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은 맛디아가 아닌 바울을 선택
이치영2013-11-03조회 403추천 88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맛디아가 뽑혔을 때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했으니
그들로서는 사도의 한 사람으로 맛디아를 뽑았으나 주님은 맛디아를 사도로는 인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그들대로 필요하여 최선을 다해서 뽑았고 맛디아가 뽑혔고
그러나 주님은 사울(바울)을 준비하고 계셨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맛디아를 뽑은 것은
그 중심의 동기나 목적은 좋았다 하더라도 결과는 주님의 뜻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은 성경이나 우리 신앙생활에서 종종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90세가 다 되도록 아이를 갖지 못했을 때
사라는 자기 몸종 하갈을 통해서 후계를 잇고자 하여 이스마엘을 낳았으나
하나님의 뜻은 이삭에게 있었습니다.
이삭은 장남 에서에게 자기 신앙을 계대하게 하려 했으나
하나님의 역사는 차남인 야곱을 통해서 신앙을 계대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했으나
모세는 기어코 형 아론을 불러내어 결국 금송아지를 만들게 했습니다.
사안에 따라서 꼭 같이 적용될 수는 없지만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았고, 하나님은 바울을 세우신 것 같은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먼저 답변에서 그들의 중심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틀리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다만 결과는 하나님의 뜻과는 달랐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잘못했다기보다는 그때는 아직 어렸고 어두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교회의 모든 행정은 교훈을 따라가야 하고
교회의 모든 교훈은 그 중심과 방향이 인간 구원이라야 하므로
교회의 모든 행정은 그 중심과 방향이 인간 구원에 유익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 행정의 모든 범위는
하나님께서 현재 주신 범위 안이라야 합니다.
경제든 일꾼 등용이든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경제를 주지 않으셨는데
빚을 내서 무리하게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은 옳다 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주지 않으셨는데
무리하게 사람을 인위적으로 뽑아서 등용하는 것도 옳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니
사람은 있는 힘껏, 실력껏 충성하고
충성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범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할 수 있으면 하고,
하고 싶고, 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주지 않으시면 할 수 없는 것이 교회 모든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고 허락지 않으셨는데 인위적으로 하는 것을 가리켜서 인본이라 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맡은 책임이 있었다면
>(연보관리, 회계관리)
>그 일을 대신할 사람을 뽑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
>한 예로
>교회에서 방송일을 맡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
>갑자기 문제가 생기거나 병중에 들게 되어 그 일을 못하게 된다면
>실시간 방송을 듣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재빨리 다른 사람을 뽑아서 그 방송일을 이어서 하도록 해야지
>공석으로 비워둘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
>마치 가룟유다가 연보궤를 관리했다가 자리가 빈 것처럼
>교회에서 회계관리를 6명이 하는데
>갑자기 3명이 사정이 생겨 못하게 된다면
>부족한 인원을 채워서 연보,회계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
>"사도의 직무"를 포함한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으나 먼저는 "봉사의 직무"라는 필요와 이유도 있었기 때문에
>맛디아를 뽑았다고 볼 수는 없습니까?
>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
>사도를 뽑았다기보다 사도가 하던 일을 대신 맡아서 할 자
>(조건은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으로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
>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로 맛디아를 뽑은 것이 인본인가? 신본인가?
>
>사도냐 아니냐의 문제에 앞서
>교회에서 봉사를 위한 직분 자리가 비면 누군가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세워서
>일을 대신 처리해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관점에서 접근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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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맛디아를 사도라 한 것은
>>열 한 사도가 제비를 뽑을 그 당시뿐이었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대로 자기네들끼리 뽑은 사도였고
>>자기네들끼리만 사도라 했지 주님이 인정한 사도는 아니었습니다.
>>
>>맛디아가 사도의 역할을 한 것도 성경에는 없습니다.
>>주님께 직접 부름을 받지도 않았고, 성경을 기록하지도 않았으며, 교회를 세운 일도 없습니다.
>>
>>성경은 분명 맛디아가 아닌 바울을 사도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결과가 잘못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
>>
>>그렇다면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은 일은 인본이었을까?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결과가 나왔으니 결과적으로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열한 사도가 알았든 몰랐든, 원했든 원치 않았든 결과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
>>모든 일은 동기와 목적이 있고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동기는 중심 혹은 원인이겠고, 목적은 방향이라 하겠습니다.
>>과정은 일을 진행하는 방편이겠고, 결과는 말 그대로 결과이겠습니다.
>>
>>동기와 목적이 인본일 수도 있고 신본일 수도 있습니다.
>>과정과 결과도 그러합니다. 과정은 신본인데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동기와 목적이 신본이고 과정이 신본인 말씀대로 되면
>>결과도 신본의 결과를 맺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
>>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열한 사도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신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방법으로 맛디아를 뽑았습니다.
>>여기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성경이 말하지 않았고 설교록도 그렇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의 결과는 인본이었습니다.
>>그들은 맛디아를 뽑았는데 주님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몰랐지만 주님은 바울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내용은 그들의 한 일의 결과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잘못되었다면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크게 책망을 하셨거나 징계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맛디아를 뽑은 일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책망하신 일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다만 그때까지는 그들이 어렸고 영안이 어두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결과가 하나님의 뜻과 달랐지만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지 않으셨고
>>열한 사도를 사도로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셨습니다.
>>
>>
>>그렇다면 그들은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가?
>>결과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들로서는 그렇게 했어야 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당시 그들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거나 하지 않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열한 사도가 인용한 시편은 가룟유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룟유다가 직분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를 대신하여 뽑게 되었고
>>그런데 결과가 그리 되었기 때문에, 위에 설명 드린 내용 속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pkist.net 문답방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
>>
>>
>>
>>
>>
>>
>>
>>
>>
>>
>>
>>
>>>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보면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제비 뽑아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84년 9월 24일 월새벽 설교록에 보면
>>>맛디아를 인본주의로 뽑은 것이라 되어 있는데
>>>
>>>그러면 맛디아를 뽑지 않고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까?
>>>
>>>그렇다면 베드로가 시편69편과 109편을 인용한 것이나 저희가 기도한 내용은
>>>모두 잘못(인본주의 중심으로)된 것으로 봐야 합니까?
>>>
>>>
>>
>
분명한 것은, 맛디아가 뽑혔을 때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했으니
그들로서는 사도의 한 사람으로 맛디아를 뽑았으나 주님은 맛디아를 사도로는 인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그들대로 필요하여 최선을 다해서 뽑았고 맛디아가 뽑혔고
그러나 주님은 사울(바울)을 준비하고 계셨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맛디아를 뽑은 것은
그 중심의 동기나 목적은 좋았다 하더라도 결과는 주님의 뜻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은 성경이나 우리 신앙생활에서 종종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90세가 다 되도록 아이를 갖지 못했을 때
사라는 자기 몸종 하갈을 통해서 후계를 잇고자 하여 이스마엘을 낳았으나
하나님의 뜻은 이삭에게 있었습니다.
이삭은 장남 에서에게 자기 신앙을 계대하게 하려 했으나
하나님의 역사는 차남인 야곱을 통해서 신앙을 계대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했으나
모세는 기어코 형 아론을 불러내어 결국 금송아지를 만들게 했습니다.
사안에 따라서 꼭 같이 적용될 수는 없지만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았고, 하나님은 바울을 세우신 것 같은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먼저 답변에서 그들의 중심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틀리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다만 결과는 하나님의 뜻과는 달랐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잘못했다기보다는 그때는 아직 어렸고 어두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교회의 모든 행정은 교훈을 따라가야 하고
교회의 모든 교훈은 그 중심과 방향이 인간 구원이라야 하므로
교회의 모든 행정은 그 중심과 방향이 인간 구원에 유익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 행정의 모든 범위는
하나님께서 현재 주신 범위 안이라야 합니다.
경제든 일꾼 등용이든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경제를 주지 않으셨는데
빚을 내서 무리하게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은 옳다 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주지 않으셨는데
무리하게 사람을 인위적으로 뽑아서 등용하는 것도 옳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니
사람은 있는 힘껏, 실력껏 충성하고
충성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범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할 수 있으면 하고,
하고 싶고, 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주지 않으시면 할 수 없는 것이 교회 모든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고 허락지 않으셨는데 인위적으로 하는 것을 가리켜서 인본이라 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맡은 책임이 있었다면
>(연보관리, 회계관리)
>그 일을 대신할 사람을 뽑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
>한 예로
>교회에서 방송일을 맡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
>갑자기 문제가 생기거나 병중에 들게 되어 그 일을 못하게 된다면
>실시간 방송을 듣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재빨리 다른 사람을 뽑아서 그 방송일을 이어서 하도록 해야지
>공석으로 비워둘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
>마치 가룟유다가 연보궤를 관리했다가 자리가 빈 것처럼
>교회에서 회계관리를 6명이 하는데
>갑자기 3명이 사정이 생겨 못하게 된다면
>부족한 인원을 채워서 연보,회계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
>"사도의 직무"를 포함한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으나 먼저는 "봉사의 직무"라는 필요와 이유도 있었기 때문에
>맛디아를 뽑았다고 볼 수는 없습니까?
>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
>사도를 뽑았다기보다 사도가 하던 일을 대신 맡아서 할 자
>(조건은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으로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
>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로 맛디아를 뽑은 것이 인본인가? 신본인가?
>
>사도냐 아니냐의 문제에 앞서
>교회에서 봉사를 위한 직분 자리가 비면 누군가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세워서
>일을 대신 처리해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관점에서 접근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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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디아를 사도라 한 것은
>>열 한 사도가 제비를 뽑을 그 당시뿐이었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대로 자기네들끼리 뽑은 사도였고
>>자기네들끼리만 사도라 했지 주님이 인정한 사도는 아니었습니다.
>>
>>맛디아가 사도의 역할을 한 것도 성경에는 없습니다.
>>주님께 직접 부름을 받지도 않았고, 성경을 기록하지도 않았으며, 교회를 세운 일도 없습니다.
>>
>>성경은 분명 맛디아가 아닌 바울을 사도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결과가 잘못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
>>
>>그렇다면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은 일은 인본이었을까?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결과가 나왔으니 결과적으로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열한 사도가 알았든 몰랐든, 원했든 원치 않았든 결과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
>>모든 일은 동기와 목적이 있고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동기는 중심 혹은 원인이겠고, 목적은 방향이라 하겠습니다.
>>과정은 일을 진행하는 방편이겠고, 결과는 말 그대로 결과이겠습니다.
>>
>>동기와 목적이 인본일 수도 있고 신본일 수도 있습니다.
>>과정과 결과도 그러합니다. 과정은 신본인데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동기와 목적이 신본이고 과정이 신본인 말씀대로 되면
>>결과도 신본의 결과를 맺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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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열한 사도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신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방법으로 맛디아를 뽑았습니다.
>>여기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성경이 말하지 않았고 설교록도 그렇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의 결과는 인본이었습니다.
>>그들은 맛디아를 뽑았는데 주님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몰랐지만 주님은 바울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내용은 그들의 한 일의 결과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잘못되었다면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크게 책망을 하셨거나 징계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맛디아를 뽑은 일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책망하신 일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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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때까지는 그들이 어렸고 영안이 어두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결과가 하나님의 뜻과 달랐지만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지 않으셨고
>>열한 사도를 사도로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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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들은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가?
>>결과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들로서는 그렇게 했어야 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당시 그들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거나 하지 않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열한 사도가 인용한 시편은 가룟유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룟유다가 직분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를 대신하여 뽑게 되었고
>>그런데 결과가 그리 되었기 때문에, 위에 설명 드린 내용 속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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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pkist.net 문답방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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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보면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제비 뽑아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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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9월 24일 월새벽 설교록에 보면
>>>맛디아를 인본주의로 뽑은 것이라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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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맛디아를 뽑지 않고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까?
>>>
>>>그렇다면 베드로가 시편69편과 109편을 인용한 것이나 저희가 기도한 내용은
>>>모두 잘못(인본주의 중심으로)된 것으로 봐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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