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례와 성찬의 의미
이치영2013-12-13조회 331추천 46
1. 세례의 의미
세례는 하나의 의식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형식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하는 약속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례의 외부적인 의미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한다는 표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세례식을 통하여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공중고백의 성격을 가진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세례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자격은
예수님을 참으로 자기 구주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세례의 내부적인 의미는
질문하신 대로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이란 말 그대로 옛날 사람이라는 뜻이니
옛날 사람이란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기 전, 예수님을 알기 전에 살던 그 사람의 모든 생활을 벗어나서
이제는 예수님을 아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새롭게 살겠다는 약속이 세례입니다.
옛사람이 죽는다는 말은,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예수님 믿기 전에 살던 그 생활은 완전히 청산하여 다시는 그 사람으로 살지 않고,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새사람으로 새롭게 살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믿기 전의 생활은
믿게 된 사람이 믿기 전의 생활이나
지금 안 믿는 사람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도 믿지 않으며
주일도 모르고 계명도 모르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우리가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을 때의 생활이며 곧 옛사람의 생활입니다.
새사람의 생활은
성경을 믿고 성경을 통하여 배운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여 사는 생활을 말합니다.
세례는 이렇게 살겠다고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 앞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2. 성찬의 의미
성찬은 세례의 연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례는 출발이며 성찬은 계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는 약속의 표시이며
성찬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생활을 계속한다는 표시입니다.
따라서 세례가 의식이며 표시이듯이 성찬 역시 약속이며 표시입니다.
성찬에 먹는
떡은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고
포도즙은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는데
예수님의 살은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를 나타내고
예수님의 피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상징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하나의 표시라는 뜻입니다.
성찬에 먹는
떡이 예수님의 살이 될 수 없고
포도즙이 예수님의 피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물질을 통하여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와 죽음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찬식에서 떡을 먹음으로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를 생각하고,
포도즙 잔을 마시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사람이 되셨으며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그렇게 고난을 받고 죽으셨는가,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의 원인과 목적과 그 결과를 생각하면서
이제는 다시는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고난 받고 죽으시게 만든
모든 죄를 다 도말하여 죄 없는 자로 살아야겠다는,
자기 주장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아야겠다는,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살아야겠다는 각오와 결심을 가지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을 받아 현실 생활을 각오 결심한 대로 살아가는 것이
세례의 진정한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한다는 것은
위에 설명드린 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 주님의 생애와 죽으심은
한 말로 말하면 모든 죄를 멸하기 위해 찢고 흘리신 살과 피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모든 생애와 죽으심은 죄를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성찬 먹음을 통하여
각오와 결심을 다지고 다지며, 그 가운데 은혜를 받아
주님이 살과 피, 생애와 생명까지를 죄 멸하는 데 다 쓰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생애와 생명까지도 모든 죄를 멸하는 데 다 바쳐 쓰는 이것이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하는 것입니다.
3. 성찬을 잘못 먹으면
성찬을 잘못 먹는다는 말은
주님의 살과 피, 즉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조심도 없이 아무렇게나 그냥 먹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 중에서
가장 조심스럽고 엄숙하게 진행되는 것은 장례식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장례식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모든 의식 중에 가장 조심하고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런 가장 경건하고 엄숙한 성찬을
준비 없이, 생각 없이, 구별 없이 그냥 먹고 마시면
그것이 바로 주님의 살과 피를 업신여기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범성죄를 말은 거룩을 범한다는 말이니, 이렇게 하는 것이 범성죄입니다.
>교회 성례식을 앞두고 있는데 성례를 알고싶습니다.
>
>1. 세례의 의미 2가지를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옛사람은 죽고새사람은 산다는 의미란?
>
>2. 성찬식은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의식인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특별히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
>3.성찬을 잘못하면 범성죄를 짓는다는데 이 죄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
>
>
>
세례는 하나의 의식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형식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하는 약속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례의 외부적인 의미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한다는 표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세례식을 통하여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공중고백의 성격을 가진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세례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자격은
예수님을 참으로 자기 구주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세례의 내부적인 의미는
질문하신 대로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이란 말 그대로 옛날 사람이라는 뜻이니
옛날 사람이란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기 전, 예수님을 알기 전에 살던 그 사람의 모든 생활을 벗어나서
이제는 예수님을 아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새롭게 살겠다는 약속이 세례입니다.
옛사람이 죽는다는 말은,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예수님 믿기 전에 살던 그 생활은 완전히 청산하여 다시는 그 사람으로 살지 않고,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새사람으로 새롭게 살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믿기 전의 생활은
믿게 된 사람이 믿기 전의 생활이나
지금 안 믿는 사람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도 믿지 않으며
주일도 모르고 계명도 모르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우리가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을 때의 생활이며 곧 옛사람의 생활입니다.
새사람의 생활은
성경을 믿고 성경을 통하여 배운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여 사는 생활을 말합니다.
세례는 이렇게 살겠다고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 앞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2. 성찬의 의미
성찬은 세례의 연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례는 출발이며 성찬은 계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는 약속의 표시이며
성찬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생활을 계속한다는 표시입니다.
따라서 세례가 의식이며 표시이듯이 성찬 역시 약속이며 표시입니다.
성찬에 먹는
떡은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고
포도즙은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는데
예수님의 살은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를 나타내고
예수님의 피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상징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하나의 표시라는 뜻입니다.
성찬에 먹는
떡이 예수님의 살이 될 수 없고
포도즙이 예수님의 피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물질을 통하여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와 죽음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찬식에서 떡을 먹음으로 예수님의 고난의 생애를 생각하고,
포도즙 잔을 마시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사람이 되셨으며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그렇게 고난을 받고 죽으셨는가,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의 원인과 목적과 그 결과를 생각하면서
이제는 다시는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고난 받고 죽으시게 만든
모든 죄를 다 도말하여 죄 없는 자로 살아야겠다는,
자기 주장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아야겠다는,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살아야겠다는 각오와 결심을 가지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을 받아 현실 생활을 각오 결심한 대로 살아가는 것이
세례의 진정한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한다는 것은
위에 설명드린 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 주님의 생애와 죽으심은
한 말로 말하면 모든 죄를 멸하기 위해 찢고 흘리신 살과 피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모든 생애와 죽으심은 죄를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성찬 먹음을 통하여
각오와 결심을 다지고 다지며, 그 가운데 은혜를 받아
주님이 살과 피, 생애와 생명까지를 죄 멸하는 데 다 쓰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생애와 생명까지도 모든 죄를 멸하는 데 다 바쳐 쓰는 이것이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하는 것입니다.
3. 성찬을 잘못 먹으면
성찬을 잘못 먹는다는 말은
주님의 살과 피, 즉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조심도 없이 아무렇게나 그냥 먹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 중에서
가장 조심스럽고 엄숙하게 진행되는 것은 장례식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장례식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모든 의식 중에 가장 조심하고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런 가장 경건하고 엄숙한 성찬을
준비 없이, 생각 없이, 구별 없이 그냥 먹고 마시면
그것이 바로 주님의 살과 피를 업신여기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범성죄를 말은 거룩을 범한다는 말이니, 이렇게 하는 것이 범성죄입니다.
>교회 성례식을 앞두고 있는데 성례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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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례의 의미 2가지를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옛사람은 죽고새사람은 산다는 의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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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찬식은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의식인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특별히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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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찬을 잘못하면 범성죄를 짓는다는데 이 죄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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