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덴동산의 일반과실
이치영2013-10-31조회 274추천 50
에덴동산에는 세 가지 과실이 있었으니
선악과와 생명과, 그리고 일반과실입니다.
선악과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고
일반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는 과실이었습니다.
생명과는 타락 후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지켜 범죄한 인간들이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이니 죄이고
생명과는 먹으면 영생하는 것이니 그리스도를 상징한 것인데
의보다 위의 위치이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의에 속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은 무엇일까?
일반과실을 먹는다고 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반과실을 먹는 것이 죄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임의로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도 의도 아닌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은 무엇일까?
천하 모든 사람은 죄 아니면 의에 속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은 죄를 짓거나 의를 행하거나 둘 중 하나이지
죄도 의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순간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20년 생활은 죄도 의도 아니라 했습니다.
무엇일까? 에덴동산에서의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 죄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죄는 법을 어긴 것을 죄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께 삐뚤어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지고 하나님 뜻에 삐뚤어진 것이 죄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주장을 버리고 하나님께 피동되어 사는 것을 의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 아니면 의를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도 의도 없이 그냥 지나가는 현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의는 아닌데 죄도 아닌 생활은 분명히 있습니다.
의는 아닌데 그렇다고 죄도 아닌 것이 우리 생활에 분명히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이 그러하고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20년 생활이 그러합니다.
믿는 사람이 밥을 먹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믿는 사람이 잠을 자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믿는 사람이 피곤하여 쉬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결혼하고 자녀 낳고 기르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이 모든 생활은 죄도 될 수 있고 의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를 두고 죄다, 의다 할 수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믿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의도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밥 먹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밥 먹는 것이 의를 행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은 죄도 될 수 있고 의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생활이 죄 아니면 의라는 것은 무슨 말일까?
모든 생활의 시작과 결과를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사람의 모든 생활의 원인, 동기,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고,
그 모든 것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요하여
밥을 먹고 잠을 자고 결혼하고 자녀 낳고... 이렇게 하면 그 모든 생활은 전부 의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 없이 모든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사용되면 전부 죄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밧단아람의 20년 생활은,
신앙의 사람이 세상 재미에 빠져 살았으니
신앙의 정도를 가지고 판단하여 죄라고 하면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밧단아람에서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일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의 생활을 두고 법적으로 죄라고 정죄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자녀 낳고 재물 모으는 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입니다.
그렇다고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산 것도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 말씀 어기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을 누리며 취하며 산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생활은 죄도 아니고 의도 아닌 생활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생활 자체를 두고는 그렇게 표현하지만
그 궁극을 살펴 원인과 동기와 목적과 결과를 본다면
밧단아람에서의 야곱의 생활은 의에 속한 생활이라 할 수 있고,
따라서 하나님의 보살핌이 계속 있었던 것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 정도로만 설명 드립니니다.
혹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과에서 '사람은 누구나 죄의 종 아니면 의의 종' 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야곱에 대해서 배우길 야곱이 에서에게서
>도망하여 외삼촌 라반의 밑에서 14년을 일을하면서 지냈던 세월은
>설교하시길 죄를 지은것은 아니나 의를 행한것도 아니기에 하나님께서
>그 곳을 떠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잘 나오지 않고, 맞는 답인지 틀린답지 잘 알지도 못하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
선악과와 생명과, 그리고 일반과실입니다.
선악과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고
일반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는 과실이었습니다.
생명과는 타락 후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지켜 범죄한 인간들이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이니 죄이고
생명과는 먹으면 영생하는 것이니 그리스도를 상징한 것인데
의보다 위의 위치이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의에 속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은 무엇일까?
일반과실을 먹는다고 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반과실을 먹는 것이 죄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임의로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도 의도 아닌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은 무엇일까?
천하 모든 사람은 죄 아니면 의에 속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은 죄를 짓거나 의를 행하거나 둘 중 하나이지
죄도 의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순간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20년 생활은 죄도 의도 아니라 했습니다.
무엇일까? 에덴동산에서의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 죄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죄는 법을 어긴 것을 죄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께 삐뚤어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지고 하나님 뜻에 삐뚤어진 것이 죄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주장을 버리고 하나님께 피동되어 사는 것을 의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 아니면 의를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도 의도 없이 그냥 지나가는 현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의는 아닌데 죄도 아닌 생활은 분명히 있습니다.
의는 아닌데 그렇다고 죄도 아닌 것이 우리 생활에 분명히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임의로 먹을 수 있는 일반과실이 그러하고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20년 생활이 그러합니다.
믿는 사람이 밥을 먹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믿는 사람이 잠을 자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믿는 사람이 피곤하여 쉬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결혼하고 자녀 낳고 기르는 것은 죄인가 의인가?
이 모든 생활은 죄도 될 수 있고 의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를 두고 죄다, 의다 할 수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믿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의도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밥 먹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밥 먹는 것이 의를 행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은 죄도 될 수 있고 의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생활이 죄 아니면 의라는 것은 무슨 말일까?
모든 생활의 시작과 결과를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사람의 모든 생활의 원인, 동기,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고,
그 모든 것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요하여
밥을 먹고 잠을 자고 결혼하고 자녀 낳고... 이렇게 하면 그 모든 생활은 전부 의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 없이 모든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사용되면 전부 죄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밧단아람의 20년 생활은,
신앙의 사람이 세상 재미에 빠져 살았으니
신앙의 정도를 가지고 판단하여 죄라고 하면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밧단아람에서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일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의 생활을 두고 법적으로 죄라고 정죄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자녀 낳고 재물 모으는 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입니다.
그렇다고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산 것도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 말씀 어기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을 누리며 취하며 산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밧단아람에서의 생활은 죄도 아니고 의도 아닌 생활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생활 자체를 두고는 그렇게 표현하지만
그 궁극을 살펴 원인과 동기와 목적과 결과를 본다면
밧단아람에서의 야곱의 생활은 의에 속한 생활이라 할 수 있고,
따라서 하나님의 보살핌이 계속 있었던 것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 정도로만 설명 드립니니다.
혹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과에서 '사람은 누구나 죄의 종 아니면 의의 종' 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야곱에 대해서 배우길 야곱이 에서에게서
>도망하여 외삼촌 라반의 밑에서 14년을 일을하면서 지냈던 세월은
>설교하시길 죄를 지은것은 아니나 의를 행한것도 아니기에 하나님께서
>그 곳을 떠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잘 나오지 않고, 맞는 답인지 틀린답지 잘 알지도 못하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