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대상이 다르며, 주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사회2011-07-23조회 333추천 67
'충성'이라는 표현은
주종 관계, 군신 관계에서만 해당되는 말이고
'최선'이라는 표현은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충성'과 '최선'은
표현할 수 있는 대상이 전혀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겉은 표현의 차이겠고, 속은 주인이 다르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성은 마음과 몸을 다 기울이여 힘쓰는 것이고
최선은 자기로서 할 수 있는 전부를 다하는 것이므로
겉으로 보기에는 표현의 차이일 뿐 같은 것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시 말하면
충성은 그 주체가 주님이 되어 있고
최선은 그 주체가 자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바로 충성일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대단히 훌륭한 일이고 좋은 표현이지만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 좀더 신앙적인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충성'이라는 표현은 성경에 많이 나오지만
'최선'이라는 표현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종 관계, 군신 관계에서만 해당되는 말이고
'최선'이라는 표현은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충성'과 '최선'은
표현할 수 있는 대상이 전혀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겉은 표현의 차이겠고, 속은 주인이 다르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성은 마음과 몸을 다 기울이여 힘쓰는 것이고
최선은 자기로서 할 수 있는 전부를 다하는 것이므로
겉으로 보기에는 표현의 차이일 뿐 같은 것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시 말하면
충성은 그 주체가 주님이 되어 있고
최선은 그 주체가 자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바로 충성일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대단히 훌륭한 일이고 좋은 표현이지만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 좀더 신앙적인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충성'이라는 표현은 성경에 많이 나오지만
'최선'이라는 표현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