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행1:8-9, 성령의 권능
이치영2013-12-09조회 257추천 43
예수님의 피로 성령과 진리가 우리에게 왔고
성령과 진리는 예수님의 피를 우리에게 증거하며
성령과 진리가 또한 예수님의 피를 입은 자로 살게 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성령과 진리는 올 수 없고
성령 없는 진리는 참 진리가 아니며, 진리가 아니면 성령을 만날 수 없고,
또한 성령과 진리가 아니면 예수님의 피를 알 수 없고 피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이 셋은 나눌 수 없는 하나인 것입니다.
질문하신 행1:8-9절 말씀의 성령은
오순절 성령 강림을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행2장의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사도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았고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하여 그날 하루에만 3천명이 회개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성구의 '권능'은 '성령의 권능'인데
성령은 진리 안에서 역사하고, 성령과 진리는 피로 인해서 온 것이므로
성령의 권능은 곧 피와 성령과 진리의 권능이며, 복음운동은 이 셋으로만 하는 것입니다.
복음운동의 외견상으로는
전도, 심방, 기도, 교훈...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모든 일들의 내면에는 피와 성령과 진리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는 근거이면서 목적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피를 향한 역사는 성령과 진리라야 합니다.
이것이 아니면 진정한 복음운동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전도하여 심방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위해서 기도해도
예수님의 피 안으로 인도하여 대속 입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면 복음운동은 아닙니다.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가르치고, 이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게 만드는 것이 참된 복음운동입니다.
그리고 이 일은 성령과 진리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안 되는 일입니다.
진정한 복음 운동은 예수님의 피 운동이며, 이 운동에는 성령과 진리가 꼭 함께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라는 것은 복음운동의 순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복음은 먼저 자기의 가장 가까운 사람,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여
점차 주변으로 넓혀 나가야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증인'은 자기가 보고 듣고 아는 것을 전하는 사람이니
먼저 복음을 받아 예수님을 알고 구원을 아는 사람을 말합니다.
믿음은 순전히 하늘의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믿음을 받고 복음을 받았으면 다 증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증인입니다. 증인은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는 중에 질문을 드립니다.
>
>아래 성구를 가지고 백목사님이 설교 하시면서
>"주님에 이 복음에 이바지하는 데는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로만 할 수 있지 딴것으로써는 할 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아래 말씀에 권능은 이 세가지를 말씀하는 것입니까?
>아래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1장 8절∼9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
>
성령과 진리는 예수님의 피를 우리에게 증거하며
성령과 진리가 또한 예수님의 피를 입은 자로 살게 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성령과 진리는 올 수 없고
성령 없는 진리는 참 진리가 아니며, 진리가 아니면 성령을 만날 수 없고,
또한 성령과 진리가 아니면 예수님의 피를 알 수 없고 피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이 셋은 나눌 수 없는 하나인 것입니다.
질문하신 행1:8-9절 말씀의 성령은
오순절 성령 강림을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행2장의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사도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았고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하여 그날 하루에만 3천명이 회개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성구의 '권능'은 '성령의 권능'인데
성령은 진리 안에서 역사하고, 성령과 진리는 피로 인해서 온 것이므로
성령의 권능은 곧 피와 성령과 진리의 권능이며, 복음운동은 이 셋으로만 하는 것입니다.
복음운동의 외견상으로는
전도, 심방, 기도, 교훈...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모든 일들의 내면에는 피와 성령과 진리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는 근거이면서 목적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피를 향한 역사는 성령과 진리라야 합니다.
이것이 아니면 진정한 복음운동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전도하여 심방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위해서 기도해도
예수님의 피 안으로 인도하여 대속 입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면 복음운동은 아닙니다.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가르치고, 이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게 만드는 것이 참된 복음운동입니다.
그리고 이 일은 성령과 진리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안 되는 일입니다.
진정한 복음 운동은 예수님의 피 운동이며, 이 운동에는 성령과 진리가 꼭 함께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라는 것은 복음운동의 순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복음은 먼저 자기의 가장 가까운 사람,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여
점차 주변으로 넓혀 나가야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증인'은 자기가 보고 듣고 아는 것을 전하는 사람이니
먼저 복음을 받아 예수님을 알고 구원을 아는 사람을 말합니다.
믿음은 순전히 하늘의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믿음을 받고 복음을 받았으면 다 증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증인입니다. 증인은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는 중에 질문을 드립니다.
>
>아래 성구를 가지고 백목사님이 설교 하시면서
>"주님에 이 복음에 이바지하는 데는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로만 할 수 있지 딴것으로써는 할 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아래 말씀에 권능은 이 세가지를 말씀하는 것입니까?
>아래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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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8절∼9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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