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광풍을 이기는 믿음
이치영2015-01-30조회 949추천 49
제자들이 예수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모시고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으로 가다가 만난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배 뒷편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바다는 광풍이 심하게 몰아쳐서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고
제자들은 두려워 죽을 지경이 되어 예수님을 깨우면서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람을 꾸짖어 잔잔케 하신 후
놀란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믿음이 없는 것을 꾸짖으셨습니다.
바다는 믿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바다에서 휘몰아치는 광풍은 믿는 사람에게 닥치는 큰 환난들을 말합니다.
광풍이란 미친 바람이라는 뜻인데, 정신없이 몰아치는 환난들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 명령을 따라 주님을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있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능력은 제자들이 많이 봤고 또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주님만 모시고 있으면 세상에 그 무엇에서도 두려울 것이 없을 터인데
주님의 명령을 따라 주님을 모시고 가고 있으면서도
바람이 휘몰아치고 물결이 일어 배에 가득하게 되니까 제자들은 두려워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두려웠던 것입니다.
믿음이란 그 첫째 요소가 '아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은 주님을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주님을 안다는 말은 주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사람이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람이 알 수 있도록 성경에 알려 주셨으니
성경을 통하여,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으나 근본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창조주시며 전지전능자시며 주권자이시니
사람이 살고 있는 우주, 세상의 전부는 주님이 지으셨고 주권하시는 것들이니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고 주님의 명령 하나에 모든 것이 좌우되는 것이므로
주님의 뜻대로 살고, 주님 명령대로 움직이는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감히 방해하거나 해할 수 없을 것이니 아무 두려울 일이 없는데
주님이 어떤 분인지 바로 알지 못하니 믿지 못하고 믿지 못하니 바라 볼 수도 의지할 수도 없게 되니
사람의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대책없는 광풍이 휘몰아치니 두려워 떠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광풍과 같은 세상의 큰 환난이 믿는 성도에게 닥쳐 올 때
두려움 없이 온유하게 담대하게 세상을 호령치며 이기는 방법은 믿음이며
믿음은 주님을 바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고,
주님을 참으로 바로 알면 순종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하게 되고,
주님을 바로 알므로 주님 말씀을 아는 대로 하나씩 순종해 보면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은 저절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록질문입니다.
>마가복음 4:35-41에
>1.광풍에 믿는 자가 되는 방편을 요약하면 어떻게 하는 것인가?
>1)주님을 찾아 바로 알고
>2)그를 바라보며 의지하며 사랑하고
>3)순종하면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2.광풍에 믿음을 빼앗기지 말고, 광풍에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 믿음은 어떤 믿음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으로 가다가 만난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배 뒷편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바다는 광풍이 심하게 몰아쳐서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고
제자들은 두려워 죽을 지경이 되어 예수님을 깨우면서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람을 꾸짖어 잔잔케 하신 후
놀란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믿음이 없는 것을 꾸짖으셨습니다.
바다는 믿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바다에서 휘몰아치는 광풍은 믿는 사람에게 닥치는 큰 환난들을 말합니다.
광풍이란 미친 바람이라는 뜻인데, 정신없이 몰아치는 환난들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 명령을 따라 주님을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있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능력은 제자들이 많이 봤고 또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주님만 모시고 있으면 세상에 그 무엇에서도 두려울 것이 없을 터인데
주님의 명령을 따라 주님을 모시고 가고 있으면서도
바람이 휘몰아치고 물결이 일어 배에 가득하게 되니까 제자들은 두려워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두려웠던 것입니다.
믿음이란 그 첫째 요소가 '아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은 주님을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주님을 안다는 말은 주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사람이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람이 알 수 있도록 성경에 알려 주셨으니
성경을 통하여,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으나 근본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창조주시며 전지전능자시며 주권자이시니
사람이 살고 있는 우주, 세상의 전부는 주님이 지으셨고 주권하시는 것들이니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고 주님의 명령 하나에 모든 것이 좌우되는 것이므로
주님의 뜻대로 살고, 주님 명령대로 움직이는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감히 방해하거나 해할 수 없을 것이니 아무 두려울 일이 없는데
주님이 어떤 분인지 바로 알지 못하니 믿지 못하고 믿지 못하니 바라 볼 수도 의지할 수도 없게 되니
사람의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대책없는 광풍이 휘몰아치니 두려워 떠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광풍과 같은 세상의 큰 환난이 믿는 성도에게 닥쳐 올 때
두려움 없이 온유하게 담대하게 세상을 호령치며 이기는 방법은 믿음이며
믿음은 주님을 바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고,
주님을 참으로 바로 알면 순종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하게 되고,
주님을 바로 알므로 주님 말씀을 아는 대로 하나씩 순종해 보면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은 저절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록질문입니다.
>마가복음 4:35-41에
>1.광풍에 믿는 자가 되는 방편을 요약하면 어떻게 하는 것인가?
>1)주님을 찾아 바로 알고
>2)그를 바라보며 의지하며 사랑하고
>3)순종하면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2.광풍에 믿음을 빼앗기지 말고, 광풍에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 믿음은 어떤 믿음인지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