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혁 지이은 선생님 첫째 소식
심방2021-05-12조회 385추천 43
신풍 홈에 올라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 교회 내용으로 약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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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명 출생에, 올해 1명 소식이 이미 전해졌습니다.
올해 내내 준비해야 하는 김차경, 지이은 선생님의 아이를 위해 모두 배려를 부탁합니다.
둘째부터는
참으로 죄송하나 혼자 대부분 안고 가야 할 엄마의 전담 수고에 주변에서는 돕는 정도지만
첫째란 엄마부터 처음이니 주변의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 함께 살필 상황이 됩니다.
예전에는 첫째나 막내나 거의 같았으나 지금 엄마들은 첫째 때 문제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천에 출산의 복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하면서
이곳에도 원래 그리 넘쳤던 출산의 은혜가 다시 시작 되기를 마음 깊이 바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고생은 해도 알아서 길렀던 시절과 지금은 환경이 바뀌어 함께 주의를 해야 합니다.
대학 입학 시험은
고3의 2학기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1학년부터 이미 하나씩 쌓아 가는 것처럼
한 사람의 귀한 출발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이 될 때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시작 되며
어릴 때부터 좋게 잘 시작을 하려면 태아 때 흰 그림에 첫 색깔과 선을 그릴 때가 중요하며
지금이 바로 그런 시점입니다. 최근 결혼한 분들 모두에게 함께 드리는 부탁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세상 전체가 약화 되는 방향으로 약자 보호에 소동이지만 우리는 강하게 자란 아이를 위해
소중하게 출발을 돕는 의미로 약한 아이를 함께 고려해 주시기 바라고 교회도 여러 면에서
최우선 배려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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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명 출생에, 올해 1명 소식이 이미 전해졌습니다.
올해 내내 준비해야 하는 김차경, 지이은 선생님의 아이를 위해 모두 배려를 부탁합니다.
둘째부터는
참으로 죄송하나 혼자 대부분 안고 가야 할 엄마의 전담 수고에 주변에서는 돕는 정도지만
첫째란 엄마부터 처음이니 주변의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 함께 살필 상황이 됩니다.
예전에는 첫째나 막내나 거의 같았으나 지금 엄마들은 첫째 때 문제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천에 출산의 복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하면서
이곳에도 원래 그리 넘쳤던 출산의 은혜가 다시 시작 되기를 마음 깊이 바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고생은 해도 알아서 길렀던 시절과 지금은 환경이 바뀌어 함께 주의를 해야 합니다.
대학 입학 시험은
고3의 2학기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1학년부터 이미 하나씩 쌓아 가는 것처럼
한 사람의 귀한 출발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이 될 때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시작 되며
어릴 때부터 좋게 잘 시작을 하려면 태아 때 흰 그림에 첫 색깔과 선을 그릴 때가 중요하며
지금이 바로 그런 시점입니다. 최근 결혼한 분들 모두에게 함께 드리는 부탁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세상 전체가 약화 되는 방향으로 약자 보호에 소동이지만 우리는 강하게 자란 아이를 위해
소중하게 출발을 돕는 의미로 약한 아이를 함께 고려해 주시기 바라고 교회도 여러 면에서
최우선 배려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