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김영안 명주선 - 첫째 소식
신풍 홈에 등재된 조례교인 아기 소식입니다.
김영안 선생님은 우리 교회 장로님의 둘째 따님인 문선애 선생님의 아들이고,
명주선 선생님은 우리 교회서 주일학교와 중간반을 거쳐서 결혼해 간 박지혜 선생님의 딸입니다.
부모님 신앙을 이어받아 잘 자라서 가정교회를 이루고, 자녀까지 가지게 되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부러운 마음으로
두 분과 가정의 축하드리며
잘 품어 순산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동천도 다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부부: 김영안 21, 명주선 19
결혼: 2026.5.22 금밤 예배 후
부부가 가장 건강할 때 나이가 20세 안팎입니다. 부모가 건강하면 태어나는 아이는 건강을 두고 가장 좋은 상태가 됩니다.
이후 태어 나는 아이는 이어 지기 때문에 부모가 나이를 더해도 아이들의 건강이 불리한 것까지 하나님이 조절하십니다.
특별한 사정도 있고, 사람마다 가정마다 하나님의 인도는 다르지만 본인들로서는 20세 전후의 결혼을 노력하면 좋습니다.
아이는 주시는 대로 받아 잘 기르는 것이 좋은 복입니다. 모두가 잘 먹고 잘 살다 보니 우리가 하나님을 쉽게 생각합니다.
시대 상황이 너무 어려워 아이를 가지고 싶어도 늦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가진다는 생각은 훗날 사치가 됩니다.
불신자들도, 태어 나는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 나더라, 하늘이 그렇게 하더라고 오랜 세월의 경험을 말합니다.
우리는 보내 신 주님이 한 아이마다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가 되셔서 직접 돌아 봅니다. 부모가 오판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시대를 만들어 주셨고, 가장 좋은 부모를 만나게 하셨고, 가장 좋은 시점에 출발하게 해 주셨습니다.
조례의 부러운 소식을 읽으며
신풍의 부러운 소식을 담아 낼 신앙이 되고 또 주님께 맡기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가정들이 많아 지기를 특별히 기도합니다.
사택은 연년생 4명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터울을 두고 5-6명이 이어 졌습니다. 6-7명의 가정도 생긴다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반에게 결혼 출산 육아란 자기 자기 생을 다 접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남반은 그런 여반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셨듯이 남편은 아내의 수고를 보며 자기 생을 아낌 없이 바친다면 좋은 가정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