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교회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 3:14)
로그인
회원가입
자료실
총
8172
건
예배당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설교일지
요약문답
공과
기타
번호
제목
작성자 ▲
날짜
조회
추천
6312
[설교일지]
0617-수새(진행 중)
김민규
2020-06-17
182
32
6311
[설교일지]
0617-수밤(제 16공과,평소 5가지 복음운동으로 미리 준비, 나팔재앙이 닥쳤을 때라도 회개하고 돌이켜야)
첨부파일
김민규
2020-06-17
171
34
6310
[설교일지]
0618-목새(영원한 천국서 존귀한 천사들을 다스릴 우리이나 흰옷을 더럽히고 예수의 피에 씻지 못한다면 전부 무용)
[1]
김민규
2020-06-18
361
31
6309
[설교일지]
0619-금새(하나님께서 환란을 주장하심과 승리한 성도의 모습, 승리한 성도들이 천국서 누릴 은혜를 생각함으로 다가올 환란을 잘 준비해야)
김민규
2020-06-19
356
33
6308
[설교일지]
0619-금밤(반시동안의 고요할 때, 재앙을 재앙으로 아는 큰 복을 받아 기도함으로 재앙 속에 빠지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김민규
2020-06-19
134
26
6307
[설교일지]
0620-토새(듣기 싫을지라도 자기주관과 감정을 버리고 객관의 충고를 들음으로 온전해져 가는 구비의 사람이 되야)
김민규
2020-06-20
233
48
6306
[설교일지]
0622-월새(작성 중)
김민규
2020-06-23
240
37
6305
[설교일지]
0623-화새(자기 욕심을 위한 합리화·판단의 흐려짐으로 심령이 어두워져 사욕의 실체가 나오면 죽을 지경의 고통, 늘 말씀생각으로 이를 잘 막아야)
김민규
2020-06-23
242
48
6304
[설교일지]
0624-수새(작성 중)
김민규
2020-06-24
250
49
6303
[설교일지]
0624-수밤(말씀을 내 실제 복음으로 삼아 실제 내 생활 속 언행심사, 인간 됨됨이를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가야)
[1]
첨부파일
김민규
2020-06-24
241
42
6302
[설교일지]
0625-목새(자기와 자기주변을 고통주는 사욕을 꺾기 위한 유일한 길은 자기부인하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것 뿐)
[1]
김민규
2020-06-25
278
48
6301
[설교일지]
0626-금새(사욕으로 인해 신앙양심이 죽어버리면 스스로 내부에서 무너져 결국 세상의 밥, 유브라데의 붕괴)
김민규
2020-06-26
188
26
6300
[설교일지]
0626-금밤(단계별 닥쳐오는 현실 속 무너지지 않고 이겨야만 결국 마지막 최후의 승리까지 도달)
김민규
2020-06-26
133
24
6299
[설교일지]
0627-토새(성경읽기)
김민규
2020-06-27
176
36
6298
[설교일지]
0629-월새(작성 중)
김민규
2020-06-30
232
48
1
..
«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
..
545
이름
제목
내용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