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4-12조회 9추천 1
2026년 4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16장
본문: 빌립보서 3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위한다는 말은 보살펴주고 잘되게 해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지게 된다는 뜻이고 그렇게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힘쓰고 애쓴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같은 글자라도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 성령의 사람을 통해서 이 세상이 뭐냐, 기독자의 세상관 이걸 말합니다. 기독자의 세상 관.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세상이라는 곳은 내가 사는 곳을 말합니다. 내가 사는 장소와 시간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걸 자기 앞에 다가오면 현실이 되는 겁니다. 거기는 그런 장소 환경 시간만 있지 않고 살아가면서 가진 세상 것들이라고 했죠. 많은 게 포함되어있습니다. 내 몸 안에 마음, 마음 안에 여러 가지 마음의 기능들이 있습니다. 지식들, 연습해놓은 절제 인내 끈기 마음에 그런 작용들 양심 욕심들 다른 것이고 몸에 익혀놓은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쓸 줄 아는 기능 판단하는 기능 이런 게 내가 가진 세상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나의 몸과 마음과 영은 나 자신이면서 동시에 나를 만드는 도구가 되는 겁니다. 자기할 때 진짜 자기는 마음과 몸, 나면서 자신이면서 영의 도구가 되는 것이 마음과 몸입니다. 영이 주체가 되어서 마음과 몸을 영이 원하는대로 잘 갈고 닦고 다듬어서 마음과 몸을 참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미중생자들, 불택자들 불신자는 죽어있습니다. 그러니 심신으로만 사는 겁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육으로 산다고 말하고 죽은 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는 것은 마음과 몸으로 충분히 살아갈 수 있지만 육체로 사는 생활이고 그 생활은 전부 지옥만 가는 겁니다. 영과 끊어져서 지옥생활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영을 따라 살아야 천국의 것이 마련이 되게 되는 겁니다. 내 주체는 영이고 마음과 몸까지도 세상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과 몸에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거, 실력 있는 거 별별 것들을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 속에는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을 가졌고 학벌 자격증 기술을 가졌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맥을 가졌고 배경을 가졌고 그런 것입니다. 그게 세상 사는 사람이고 세상과 세상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의 모든 것은 없어집니다 마지막에 그래서, 맞습니까. 그런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셔야합니다. 원리를 위치를 말씀드리는 것이라서 연결이 되어지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논리의 도입니다. 논리가 없는 도는 신앙으로 바로 갈 수 없습니다. 논리는 이어지기
찬송: 16장
본문: 빌립보서 3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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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위한다는 말은 보살펴주고 잘되게 해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지게 된다는 뜻이고 그렇게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힘쓰고 애쓴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같은 글자라도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 성령의 사람을 통해서 이 세상이 뭐냐, 기독자의 세상관 이걸 말합니다. 기독자의 세상 관.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세상이라는 곳은 내가 사는 곳을 말합니다. 내가 사는 장소와 시간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걸 자기 앞에 다가오면 현실이 되는 겁니다. 거기는 그런 장소 환경 시간만 있지 않고 살아가면서 가진 세상 것들이라고 했죠. 많은 게 포함되어있습니다. 내 몸 안에 마음, 마음 안에 여러 가지 마음의 기능들이 있습니다. 지식들, 연습해놓은 절제 인내 끈기 마음에 그런 작용들 양심 욕심들 다른 것이고 몸에 익혀놓은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쓸 줄 아는 기능 판단하는 기능 이런 게 내가 가진 세상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나의 몸과 마음과 영은 나 자신이면서 동시에 나를 만드는 도구가 되는 겁니다. 자기할 때 진짜 자기는 마음과 몸, 나면서 자신이면서 영의 도구가 되는 것이 마음과 몸입니다. 영이 주체가 되어서 마음과 몸을 영이 원하는대로 잘 갈고 닦고 다듬어서 마음과 몸을 참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미중생자들, 불택자들 불신자는 죽어있습니다. 그러니 심신으로만 사는 겁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육으로 산다고 말하고 죽은 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는 것은 마음과 몸으로 충분히 살아갈 수 있지만 육체로 사는 생활이고 그 생활은 전부 지옥만 가는 겁니다. 영과 끊어져서 지옥생활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영을 따라 살아야 천국의 것이 마련이 되게 되는 겁니다. 내 주체는 영이고 마음과 몸까지도 세상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과 몸에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거, 실력 있는 거 별별 것들을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 속에는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을 가졌고 학벌 자격증 기술을 가졌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맥을 가졌고 배경을 가졌고 그런 것입니다. 그게 세상 사는 사람이고 세상과 세상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의 모든 것은 없어집니다 마지막에 그래서, 맞습니까. 그런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셔야합니다. 원리를 위치를 말씀드리는 것이라서 연결이 되어지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논리의 도입니다. 논리가 없는 도는 신앙으로 바로 갈 수 없습니다. 논리는 이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