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달리 표현할 길은 없고 답답한 심정으로
교인2012-10-05조회 423추천 65
이렇게 깊은 도리를 받은 인생인데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개별적 성장이 너무 더딘 나 자신과 내게 속한 식구들을 보게 되고
급변하는 요즘 시대흐름에 반하여 세월만 축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1. 죄를 줄이고
2. 의를 늘려 나가는 것이 성장이라면
1. 죄를 줄이려면 죄의 심각성의 결과인
죄의 기능을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실감이 없고
2. 의를 늘리려면 의의 상급의 결과인
의의 기능이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는다는 실감이 없습니다.
실감이 없고 느껴지지 않아 탄식입니다.
답변자께서 말씀하신대로
아주 미세하지만 약간의 세계를 보고 싶은 마음에
달리 표현할 길은 없고 답답한 마음으로
단지 과거의 좋은 것 고수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새로운 것만을 찾아 헤매는 퍼뜩 떠오름은 더더욱 아니며
단지 자타의 정체된 신앙의 한계를 전진, 향상, 발전시키고 싶은 심정으로
발전적 의미로 새로운 깨닭음이라는 조심스러운 단어로 조심스럽게 문의드렸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개별적 성장이 너무 더딘 나 자신과 내게 속한 식구들을 보게 되고
급변하는 요즘 시대흐름에 반하여 세월만 축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1. 죄를 줄이고
2. 의를 늘려 나가는 것이 성장이라면
1. 죄를 줄이려면 죄의 심각성의 결과인
죄의 기능을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실감이 없고
2. 의를 늘리려면 의의 상급의 결과인
의의 기능이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는다는 실감이 없습니다.
실감이 없고 느껴지지 않아 탄식입니다.
답변자께서 말씀하신대로
아주 미세하지만 약간의 세계를 보고 싶은 마음에
달리 표현할 길은 없고 답답한 마음으로
단지 과거의 좋은 것 고수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새로운 것만을 찾아 헤매는 퍼뜩 떠오름은 더더욱 아니며
단지 자타의 정체된 신앙의 한계를 전진, 향상, 발전시키고 싶은 심정으로
발전적 의미로 새로운 깨닭음이라는 조심스러운 단어로 조심스럽게 문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