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목새(영원한 천국서 존귀한 천사들을 다스릴 우리이나 흰옷을 더럽히고 예수의 피에 씻지 못한다면 전부 무용)
본문 : 계 7:11~14
1.천사들의 위치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천사들은 지음받을 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와 다르게 지음 받음
-모든 피조물은 지음받은 피조물
-모든 피조물은 죄를 지을 여지가 있음
-마귀는 천사들중 무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
-그외 천사들은 이론적으로 죄를 지을 수 있으나
-지음받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
-천사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지으심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음
-죄지을 수 있는 천사들이기에 마귀로 타락
-천사는 이론적으로 피조물 인간과는 다르나
-생명을 가진 피조물·존재로서 사람과 다를지라도 죄를 지을 수 있음
-그러나 받은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기에 죄를 짓지 않도록 지음받음
-(작성중)
[개요]
죄를 짓지 않았기에 존귀한 위치에 있는 천사들
반면에 죄를 짓고 타락한 위치에 있는 우리들
언뜻 보기에 지금은 천사들이 우리 위에 있는 것 같으나
실은 천사들과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위치는 완전히 다름
대속의 공로를 입었는가 유무에 따라서,
천사들은 죄를 짓지 않았기에 대속의 공로를 입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고
우리는 죄를 짓고난 뒤에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만 되었기에 입었음
영원한 천국에 올라가서 존귀한 천사들을 다스릴 위치에 있는 우리들이기에
매사 이를 자각하고 살아가야 (11~12절)
장로중 하나가 물어서 답을 듣게 된 사도요한
진짜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닌 일종의 설의법, 흰옷 입은 자들의 행적과 그들의 수고의 삶을 강조하기 위한 것
흰옷 입은 자들이 바로 144000명, 12지파에 소속된 사람들
144000명이나 각 지파로 나뉘어짐
각지파는 그들의 성향·성격·행적의 면에서 각기 차이가 있음
9절에 보면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 이라고 했는데
이는 이들이 각기 다른 나라, 지역, 사상, 집안 등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 살았다는 것임을 의미
성경속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갈 것인가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인가를 두고서 갈등
결국 이로 심히 다투다가 헤어지게 됨 (행 15:36~41)
그렇다고 해서 바울의 전도행적은 다 옳았고,
바나바의 전도행적은 전부 지옥에 갈 행동이었다 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음
각기 다른 그들이었으나 한 하나님·성령·진리의 말씀·사활의 대속 입음 아래 있었기에 천국에 들어올 수 있었음
르우벤 장자를 두고서, 실제 장자 역할을 한 온 이스라엘의 구원자 요셉이었으나
그 자손들은 정작 11번째로 추락하였음을 기억하며
의인의 자녀가 세상복은 받으나 신앙의 복은 크게 받지 못하는 것이 일반역사임을 기억해야
기본구원을 받은 그들의 기본구원 자체 + 기본구원 받은 이들의 흰옷을 더럽히지 않고 예수의 피 아래 산 행위들
이것들이 모여 12지파, 12사도. 144000명이 되어짐
택자이니 기본구원은 받았다고 하나, 실제 택자의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은 그 행위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13~14절)
천사들을 다스린다는 말씀과 너무나 거리가 먼 현재의 우리들이지만
실제 그러함을 늘 기억하고 이런 실력과 실제를
이 땅 위에서 흰옷을 벗어버리지 않고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는 생활함으로서 만들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영감이 부족하여 어둡고 둔탁한 우리임으로 이를 느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되어야
1.천사들의 위치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천사들은 지음받을 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와 다르게 지음 받음
-모든 피조물은 지음받은 피조물
-모든 피조물은 죄를 지을 여지가 있음
-마귀는 천사들중 무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
-그외 천사들은 이론적으로 죄를 지을 수 있으나
-지음받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
-천사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지으심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음
-죄지을 수 있는 천사들이기에 마귀로 타락
-천사는 이론적으로 피조물 인간과는 다르나
-생명을 가진 피조물·존재로서 사람과 다를지라도 죄를 지을 수 있음
-그러나 받은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기에 죄를 짓지 않도록 지음받음
-(작성중)
[개요]
죄를 짓지 않았기에 존귀한 위치에 있는 천사들
반면에 죄를 짓고 타락한 위치에 있는 우리들
언뜻 보기에 지금은 천사들이 우리 위에 있는 것 같으나
실은 천사들과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위치는 완전히 다름
대속의 공로를 입었는가 유무에 따라서,
천사들은 죄를 짓지 않았기에 대속의 공로를 입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고
우리는 죄를 짓고난 뒤에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만 되었기에 입었음
영원한 천국에 올라가서 존귀한 천사들을 다스릴 위치에 있는 우리들이기에
매사 이를 자각하고 살아가야 (11~12절)
장로중 하나가 물어서 답을 듣게 된 사도요한
진짜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닌 일종의 설의법, 흰옷 입은 자들의 행적과 그들의 수고의 삶을 강조하기 위한 것
흰옷 입은 자들이 바로 144000명, 12지파에 소속된 사람들
144000명이나 각 지파로 나뉘어짐
각지파는 그들의 성향·성격·행적의 면에서 각기 차이가 있음
9절에 보면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 이라고 했는데
이는 이들이 각기 다른 나라, 지역, 사상, 집안 등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 살았다는 것임을 의미
성경속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갈 것인가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인가를 두고서 갈등
결국 이로 심히 다투다가 헤어지게 됨 (행 15:36~41)
그렇다고 해서 바울의 전도행적은 다 옳았고,
바나바의 전도행적은 전부 지옥에 갈 행동이었다 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음
각기 다른 그들이었으나 한 하나님·성령·진리의 말씀·사활의 대속 입음 아래 있었기에 천국에 들어올 수 있었음
르우벤 장자를 두고서, 실제 장자 역할을 한 온 이스라엘의 구원자 요셉이었으나
그 자손들은 정작 11번째로 추락하였음을 기억하며
의인의 자녀가 세상복은 받으나 신앙의 복은 크게 받지 못하는 것이 일반역사임을 기억해야
기본구원을 받은 그들의 기본구원 자체 + 기본구원 받은 이들의 흰옷을 더럽히지 않고 예수의 피 아래 산 행위들
이것들이 모여 12지파, 12사도. 144000명이 되어짐
택자이니 기본구원은 받았다고 하나, 실제 택자의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은 그 행위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13~14절)
천사들을 다스린다는 말씀과 너무나 거리가 먼 현재의 우리들이지만
실제 그러함을 늘 기억하고 이런 실력과 실제를
이 땅 위에서 흰옷을 벗어버리지 않고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는 생활함으로서 만들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영감이 부족하여 어둡고 둔탁한 우리임으로 이를 느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