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치영2012-03-22조회 364추천 79
열심히 전도하고 심방하여 권면하는 것이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고 복음에서 멀어지게 만들어
오히려 복음을 가로막는 일이 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를 중대한 범죄로 여기는 시대입니다.
전도나 심방을 이유로 남의 생활을 침해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전도가 어렵고 심방이 심히 조심스러운 때입니다.
전도와 심방을 안 할 수 없고 반드시 해야 될 일이지만
상대방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실례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동시에 이런 면도 있음을 같이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주일학교 반사로 전도하고 심방하며 한창 열심을 낼 때
첫째 목적은 1등 해서 백 목사님 앞에서 손 들고 칭찬 받아 보는 것이었고,
가장 좋았던 것은 학생들에게 '선생님' 소리 듣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깨달음도 없었고, 형제 사랑, 인간 구원의 가치는 막연한 정도였으며
반사를 제일로 대우하는 교회 전체 분위기에 휩쓸려 그냥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백 목사님 목회 하시는 교회에서 매일 은혜로운 설교를 들었지만
말씀은 너무 멀었고 막연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는 은혜를 받고 있었지만
반사로 전도하고 심방하는 열심은 대부분 인간 욕심이었습니다.
그렇게 인간 욕심, 명예욕으로 열심히 했던 당시의 반사 생활이
오늘까지 목회 생활을 흉내라도 내게 하는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을 깨달아서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을 목적으로
열심히 전도하고 심방하고 권면하는 것이면 참으로 복된 충성이겠습니다.
대부분 충성하는 분들은 다 이렇게 하고 계시는 줄 압니다.
그러나 더러는 아직 형제를 진정 사랑하여 구원하려는 목적보다
전도해서 학생 수를 늘리고 구역 식구를 늘리려는 욕심도 있을 것입니다 .
이런 것을 가리켜서 '육체로 시작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마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육체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마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육체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끝마치면 헛된 일이지만
시작은 여러 가지 욕심과 다른 동기와 목적의 육체로 하지만
인간 구원을 위해 충성하는 가운데 말씀을 깨닫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
육체로 시작한 일이 성령으로 끝마친다면 참으로 복된 일이 아닐런지요?
세상에 수많은 욕심들이 있고
인간의 욕심은 무저갱이라 끝이 없지만
인간 구원을 위한 욕심이라면 그래도 가치 있는 욕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고 복음에서 멀어지게 만들어
오히려 복음을 가로막는 일이 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를 중대한 범죄로 여기는 시대입니다.
전도나 심방을 이유로 남의 생활을 침해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전도가 어렵고 심방이 심히 조심스러운 때입니다.
전도와 심방을 안 할 수 없고 반드시 해야 될 일이지만
상대방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실례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동시에 이런 면도 있음을 같이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주일학교 반사로 전도하고 심방하며 한창 열심을 낼 때
첫째 목적은 1등 해서 백 목사님 앞에서 손 들고 칭찬 받아 보는 것이었고,
가장 좋았던 것은 학생들에게 '선생님' 소리 듣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깨달음도 없었고, 형제 사랑, 인간 구원의 가치는 막연한 정도였으며
반사를 제일로 대우하는 교회 전체 분위기에 휩쓸려 그냥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백 목사님 목회 하시는 교회에서 매일 은혜로운 설교를 들었지만
말씀은 너무 멀었고 막연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는 은혜를 받고 있었지만
반사로 전도하고 심방하는 열심은 대부분 인간 욕심이었습니다.
그렇게 인간 욕심, 명예욕으로 열심히 했던 당시의 반사 생활이
오늘까지 목회 생활을 흉내라도 내게 하는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을 깨달아서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을 목적으로
열심히 전도하고 심방하고 권면하는 것이면 참으로 복된 충성이겠습니다.
대부분 충성하는 분들은 다 이렇게 하고 계시는 줄 압니다.
그러나 더러는 아직 형제를 진정 사랑하여 구원하려는 목적보다
전도해서 학생 수를 늘리고 구역 식구를 늘리려는 욕심도 있을 것입니다 .
이런 것을 가리켜서 '육체로 시작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마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육체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마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육체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끝마치면 헛된 일이지만
시작은 여러 가지 욕심과 다른 동기와 목적의 육체로 하지만
인간 구원을 위해 충성하는 가운데 말씀을 깨닫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
육체로 시작한 일이 성령으로 끝마친다면 참으로 복된 일이 아닐런지요?
세상에 수많은 욕심들이 있고
인간의 욕심은 무저갱이라 끝이 없지만
인간 구원을 위한 욕심이라면 그래도 가치 있는 욕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