습니다.
성령에 붙들려 하는 일조차도 이해 못 하는 사람들에게는 불만족이 있습니다.
집회 장소 분할 역시 보는 각도에 따라, 입장에 따라 여러 의견들이 있을 수 있고 불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분할은 최대한 공회의 교훈대로, 공회의 신앙 노선을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은 일사부재리라 하여 한 번 판결 난 것은 재심할 수 없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의 불완전을 말씀하고 있고, 예수님의 대속을 근거한 회개의 길을 열어 두셨기 때문에
잘못된 것으로 확인되면 얼마든지 재심도 번복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 같은 완전을 향하고 영원 불변을 향하여 가는 신앙인들이므로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최대한, 있는 실력껏 충분히 살피고 계산하고 구별하여,
신중히 신중히 결정하되 한 번 결정한 것은 어지간하면 번복되지 않도록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분할 건도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예수님 가신 후 열한 사도가 가룟유다를 대신할 사도를 뽑을 때
자기들 실력껏 기도하고 하나님의 섭리에 맡긴다고 생각하여 맛디아를 제비 뽑아 세웠지만
정작 하나님의 선택은 맛디아가 아닌 사울이었던 것처럼
사람의 할 수 있는 바른 중심과 방편과 노력을 다 하여 결정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이 뜻이 아니면 번복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이고,
그것은 누구나 환하게 볼 수 있게, 알 수 있게 나타날 것이니,
그때가 되면 당연히 다시 의논하여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 진행된 집회장소 분할은 연습이었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까?
성령에 붙들려 하는 일조차도 이해 못 하는 사람들에게는 불만족이 있습니다.
집회 장소 분할 역시 보는 각도에 따라, 입장에 따라 여러 의견들이 있을 수 있고 불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분할은 최대한 공회의 교훈대로, 공회의 신앙 노선을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은 일사부재리라 하여 한 번 판결 난 것은 재심할 수 없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의 불완전을 말씀하고 있고, 예수님의 대속을 근거한 회개의 길을 열어 두셨기 때문에
잘못된 것으로 확인되면 얼마든지 재심도 번복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 같은 완전을 향하고 영원 불변을 향하여 가는 신앙인들이므로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최대한, 있는 실력껏 충분히 살피고 계산하고 구별하여,
신중히 신중히 결정하되 한 번 결정한 것은 어지간하면 번복되지 않도록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분할 건도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예수님 가신 후 열한 사도가 가룟유다를 대신할 사도를 뽑을 때
자기들 실력껏 기도하고 하나님의 섭리에 맡긴다고 생각하여 맛디아를 제비 뽑아 세웠지만
정작 하나님의 선택은 맛디아가 아닌 사울이었던 것처럼
사람의 할 수 있는 바른 중심과 방편과 노력을 다 하여 결정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이 뜻이 아니면 번복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이고,
그것은 누구나 환하게 볼 수 있게, 알 수 있게 나타날 것이니,
그때가 되면 당연히 다시 의논하여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 진행된 집회장소 분할은 연습이었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