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연구소'는 '노선'을 말합니다.
이치영2014-12-10조회 329추천 38
여기서 말하는 연구소는 '목회 연구소'를 말하고,
이 목회 연구소는 당연히 '백영희 목회 연구소'를 말합니다.
소송 때문에 '백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함에 지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설사 '백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하더라도 '백영희 목회 연구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백영희 목회 연구소라는 말은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과 목회, 교훈과 교리, 노선을 연구, 정립, 전파하는 곳을 말합니다.
따라서 백영희 목회 연구소는 연구소라는 장소나 혹은 건물, 조직이나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신 지상교회가 나아갈 구원의 '노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여기서 '연구소'라는 이름은 '노선'을 말하는 것이고
백영희 목회 연구소는 '백영희 신앙 노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세움에 있어 가장 우선해야 되는 것은 신앙 노선입니다.
연구소의 운영에 따라 교회를 세운다는 말은 신앙 노선에 맞는 교회를 세운다는 뜻이며,
백영희 목회 연구소의 노선에 따라 교회를 세우면 당연히 총공회 노선의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장로교나 침례교나 감리교나 어느 교파든지 노선 없이 교회를 세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시되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생활과 목회를 통해서 알리셨기 때문에
백목사님이 서부교회 부임하실 때는 이 노선이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였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대로 깨닫고 전하고 목회를 하시면서
이 노선이 말세의 지상교회가 나아가야 할 가장 성경적인 노선임을 아시고
'백영희목회연구소'를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이 노선을 계대하여 연구, 정립, 발표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연구소는 교회나 공회의 상부기관이 아닙니다.
따라서 연구소가 공회나 교회에 간섭이나 지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할 자체가 노선을 연구, 정립, 전파하는 것인만큼 공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연구소가 옳은 노선을 제시한다면 당연히 순종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이고,
만에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연구소가 노선과 다른 것을 제시한다면 따를 수 없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동시에, 연구소에서 옳고 바른 노선을 발표하는데 따르지 않는다면
개인이든 교회든 자유성을 침해할 수는 없지만 그 개인이나 교회는 노선을 탈선하는 것이 되고,
아무도 강제하지는 않지만 그 책임은 그 개인과 개교회가 지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자유성에 호소하고 권면하며 설득하는 것이 또한 개교회주의일 것입니다.
>
>백영희 신앙노선이 말세를 감당할 길이므로 우리는 교회를 세우고 운영하기 전에
>먼저 이 노선을 연구하고 세운 다음 이 노선에 맞는 교회를 세우고 공회를 운영한다.
>우리는 연구소를 통한 이 노선 연구가 제일의 사명이다. 그 연구에 필요하여 또는
>그 연구소의 운영에 따라 교회를 세우고 교회들이 많아지면 공회를 형성한다.
>
>pkist 총공회-공회내부 소식 게시판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
>먼저 연구소를 세워 운영하고 그 다음에 교회를 세운다는 내용이 쉽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 백목사님이 청빙을 받아 서부교회로 가셨을 당시에는 연구소가 존재하지 않았고
>목회하신 후에 일정기간이 지난 뒤에 연구소가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가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연구소가 세워지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개교회주의 원칙에도 맞는 것 같습니다.
>
이 목회 연구소는 당연히 '백영희 목회 연구소'를 말합니다.
소송 때문에 '백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함에 지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설사 '백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하더라도 '백영희 목회 연구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백영희 목회 연구소라는 말은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과 목회, 교훈과 교리, 노선을 연구, 정립, 전파하는 곳을 말합니다.
따라서 백영희 목회 연구소는 연구소라는 장소나 혹은 건물, 조직이나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신 지상교회가 나아갈 구원의 '노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여기서 '연구소'라는 이름은 '노선'을 말하는 것이고
백영희 목회 연구소는 '백영희 신앙 노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세움에 있어 가장 우선해야 되는 것은 신앙 노선입니다.
연구소의 운영에 따라 교회를 세운다는 말은 신앙 노선에 맞는 교회를 세운다는 뜻이며,
백영희 목회 연구소의 노선에 따라 교회를 세우면 당연히 총공회 노선의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장로교나 침례교나 감리교나 어느 교파든지 노선 없이 교회를 세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시되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생활과 목회를 통해서 알리셨기 때문에
백목사님이 서부교회 부임하실 때는 이 노선이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였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대로 깨닫고 전하고 목회를 하시면서
이 노선이 말세의 지상교회가 나아가야 할 가장 성경적인 노선임을 아시고
'백영희목회연구소'를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이 노선을 계대하여 연구, 정립, 발표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연구소는 교회나 공회의 상부기관이 아닙니다.
따라서 연구소가 공회나 교회에 간섭이나 지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할 자체가 노선을 연구, 정립, 전파하는 것인만큼 공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연구소가 옳은 노선을 제시한다면 당연히 순종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이고,
만에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연구소가 노선과 다른 것을 제시한다면 따를 수 없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동시에, 연구소에서 옳고 바른 노선을 발표하는데 따르지 않는다면
개인이든 교회든 자유성을 침해할 수는 없지만 그 개인이나 교회는 노선을 탈선하는 것이 되고,
아무도 강제하지는 않지만 그 책임은 그 개인과 개교회가 지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자유성에 호소하고 권면하며 설득하는 것이 또한 개교회주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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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이 말세를 감당할 길이므로 우리는 교회를 세우고 운영하기 전에
>먼저 이 노선을 연구하고 세운 다음 이 노선에 맞는 교회를 세우고 공회를 운영한다.
>우리는 연구소를 통한 이 노선 연구가 제일의 사명이다. 그 연구에 필요하여 또는
>그 연구소의 운영에 따라 교회를 세우고 교회들이 많아지면 공회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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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 총공회-공회내부 소식 게시판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
>먼저 연구소를 세워 운영하고 그 다음에 교회를 세운다는 내용이 쉽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 백목사님이 청빙을 받아 서부교회로 가셨을 당시에는 연구소가 존재하지 않았고
>목회하신 후에 일정기간이 지난 뒤에 연구소가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가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연구소가 세워지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개교회주의 원칙에도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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