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다섯째 소식
심방2021-05-23조회 359추천 56
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부부가 다섯째를 가졌습니다.
지금 많이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주변 분들의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김정민 선생님은 우리교회 그 연령대의 맏형과 같습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맡은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전히 그 위치를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오미희 선생님에 대한 여러 가지 감사한 마음은 신풍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금년에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아기 시영, 이영수 김은빈 선생님 아기 서해, 이영속 김은지 선생님 아기 영언,
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아기 보아가 태어났고, 오수신 김차경 부부, 정영혁 지이은 부부에 이어 세 번째 예정이고, 합해서 모두 일곱 번째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는지 교회의 여러 청년들이 결혼조차 안 하려 하고
머뭇거리고 이리저리 재고 계산하며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맏형의 위치에서 다섯 자녀를 두게 되었으니 부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교회 모든 청년들이 이런 것은 좀 보고 배우면 좋겠고, 이런 기쁜 소식이 끝없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공회 모든 교회들도 함께.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시127:3-5)
지금 많이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주변 분들의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김정민 선생님은 우리교회 그 연령대의 맏형과 같습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맡은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전히 그 위치를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오미희 선생님에 대한 여러 가지 감사한 마음은 신풍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금년에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아기 시영, 이영수 김은빈 선생님 아기 서해, 이영속 김은지 선생님 아기 영언,
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아기 보아가 태어났고, 오수신 김차경 부부, 정영혁 지이은 부부에 이어 세 번째 예정이고, 합해서 모두 일곱 번째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는지 교회의 여러 청년들이 결혼조차 안 하려 하고
머뭇거리고 이리저리 재고 계산하며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맏형의 위치에서 다섯 자녀를 두게 되었으니 부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교회 모든 청년들이 이런 것은 좀 보고 배우면 좋겠고, 이런 기쁜 소식이 끝없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공회 모든 교회들도 함께.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시1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