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역사 성령, 성령의 역사
이치영2012-10-23조회 280추천 53
성령의 '역사'는 성령의 '활동'을 말합니다.
역사성령이라는 말은 활동하시는 성령이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잘 모를 수 있으나
중생성령(?)이라는 표현은 생소한 듯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성령 하나님이 활동하시는 모든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어떤 면으로든지 역사하시는 성령은 역사성령이 아닐런지요?
중생되기 전의 영은 죽어 있는데
죽은 영이 스스로 살아날 수 없는 것이고
죽은 영 안에는 성령이 계실 수도 없는 것이니
영의 중생은 객관이신 성령의 외부 역사로 된 것이겠고
따라서 중생시킨 성령 역시 역사성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발췌 인용하신 내용에
오순절의 역사성령을 말씀하시면서
‘그들은 이미 중생되었다’고 중생을 말씀하신 것은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건설구원 역사임을 강조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영을 중생시킨 기본구원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이고
중생된 성도의 건설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이니
중생시킨 성령이나 건설구원 이루게 하는 성령이나 같은 성령입니다.
기본구원인 중생은 죽은 자를 살린 것이고
건설구원의 역사는 살아난 자가 산 생활을 바로 하게 하는 것이니
중생은 출발 시킨 것이고, 건설구원은 계속 나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구원의 중생도 건설구원의 역사도 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를 들면
길을 가다가 힘이 없어 쓰러진 사람이 있는데,
길을 가던 의원이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고,
일으켜 준 그 사람이 목적지까지 가도록 동행해 주었다고 하면,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 세운 것은 기본구원인 중생이겠고,
일어난 사람을 목적지까지 가도록 붙들고 함께 가는 것은 건설구원의 역사라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출발이고, 하나는 계속이지만 이것도 저것도 다 성령의 역사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기본구원인 영의 중생은 성령의 외부 역사이고
건설구원의 성령 역사는 중생된 영을 통한 내부 역사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성령이라는 말은 활동하시는 성령이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잘 모를 수 있으나
중생성령(?)이라는 표현은 생소한 듯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성령 하나님이 활동하시는 모든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어떤 면으로든지 역사하시는 성령은 역사성령이 아닐런지요?
중생되기 전의 영은 죽어 있는데
죽은 영이 스스로 살아날 수 없는 것이고
죽은 영 안에는 성령이 계실 수도 없는 것이니
영의 중생은 객관이신 성령의 외부 역사로 된 것이겠고
따라서 중생시킨 성령 역시 역사성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발췌 인용하신 내용에
오순절의 역사성령을 말씀하시면서
‘그들은 이미 중생되었다’고 중생을 말씀하신 것은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건설구원 역사임을 강조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영을 중생시킨 기본구원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이고
중생된 성도의 건설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이니
중생시킨 성령이나 건설구원 이루게 하는 성령이나 같은 성령입니다.
기본구원인 중생은 죽은 자를 살린 것이고
건설구원의 역사는 살아난 자가 산 생활을 바로 하게 하는 것이니
중생은 출발 시킨 것이고, 건설구원은 계속 나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구원의 중생도 건설구원의 역사도 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를 들면
길을 가다가 힘이 없어 쓰러진 사람이 있는데,
길을 가던 의원이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고,
일으켜 준 그 사람이 목적지까지 가도록 동행해 주었다고 하면,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 세운 것은 기본구원인 중생이겠고,
일어난 사람을 목적지까지 가도록 붙들고 함께 가는 것은 건설구원의 역사라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출발이고, 하나는 계속이지만 이것도 저것도 다 성령의 역사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기본구원인 영의 중생은 성령의 외부 역사이고
건설구원의 성령 역사는 중생된 영을 통한 내부 역사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