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이치영2012-10-23조회 272추천 48
1. 하나님 섬기는 것, 아는 것, 닮는 것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공부하는 각도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아는 것과 닮는 것은 각각 다르지만
실제 우리의 생활에서는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순서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우선 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고,
하나님을 바로 섬기면 하나님을 닮는 것은 자연적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닮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2.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아래 내용 중 5가지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설명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피조물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아는 것은 영원한 소망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영원히 있을 것이라는 말씀 중에
'소망'은 하나님을 영원히 알아가고 닮아가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5가지로 설명을 드린 것은
백목사님을 통해 배운 말씀에서
하나님을 좀 더 알기 쉽도록 생각해 본 것입니다.
1)속성적으로(자존, 완전, 불변, 단일의 하나님)
속성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므로 형체가 없는 무형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체, 하나님의 모습을 속성이라는 말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란 쉽게 말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신 분인가 하는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이신데,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뜻이고,
이 말은 곧 천상천하 모든 존재의 원인자라는 뜻입니다.
천상천하에 원인 없이 스스로 생긴 존재는 단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만은 원인 없이 스스로 계신 분이며, 따라서 하나님만이 모든 존재의 원인자이십니다.
완전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흠과 점이 없이 완전하다는 뜻입니다.
완전은 영원, 불변, 무한, 전지 전능이 다 포함된 말입니다.
완전은 영원해야 하고 불변해야 하며 무한해야 하고 전지전능해야 완전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완전이고, 하나님의 말씀도 완전이며 하나님의 모든 역사 또한 완전입니다.
불변이라는 말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늘과 내일이 같고, 오늘과 천년 후가 같고, 오늘과 영원이 같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불변이고 하나님 말씀도 불변이며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영원 불변입니다.
단일이라는 말은
모든 것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하나이고 뜻도 하나이고 역사도 하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시지만 한 하나님이십니다.
신구약 성경은 66권이고 그 속에 많은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입니다.
우리가 다 알지 못하나 한 말씀을 바로 알면 그 말씀 속에 전체가 다 들어 있다 합니다.
노아 시대 홍수로 세상을 전멸시킨 두려우신 하나님이신데, 그 두려움과 사랑이 하나입니다.
2)자체적으로(지극히 크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역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나타내는 표현인데
'속성'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내면, 하나님의 성품적인 면을 표현한 것이라면
'자체'라는 것은 외부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지극히 크다는 말은 더 이상 없이 크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이 전부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있으면 비교하겠지만
하나님은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는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심을 '지극히 크다'는 말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태산보다 큰 그 무엇, 역사에 다시 없는 큰 인물,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일
그 어떤 것을 갖다 대도 하나님과 비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극히 높다는 말도 더 이상 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이지 하나님 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높은 지위, 높은 권세, 높은 사람, 높은 산, 높은 하늘... 아무리 갖다 대로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고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
두려움도 영화로움도 같은 의미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자가 무섭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이 사자보다 더 무서웠고
골리앗이 두려워 모두 벌벌 떨고 도망갔지만 다윗은 하나님만 두려웠습니다.
역사에 없는 솔로몬의 영광이었지만 들에 핀 백합화 하나만도 못한 것인데
그 백합화보다 아름답고 영화로운 것을 우주에만도 무수하게 만들어 놓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영화로우신 분이십니다. 천상천하에 유가 없는 분이십니다.
3)지능적으로(전지전능, 무소부재,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지능이라는 말은 지혜와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실력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니 곧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는 그 자체가 전지며 전능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모든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무소부재라는 말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시공의 제한을 받는 우리는 동시에 두 장소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한 분이시므로 때와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는 분이십니다.
감옥에도, 사자굴 속에도, 풀무불 속에도,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도 계시는 분이십니다.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라는 말은 모든 주의 주시요 모든 왕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주'라는 말은 주인, 책임 지는 분이라는 뜻이고, 왕이라는 말은 통치자 주권자라는 뜻입니다.
세상에 책임 지는 주인이 많고 권력 가진 왕들이 많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주들의 주시며 왕들의 왕이십니다.
4)역사적으로(창조주, 주재자, 주권자, 심판주 하나님)
역사(役事)라는 말은 활동, 움직임, 하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라는 말은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이신가 하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지으신 모든 것의 주인으로 계시며,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섭리하여 우리의 머리털까지 헤고 계시며,
마지막에 모든 것을 낱낱이 심판하실 심판주 하나님이십니다.
5)우리와의 관계적으로(사랑, 구원, 은혜, 책임의 하나님)
형언하기 어려운 이런 크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우신,
자존하시며 전지전능하시며 창조주시며 주권자시며 심판주이신
이 하나님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사랑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셨고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푸셨고 베풀고 계시며 영원히 은혜를 베푸실 것이고,
우리의 영육의 모든 것을 다 책임지시고 영원히 책임지실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되어진 이 관계는
하나님께는 한없는 영광이 되어지고, 우리에게는 구원과 한없는 은혜와 소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 거짓된 세상 온갖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
이중 삼중 십중도 더 되는 자기 중심의 인간들이 가득 찬 세상에서도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감사와 기쁨으로 찬송하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아는 방편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하고 하나님의 계시라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알려 주지 않으시면 피조물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 방법이 크게 말하면 2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자연계시이고 하나는 특별계시입니다.
자연계시는 모든 만물과 하나님의 섭리를 말하고
특별계시는 신구약 성경과 영감 계시를 말씀합니다.
만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을 말합니다.
사람, 동물, 식물, 조류, 어류, 곤충 등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는 다 만물이니
이런 만물들 자체를 보고, 만물들의 구조를 보고, 만물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이런 모든 존재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지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밀한 것을 보고 하나님의 세밀하심을 알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알고
큰 존재를 보고 그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을 알며
두려운 것을 보고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세상의 모든 움직임이고, 사람들의 마음 작용입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사람들의 심리상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심리 작용,
이해를 따라, 기분 따라 감정 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그 심리 상태를 보고
그 모든 마음을 그렇게 작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성품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지능과 주관을 노력이라는 말은
우리 각자에게 지능의 분량과 그것을 활용하는 노력으로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연계시 만물과 하나님의 섭리, 특별계시인 성경과 영감 역사가 있어도
우리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우리의 노력과 그 노력으로 하나님을 아는 정도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분량 그 이상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시면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우리의 노력에 대한 대응의 형식이므로
우리의 지능과 주관의 노력이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다 들어 있는데,
하나님의 예정은 우리가 끌어가다 핑계 댈 수 있는 차원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은 우리의 주관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곧 우리의 신앙생활이며, 우리가 이루어갈 건설구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공부하는 각도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아는 것과 닮는 것은 각각 다르지만
실제 우리의 생활에서는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순서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우선 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고,
하나님을 바로 섬기면 하나님을 닮는 것은 자연적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닮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2.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아래 내용 중 5가지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설명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피조물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아는 것은 영원한 소망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영원히 있을 것이라는 말씀 중에
'소망'은 하나님을 영원히 알아가고 닮아가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5가지로 설명을 드린 것은
백목사님을 통해 배운 말씀에서
하나님을 좀 더 알기 쉽도록 생각해 본 것입니다.
1)속성적으로(자존, 완전, 불변, 단일의 하나님)
속성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므로 형체가 없는 무형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체, 하나님의 모습을 속성이라는 말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란 쉽게 말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신 분인가 하는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이신데,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뜻이고,
이 말은 곧 천상천하 모든 존재의 원인자라는 뜻입니다.
천상천하에 원인 없이 스스로 생긴 존재는 단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만은 원인 없이 스스로 계신 분이며, 따라서 하나님만이 모든 존재의 원인자이십니다.
완전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흠과 점이 없이 완전하다는 뜻입니다.
완전은 영원, 불변, 무한, 전지 전능이 다 포함된 말입니다.
완전은 영원해야 하고 불변해야 하며 무한해야 하고 전지전능해야 완전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완전이고, 하나님의 말씀도 완전이며 하나님의 모든 역사 또한 완전입니다.
불변이라는 말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늘과 내일이 같고, 오늘과 천년 후가 같고, 오늘과 영원이 같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불변이고 하나님 말씀도 불변이며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영원 불변입니다.
단일이라는 말은
모든 것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하나이고 뜻도 하나이고 역사도 하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시지만 한 하나님이십니다.
신구약 성경은 66권이고 그 속에 많은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입니다.
우리가 다 알지 못하나 한 말씀을 바로 알면 그 말씀 속에 전체가 다 들어 있다 합니다.
노아 시대 홍수로 세상을 전멸시킨 두려우신 하나님이신데, 그 두려움과 사랑이 하나입니다.
2)자체적으로(지극히 크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역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나타내는 표현인데
'속성'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내면, 하나님의 성품적인 면을 표현한 것이라면
'자체'라는 것은 외부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지극히 크다는 말은 더 이상 없이 크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이 전부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있으면 비교하겠지만
하나님은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는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심을 '지극히 크다'는 말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태산보다 큰 그 무엇, 역사에 다시 없는 큰 인물,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일
그 어떤 것을 갖다 대도 하나님과 비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극히 높다는 말도 더 이상 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이지 하나님 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높은 지위, 높은 권세, 높은 사람, 높은 산, 높은 하늘... 아무리 갖다 대로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고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
두려움도 영화로움도 같은 의미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자가 무섭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이 사자보다 더 무서웠고
골리앗이 두려워 모두 벌벌 떨고 도망갔지만 다윗은 하나님만 두려웠습니다.
역사에 없는 솔로몬의 영광이었지만 들에 핀 백합화 하나만도 못한 것인데
그 백합화보다 아름답고 영화로운 것을 우주에만도 무수하게 만들어 놓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영화로우신 분이십니다. 천상천하에 유가 없는 분이십니다.
3)지능적으로(전지전능, 무소부재,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지능이라는 말은 지혜와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실력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니 곧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는 그 자체가 전지며 전능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모든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무소부재라는 말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시공의 제한을 받는 우리는 동시에 두 장소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한 분이시므로 때와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는 분이십니다.
감옥에도, 사자굴 속에도, 풀무불 속에도,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도 계시는 분이십니다.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라는 말은 모든 주의 주시요 모든 왕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주'라는 말은 주인, 책임 지는 분이라는 뜻이고, 왕이라는 말은 통치자 주권자라는 뜻입니다.
세상에 책임 지는 주인이 많고 권력 가진 왕들이 많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주들의 주시며 왕들의 왕이십니다.
4)역사적으로(창조주, 주재자, 주권자, 심판주 하나님)
역사(役事)라는 말은 활동, 움직임, 하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라는 말은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이신가 하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지으신 모든 것의 주인으로 계시며,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섭리하여 우리의 머리털까지 헤고 계시며,
마지막에 모든 것을 낱낱이 심판하실 심판주 하나님이십니다.
5)우리와의 관계적으로(사랑, 구원, 은혜, 책임의 하나님)
형언하기 어려운 이런 크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우신,
자존하시며 전지전능하시며 창조주시며 주권자시며 심판주이신
이 하나님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사랑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셨고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푸셨고 베풀고 계시며 영원히 은혜를 베푸실 것이고,
우리의 영육의 모든 것을 다 책임지시고 영원히 책임지실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되어진 이 관계는
하나님께는 한없는 영광이 되어지고, 우리에게는 구원과 한없는 은혜와 소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 거짓된 세상 온갖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
이중 삼중 십중도 더 되는 자기 중심의 인간들이 가득 찬 세상에서도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감사와 기쁨으로 찬송하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아는 방편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하고 하나님의 계시라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알려 주지 않으시면 피조물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 방법이 크게 말하면 2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자연계시이고 하나는 특별계시입니다.
자연계시는 모든 만물과 하나님의 섭리를 말하고
특별계시는 신구약 성경과 영감 계시를 말씀합니다.
만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을 말합니다.
사람, 동물, 식물, 조류, 어류, 곤충 등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는 다 만물이니
이런 만물들 자체를 보고, 만물들의 구조를 보고, 만물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이런 모든 존재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지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밀한 것을 보고 하나님의 세밀하심을 알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알고
큰 존재를 보고 그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을 알며
두려운 것을 보고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세상의 모든 움직임이고, 사람들의 마음 작용입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사람들의 심리상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심리 작용,
이해를 따라, 기분 따라 감정 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그 심리 상태를 보고
그 모든 마음을 그렇게 작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성품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지능과 주관을 노력이라는 말은
우리 각자에게 지능의 분량과 그것을 활용하는 노력으로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연계시 만물과 하나님의 섭리, 특별계시인 성경과 영감 역사가 있어도
우리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우리의 노력과 그 노력으로 하나님을 아는 정도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분량 그 이상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시면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우리의 노력에 대한 대응의 형식이므로
우리의 지능과 주관의 노력이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다 들어 있는데,
하나님의 예정은 우리가 끌어가다 핑계 댈 수 있는 차원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은 우리의 주관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곧 우리의 신앙생활이며, 우리가 이루어갈 건설구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