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진짜 귀신이 아닙니다
보조반사12009-08-29조회 489추천 87
>티비에서 보면 할머니 귀신이랑 할아버지 귀신이 왔다고 할머니처럼 말하는데 진짜 귀신인가요???
선생님도 질문한 학생처럼 어릴 때 '전설의 고향' 같은 귀신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빼놓지 않고 즐겨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불 속에서 눈만 빠꼼히 내어 놓고 벌벌 떨면서 열심히 봤었지요
친구들과 하교하는 길에도 늘상 귀신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어떤 귀신은 혈액형이 A형인 아이의 간만 빼먹는다더라..하면서
당시 이 유언비어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크게 소문이 나서
'초등학생들이 말도 안되는 이러한 유언비어를 믿고 두려움에 떤다'는 내용으로 신문에까지 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그리고 무서워서 밤에 잠을 못 이뤘던 적도 많이 있었구요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우습지만 당시에는 엄청 심각하고 무서웠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한 술 더 떠서 죽은 혼령을 불러내기도 하고
그 귀신이 무당이나 영매의 몸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눈에 죽은 사람이 보인다고 하기도 하고..
정말 황당하고 기가 찬 내용을 내보내고 있고,
더 웃긴 사실은 어린 학생들과, 심지어는 많은 어른들도 그 내용을 그대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데 같은 학교 선생님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물론 그분들은 신앙이 없는 분들이지만..
저런 텔레비전 내용들을 그대로 믿고 죽은 혼령들이 떠돌아다닌다는둥..억울하게 죽은 영혼을 달래야 한다는 둥..
허무맹랑한 얘기만은 아니라는 둥 하는 선생님들도 있어서 속으로 놀란 적이 많았답니다
그런 분들은 철학관이나 점집도 열심히들 다니십니다
그리고 어리석게도 큰 돈을 그런 점쟁이와 무당들에게 바칩니다
그러면서 그 점쟁이 용하더라 하면서 자꾸자꾸 찾아갑니다
우리 아들 어느 대학에 지원하면 될지..이런 것까지 물어보고 점쟁이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이런 분들은 비록 극소수이지만, 우리 사회의 지성인이라는 선생님들조차도..
물론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구별할 수 있는 바른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많이 배우거나 무식하거나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이런 어리석은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의 질문에 대해 한마디로 대답하자면
사람들의 호기심과 두려움을 빌미로 돈 벌어먹고자 하는 악한 사람들의 속임수이고
그 이면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악령의 농간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죽은 사람은 택함을 받은 성도는 낙원으로, 불택자는 음부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이지
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을 건다든지 모습을 드러낸다든지 해를 입힌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저런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은 우리 정신건강에 굉장히 나쁘다는 것입니다
비록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저런 프로그램은 하나님께서 굉장히 싫어하시고
믿는 우리는 절대 보아서는 안됩니다
보고자 하는 유혹을 과감히 뿌리치기를 바랍니다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그야말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뿐입니다
구약에도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울 왕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자신에게 나타나지 않으시니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마음대로 무당에게 찾아가서
죽은 사무엘 선지자를 자기 눈 앞에 보이라는 무시무시한 요구를 하다가 하나님의 더 큰 진노를 사는 내용이 나옵니다
제사, 귀신과 대화하는 행위, 점치는 행위는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싫어하십니다
우리 양심으로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악령, 사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세상 메스컴에서 표현하는 뿔 달린 괴물이 아니라
세상을 유혹하고 가능하면 믿는 우리도 유혹해서 우리의 구원, 천국 건설을 막고자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입니다
죽은 사람은 절대 세상에 떠돌아다니지 않고 음부와 낙원에 있다가
믿는 자는 부활하여 하나님 계신 천국에, 불택자는 영원한 사망에 빠지게 됩니다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귀하고 귀한 그 시간에
이상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그 순간의 우리 구원은 허탕이 되고 그 기능은 지옥에 빠지게 된다는 무서운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 것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질문하신 학생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비록 어리더라도 그러한 결단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몰라서, 아무 생각 없이 재미로 저런 프로그램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제 바로 알았으니 앞으로는 저런 요상한 프로그램 보지 않겠다고 결단합시다~~!!!
그리고 그러한 결단과 과감하게 실천에 옮기는 행동을 우리 주님께서는 분명 기뻐하시고 좋아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
<결론>
1, 할아버지, 할머니 귀신이 나타난 게 아니라 무당이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거짓 쇼(show)하는 것입니다
즉,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2. 혹은 극히 드물게, 악령이 그런 현상(죽은 자를 불러내는 듯한 행위)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악령은 과거의 일은 알 수 있어도 앞으로 일어날 일은 결코 알지 못합니다
앞일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답니다
선생님도 질문한 학생처럼 어릴 때 '전설의 고향' 같은 귀신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빼놓지 않고 즐겨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불 속에서 눈만 빠꼼히 내어 놓고 벌벌 떨면서 열심히 봤었지요
친구들과 하교하는 길에도 늘상 귀신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어떤 귀신은 혈액형이 A형인 아이의 간만 빼먹는다더라..하면서
당시 이 유언비어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크게 소문이 나서
'초등학생들이 말도 안되는 이러한 유언비어를 믿고 두려움에 떤다'는 내용으로 신문에까지 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그리고 무서워서 밤에 잠을 못 이뤘던 적도 많이 있었구요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우습지만 당시에는 엄청 심각하고 무서웠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한 술 더 떠서 죽은 혼령을 불러내기도 하고
그 귀신이 무당이나 영매의 몸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눈에 죽은 사람이 보인다고 하기도 하고..
정말 황당하고 기가 찬 내용을 내보내고 있고,
더 웃긴 사실은 어린 학생들과, 심지어는 많은 어른들도 그 내용을 그대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데 같은 학교 선생님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물론 그분들은 신앙이 없는 분들이지만..
저런 텔레비전 내용들을 그대로 믿고 죽은 혼령들이 떠돌아다닌다는둥..억울하게 죽은 영혼을 달래야 한다는 둥..
허무맹랑한 얘기만은 아니라는 둥 하는 선생님들도 있어서 속으로 놀란 적이 많았답니다
그런 분들은 철학관이나 점집도 열심히들 다니십니다
그리고 어리석게도 큰 돈을 그런 점쟁이와 무당들에게 바칩니다
그러면서 그 점쟁이 용하더라 하면서 자꾸자꾸 찾아갑니다
우리 아들 어느 대학에 지원하면 될지..이런 것까지 물어보고 점쟁이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이런 분들은 비록 극소수이지만, 우리 사회의 지성인이라는 선생님들조차도..
물론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구별할 수 있는 바른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많이 배우거나 무식하거나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이런 어리석은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의 질문에 대해 한마디로 대답하자면
사람들의 호기심과 두려움을 빌미로 돈 벌어먹고자 하는 악한 사람들의 속임수이고
그 이면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악령의 농간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죽은 사람은 택함을 받은 성도는 낙원으로, 불택자는 음부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이지
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을 건다든지 모습을 드러낸다든지 해를 입힌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저런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은 우리 정신건강에 굉장히 나쁘다는 것입니다
비록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저런 프로그램은 하나님께서 굉장히 싫어하시고
믿는 우리는 절대 보아서는 안됩니다
보고자 하는 유혹을 과감히 뿌리치기를 바랍니다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그야말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뿐입니다
구약에도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울 왕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자신에게 나타나지 않으시니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마음대로 무당에게 찾아가서
죽은 사무엘 선지자를 자기 눈 앞에 보이라는 무시무시한 요구를 하다가 하나님의 더 큰 진노를 사는 내용이 나옵니다
제사, 귀신과 대화하는 행위, 점치는 행위는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싫어하십니다
우리 양심으로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악령, 사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세상 메스컴에서 표현하는 뿔 달린 괴물이 아니라
세상을 유혹하고 가능하면 믿는 우리도 유혹해서 우리의 구원, 천국 건설을 막고자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입니다
죽은 사람은 절대 세상에 떠돌아다니지 않고 음부와 낙원에 있다가
믿는 자는 부활하여 하나님 계신 천국에, 불택자는 영원한 사망에 빠지게 됩니다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귀하고 귀한 그 시간에
이상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그 순간의 우리 구원은 허탕이 되고 그 기능은 지옥에 빠지게 된다는 무서운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 것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질문하신 학생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비록 어리더라도 그러한 결단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몰라서, 아무 생각 없이 재미로 저런 프로그램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제 바로 알았으니 앞으로는 저런 요상한 프로그램 보지 않겠다고 결단합시다~~!!!
그리고 그러한 결단과 과감하게 실천에 옮기는 행동을 우리 주님께서는 분명 기뻐하시고 좋아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
<결론>
1, 할아버지, 할머니 귀신이 나타난 게 아니라 무당이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거짓 쇼(show)하는 것입니다
즉,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2. 혹은 극히 드물게, 악령이 그런 현상(죽은 자를 불러내는 듯한 행위)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악령은 과거의 일은 알 수 있어도 앞으로 일어날 일은 결코 알지 못합니다
앞일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