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일이 인본인가?
이치영2013-10-31조회 471추천 96
맛디아를 사도라 한 것은
열 한 사도가 제비를 뽑을 그 당시뿐이었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대로 자기네들끼리 뽑은 사도였고
자기네들끼리만 사도라 했지 주님이 인정한 사도는 아니었습니다.
맛디아가 사도의 역할을 한 것도 성경에는 없습니다.
주님께 직접 부름을 받지도 않았고, 성경을 기록하지도 않았으며, 교회를 세운 일도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 맛디아가 아닌 바울을 사도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결과가 잘못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은 일은 인본이었을까?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결과가 나왔으니 결과적으로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열한 사도가 알았든 몰랐든, 원했든 원치 않았든 결과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은 동기와 목적이 있고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동기는 중심 혹은 원인이겠고, 목적은 방향이라 하겠습니다.
과정은 일을 진행하는 방편이겠고, 결과는 말 그대로 결과이겠습니다.
동기와 목적이 인본일 수도 있고 신본일 수도 있습니다.
과정과 결과도 그러합니다. 과정은 신본인데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동기와 목적이 신본이고 과정이 신본인 말씀대로 되면
결과도 신본의 결과를 맺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열한 사도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신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방법으로 맛디아를 뽑았습니다.
여기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성경이 말하지 않았고 설교록도 그렇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의 결과는 인본이었습니다.
그들은 맛디아를 뽑았는데 주님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몰랐지만 주님은 바울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내용은 그들의 한 일의 결과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잘못되었다면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크게 책망을 하셨거나 징계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맛디아를 뽑은 일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책망하신 일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때까지는 그들이 어렸고 영안이 어두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결과가 하나님의 뜻과 달랐지만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지 않으셨고
열한 사도를 사도로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가?
결과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들로서는 그렇게 했어야 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당시 그들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거나 하지 않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열한 사도가 인용한 시편은 가룟유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룟유다가 직분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를 대신하여 뽑게 되었고
그런데 결과가 그리 되었기 때문에, 위에 설명 드린 내용 속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pkist.net 문답방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보면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제비 뽑아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84년 9월 24일 월새벽 설교록에 보면
>맛디아를 인본주의로 뽑은 것이라 되어 있는데
>
>그러면 맛디아를 뽑지 않고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까?
>
>그렇다면 베드로가 시편69편과 109편을 인용한 것이나 저희가 기도한 내용은
>모두 잘못(인본주의 중심으로)된 것으로 봐야 합니까?
>
>
열 한 사도가 제비를 뽑을 그 당시뿐이었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대로 자기네들끼리 뽑은 사도였고
자기네들끼리만 사도라 했지 주님이 인정한 사도는 아니었습니다.
맛디아가 사도의 역할을 한 것도 성경에는 없습니다.
주님께 직접 부름을 받지도 않았고, 성경을 기록하지도 않았으며, 교회를 세운 일도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 맛디아가 아닌 바울을 사도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결과가 잘못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열한 사도가 맛디아를 뽑은 일은 인본이었을까?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결과가 나왔으니 결과적으로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열한 사도가 알았든 몰랐든, 원했든 원치 않았든 결과는 인본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은 동기와 목적이 있고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동기는 중심 혹은 원인이겠고, 목적은 방향이라 하겠습니다.
과정은 일을 진행하는 방편이겠고, 결과는 말 그대로 결과이겠습니다.
동기와 목적이 인본일 수도 있고 신본일 수도 있습니다.
과정과 결과도 그러합니다. 과정은 신본인데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동기와 목적이 신본이고 과정이 신본인 말씀대로 되면
결과도 신본의 결과를 맺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맛디아를 사도로 뽑은 열한 사도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은 신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방법으로 맛디아를 뽑았습니다.
여기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성경이 말하지 않았고 설교록도 그렇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의 결과는 인본이었습니다.
그들은 맛디아를 뽑았는데 주님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몰랐지만 주님은 바울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설교록에 기록된 내용은 그들의 한 일의 결과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잘못되었다면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크게 책망을 하셨거나 징계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맛디아를 뽑은 일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책망하신 일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때까지는 그들이 어렸고 영안이 어두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결과가 하나님의 뜻과 달랐지만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지 않으셨고
열한 사도를 사도로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가?
결과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들로서는 그렇게 했어야 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당시 그들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일에 대해서 책망하거나 하지 않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열한 사도가 인용한 시편은 가룟유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룟유다가 직분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를 대신하여 뽑게 되었고
그런데 결과가 그리 되었기 때문에, 위에 설명 드린 내용 속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pkist.net 문답방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보면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제비 뽑아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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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9월 24일 월새벽 설교록에 보면
>맛디아를 인본주의로 뽑은 것이라 되어 있는데
>
>그러면 맛디아를 뽑지 않고
>사도 바울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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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베드로가 시편69편과 109편을 인용한 것이나 저희가 기도한 내용은
>모두 잘못(인본주의 중심으로)된 것으로 봐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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