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정초연 선생님 결혼 일정
서기2021-05-16조회 446추천 50
신랑: 정동진, 34세 (부: 정 권, 모: 허윤남)
신부: 정초연, 31세 (부: 정성출, 모: 박미경)
일시: 2021년 6월 26일(토) 오전 10시
장소: 동천교회 예배당
* 부부 소개
두 분 선생님은 박현진 리칭 부부와 함께 공회의 50년대, 서부교회의 80년대 직원들처럼 믿어 오셨습니다.
과거에는 교계에 이렇게 믿는 분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두 분은 우리 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분들이며 두 분도 원하기 때문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교회는 우리 동천보다 남녀의 성결 생활이 더 엄하여 교회 결혼에 문제가 없습니다.
결혼식이 한 달 이상 늦어 지게 된 것은 외국에 계신 신부 아버님의 귀국 일정 때문입니다.
신랑 부모님은 불신이며 아들의 신앙이 요즘 식이 아니어서 결혼 참석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교회가 인정하고 허락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겹쳐 저녁 예배가 아닌 토요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공회의 밤 결혼이란 원래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참석하는 분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하여
평일 결혼을 공회가 허락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부: 정초연, 31세 (부: 정성출, 모: 박미경)
일시: 2021년 6월 26일(토) 오전 10시
장소: 동천교회 예배당
* 부부 소개
두 분 선생님은 박현진 리칭 부부와 함께 공회의 50년대, 서부교회의 80년대 직원들처럼 믿어 오셨습니다.
과거에는 교계에 이렇게 믿는 분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두 분은 우리 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분들이며 두 분도 원하기 때문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교회는 우리 동천보다 남녀의 성결 생활이 더 엄하여 교회 결혼에 문제가 없습니다.
결혼식이 한 달 이상 늦어 지게 된 것은 외국에 계신 신부 아버님의 귀국 일정 때문입니다.
신랑 부모님은 불신이며 아들의 신앙이 요즘 식이 아니어서 결혼 참석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교회가 인정하고 허락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겹쳐 저녁 예배가 아닌 토요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공회의 밤 결혼이란 원래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참석하는 분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하여
평일 결혼을 공회가 허락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