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왕들은 대개
왕의 재산을 별도로 관리하는 '내탕고'라는 곳이 있어서
거기서 생기는 수입으로 왕과 그 가족들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왕이니까 재산은 굉장히 많을 것이고,
많은 재산에서 생기는 수입이 굉장히 많았을 것입니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왕이 하나님을 바로 믿는 사람이라면
십일조 내는 사람을 별도로 정해서 정확하게 계산했을 것입니다.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라는 부자는
어지간한 나라의 왕보다도 재산과 수입이 많아서
십일조 계산하는 부서와 직원들이 별도로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