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동생 동윤이랑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내일 주일 예배 잘 드리자”고 주일날 차를 타고오면서 한 번 더 약속 합니다. “토요일에 예배 잘 드리자고 약속을 했으니 꼭 지키자”고, 주일 예배시간에 동윤이가 장난을 치면 “우리가 오늘 예배 잘 드리자고 약속했잖아, 오늘도 장난을 치면 우리는 서로 떨어져 앉아야 돼” 하면서 동생이 장난을 못 치르도록 주의를 줍니다. 동생이 형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형의 말을 잘 듣기를 바라면 평소에 형으로서 동생에게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이렇게해도 잘 안되어 예배 시간에 장난을 치면 다시 만나도 장난을 치지 않을 자신이 있을때까지 떨어져 앉은 수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선생님의 좋은 의견 들어보세요.
이치영2013. 12. 09.
첫째, 동생과 떨어져 앉으면 됩니다. 선생님이나 어른들 옆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요약지를 기록하거나 필기를 하면 됩니다.
셋째, 찬송할 때 찬송을 크게 부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고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기 때문에 장난을 치게 됩니다.
이 세 가지만 잘 하면 예배를 잘 드릴 수 있고 말씀도 잘 들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일을 잘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간단하고 쉬운 일을 조금만 하면 보통 사람밖에 안 되고
간단하고 쉬운 일을 안 하면 쓸모없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