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선행과세상운동에대하여...
김상수2011-06-16조회 424추천 93
>이사야 1장 17절 말씀에 "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라고 되어있는데 작년 8월 집회때 백목사님 제독중 기독교는 세상운동하는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종교지도자나단체들이 성경구절에나오는 선행들을 많이 하는것을 쉽게 볼수가있는데 공회노선에선 이런행동들을 선행으로 보시는지 세상운동의 일환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선행과 공의, 신원 , 변호는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하는것이 옳바른 이해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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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이제 봤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1. 궁금증이 생긴 것은 성령의 역사
우선, 제윤형제가 이런 궁금증이 생겼다는 것이 참 귀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에서 또는 학교에서 배운 가치관이
무의식 중에 내재 되어 있고 그게 바른것으로 이해하여
그 관(觀) 속에서 세상과 현실을 판단하는 잣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가치관의 혼돈
참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되면 기존에 사람이 가지고 있던 가치관에 혼돈이 옵니다.
그 이유는
1)교회에서 참진리를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너희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 말씀을 진리라고 하며 가르치고는 있으나,
실상은 세상의 가치에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념으로 사용해 성경말씀이 들어간 세상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참진리를 모르니 자기가 살아오면서 자연스레 세워진 세상 가치관(도덕, 윤리, 인본주의, 민족주의, 애국주의 등)의
토대 위에 성경을 읽으며 깨달은 것을 양념삼아 넣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2) 평가 잣대가 여러개..
세상에서 배운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배운 만큼의 가치관 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문,윤리, 도덕, 민족주의, 애국주의 등의 여러 잣대를 가지고 배운대로 해당현실을 그렇게 보고 비판하고 평가합니다.
3. 믿는 자에게는 오직 하나의 가치관(잣대!!)이 있을 뿐
이렇듯 여러가지 잣대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바로 믿는자가 되면 한가지 잣대만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 중심(하나님 말씀)의 기준 잣대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은 참이고 의며 진리이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은 거짓이고 불의며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진리을 알게되면 기존에 세상에서 배워서 체화된 가치와 지식들에 혼돈이 옵니다.
예전에 참이라고 알던 것이 거짓이요, 진리라고 알던것이 불법이며 불의라는 것을 인정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그것을 알게 함으로 자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4. 성경은 완전하나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햇기에 글자 그대로 해석 하면 안됨
야고보서에 보면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 이라고 나옴니다.
글자 그대로 믿는 사람은 경건해야 하니 고와와 과부를 돌보겠다고 고아원을 짖고 자모원을 짓는 사회활동을 하는것이
경건인지는 그 행한자의 심중 원동을 따져야 합니다.
외형이 아니라 진심을 따져 의/죄, 구원/불법 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완전하나 인간들을 위해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했으며,
원성경은 숨겨져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은 사본 성경의 번역에 번역에 번역을 거친 오류가 많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진리를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했으니 66권으로 간추려 놓긴 했으나,
그 진리를 다 알려면 바다를 먹물삼고 하늘을 두리마리 삼아도 다 쓰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을때 글자대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속의 역사로 오신 피와 진리와 영감이 아니고는 바른 해석을 할수가 없습니다.
5.적다보니 글이 넘 길어졌습니다.
선행과 세상운동은 좋은 것이기긴 하지만 목사님께서 설명하신대로
그 원동이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진리를 지키기위해, 자타의 구원을 위해 하는 것이라면 교회가 할일이지만
세상의 어떤 가치기준(선행, 도덕, 인간주의)가 들어 갔다면 교회가 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어떤 행위에 대해 죄, 의를 따질 때 그 사람, 그현실의 내부를 따지고 또 따지고 깊이 따져 봐야한다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6. 많은 교회들이 구원 운동을 한다고 여러가지 행사를 많이 하나,
그것이 참 구원에 도움이 되는지는 하나님의 잣대로 따지고 따져봐서 맞아야 하니
항상 말씀의 기준에 영감의 기준에 따져보는 것이 구별이고 경건이고 진실이며 구원입니다.
동료 타교단 교인에게도 이렇게 말하면, 왜 그렇게 어렵게 믿냐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이해 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렇게 믿었지만, 참 진리를 알게 되면 따지는 것이 참 기독인이 가야할 길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7.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래서 '너희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란 말씀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믿기만 하면 하나님 안에서 '자기 맘대로 해도 된다'하는 방종이 아니라
알게되면 죄를 불법을, 불의를 행하지 않을 참지식을 가지게 되고 의를 행할 힘을 가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두서없이 넘 많을 글을 적게 되었서 죄송합니다.
동병상련의 마음이 생겨 저 구원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자가 주제를 넘었습니다.
>종교지도자나단체들이 성경구절에나오는 선행들을 많이 하는것을 쉽게 볼수가있는데 공회노선에선 이런행동들을 선행으로 보시는지 세상운동의 일환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선행과 공의, 신원 , 변호는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하는것이 옳바른 이해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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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이제 봤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1. 궁금증이 생긴 것은 성령의 역사
우선, 제윤형제가 이런 궁금증이 생겼다는 것이 참 귀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에서 또는 학교에서 배운 가치관이
무의식 중에 내재 되어 있고 그게 바른것으로 이해하여
그 관(觀) 속에서 세상과 현실을 판단하는 잣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가치관의 혼돈
참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되면 기존에 사람이 가지고 있던 가치관에 혼돈이 옵니다.
그 이유는
1)교회에서 참진리를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너희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 말씀을 진리라고 하며 가르치고는 있으나,
실상은 세상의 가치에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념으로 사용해 성경말씀이 들어간 세상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참진리를 모르니 자기가 살아오면서 자연스레 세워진 세상 가치관(도덕, 윤리, 인본주의, 민족주의, 애국주의 등)의
토대 위에 성경을 읽으며 깨달은 것을 양념삼아 넣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2) 평가 잣대가 여러개..
세상에서 배운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배운 만큼의 가치관 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문,윤리, 도덕, 민족주의, 애국주의 등의 여러 잣대를 가지고 배운대로 해당현실을 그렇게 보고 비판하고 평가합니다.
3. 믿는 자에게는 오직 하나의 가치관(잣대!!)이 있을 뿐
이렇듯 여러가지 잣대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바로 믿는자가 되면 한가지 잣대만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 중심(하나님 말씀)의 기준 잣대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은 참이고 의며 진리이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은 거짓이고 불의며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진리을 알게되면 기존에 세상에서 배워서 체화된 가치와 지식들에 혼돈이 옵니다.
예전에 참이라고 알던 것이 거짓이요, 진리라고 알던것이 불법이며 불의라는 것을 인정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그것을 알게 함으로 자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4. 성경은 완전하나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햇기에 글자 그대로 해석 하면 안됨
야고보서에 보면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 이라고 나옴니다.
글자 그대로 믿는 사람은 경건해야 하니 고와와 과부를 돌보겠다고 고아원을 짖고 자모원을 짓는 사회활동을 하는것이
경건인지는 그 행한자의 심중 원동을 따져야 합니다.
외형이 아니라 진심을 따져 의/죄, 구원/불법 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완전하나 인간들을 위해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했으며,
원성경은 숨겨져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은 사본 성경의 번역에 번역에 번역을 거친 오류가 많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진리를 인간의 방언으로 표현했으니 66권으로 간추려 놓긴 했으나,
그 진리를 다 알려면 바다를 먹물삼고 하늘을 두리마리 삼아도 다 쓰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을때 글자대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속의 역사로 오신 피와 진리와 영감이 아니고는 바른 해석을 할수가 없습니다.
5.적다보니 글이 넘 길어졌습니다.
선행과 세상운동은 좋은 것이기긴 하지만 목사님께서 설명하신대로
그 원동이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진리를 지키기위해, 자타의 구원을 위해 하는 것이라면 교회가 할일이지만
세상의 어떤 가치기준(선행, 도덕, 인간주의)가 들어 갔다면 교회가 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어떤 행위에 대해 죄, 의를 따질 때 그 사람, 그현실의 내부를 따지고 또 따지고 깊이 따져 봐야한다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6. 많은 교회들이 구원 운동을 한다고 여러가지 행사를 많이 하나,
그것이 참 구원에 도움이 되는지는 하나님의 잣대로 따지고 따져봐서 맞아야 하니
항상 말씀의 기준에 영감의 기준에 따져보는 것이 구별이고 경건이고 진실이며 구원입니다.
동료 타교단 교인에게도 이렇게 말하면, 왜 그렇게 어렵게 믿냐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이해 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렇게 믿었지만, 참 진리를 알게 되면 따지는 것이 참 기독인이 가야할 길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7.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래서 '너희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란 말씀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믿기만 하면 하나님 안에서 '자기 맘대로 해도 된다'하는 방종이 아니라
알게되면 죄를 불법을, 불의를 행하지 않을 참지식을 가지게 되고 의를 행할 힘을 가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두서없이 넘 많을 글을 적게 되었서 죄송합니다.
동병상련의 마음이 생겨 저 구원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자가 주제를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