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4-12조회 9추천 1
2026년 4월 12일 주일 오전
찬송: 103장, 102장
본문: 빌립보서 3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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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여러 이름 중에 우리를 구원하신 직접적인 원인이십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모습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으니,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계셔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교리적 용어로 신인양성일위라고 말을 합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란, 엄밀하게 따지면 예수님의 인성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부활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가진 하나님의 이름인데 그리스도가 사람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 되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사람을 입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역사가 세 가지가 있으니 그 세 가지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인데 그 기름부음 받은 자를 내면을 살펴보니까 제사장 직분과 선지자 직분과 왕 직분을 행할 때 기름을 부어서 그래서 그리스도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주는 것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범죄해서 하나님과 끊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오늘은 소리가 괜찮을 거 같은데 예배당은 괜찮았고 실시간에서 끊어졌다 붙었다 해서 그랬습니다. 뭐든지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뭐든지 나무 둥치와 뿌리도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연결은 생명입니다. 연결은 생명 끊어지면 사망, 부부 사이도 떨어지면 좋지 않은 겁니다. 가족은 한 가족은 식구는 밥을 같이 먹어야 식구라고 합니다. 떨어져 있으면 별로 좋지를 않습니다. 요즘은 말세가 되니까 자기 중심의 세상이 됩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내 자신이 편해야하고 내가 불편하지 않아야학 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서로 불편하니까 혼자서, 그래서 결혼 안하고 혼자 가족들도 부부방 있으면 좋겠죠. 남편방 아내방 따로 있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큰아들방 작은아들방 이렇게 하면 편하고 좋은데 별로 안 좋습니다.
인간이 왜 하나님과 끊어졌느냐, 생명의 근본, 복의 근원 모든 영광의 근원 되신 하나님과 끊어지면 사망인데 무지무능이고 수치가 되는데 끊어지게 된 그 이유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어서 끊어져버렸습니다.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되려면 죄값을 치러야하는데 하나님과 연결되는 걸 가르켜 제사라고 합니다. 내가 죽을 죽음을 대신 해서 양을 잡는데, 제물 잡아들일 때 뭐부터 하지요. 안수를 합니다. 내 죄를 미안하지만 네가 좀 짊어져라. 증거하는 겁니다. 내 죄를 예수님이 짊어지시는 걸 미리 표시한 겁니다. 하나님께 연결시켜주는 이 직분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먼저선자 알지자입니다. 먼저 안다. 먼저 믿으면 먼저 될 수도 있고 쨌든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내 주변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뜻 비밀을 하나님의 비밀이 뭘까 이 세상을 운영해 가시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통시 역사, 정책 정치입니다. 나라에 운영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을 나라 다스리는 생각을 알고 알겁니다. 비밀스러운 것은 말하지 않는데 많은 일을 할 수가 있고 덕을 볼 수가 있겠지요.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이 세상을 운영해가는 하나님의 통치를 먼저한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먼자 알고 알려주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알려주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지식과 지혜가 이 세상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법이나 운영은 북한과는 다른 겁니다. 북한에서 김정은이라는 사람이 북한을 다스리는 그 북한 통치의 생각을 남한 사람이 알아가지고 남한에 써먹으려고 하면 안 맞는 겁니다. 일본의 일본 총리의 통치하려는 생각과 계획을 한국 사람이 알아서 한국에서 살면 별로 유익이 없는 겁니다. 일본 가서 살면 해당이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 운영하십니다. 하나님의 세상은 이 세상을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것인데 그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공부를 해서 이 세상의 과학을 수학을 역사를 필요한 걸 공부해가지고 세상 생활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거기는 맞지 않습니다. 선지자는 박사가 아닙니다. 세상 박사가 아닙니다. 국어박사 문학박사 철학박사 이런 세상 지식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남의 것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말하자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대통령이 한국 다스릴 그걸 알아야 써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지식과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을 순종하게 하는 것이 왕이다.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 가까이 땡기고 연결시키고 말씀을 가르쳐서 순종을 하게 하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형상의 사람,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 사람을 참 사람으로 만드시려고 사람이 되셨고 세 가지 직분을 만드신 분이 예수고 사람을 이렇게 만드신 거에는 사람이시므로 사랑이 작
찬송: 103장, 102장
본문: 빌립보서 3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여러 이름 중에 우리를 구원하신 직접적인 원인이십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모습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으니,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계셔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교리적 용어로 신인양성일위라고 말을 합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란, 엄밀하게 따지면 예수님의 인성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부활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가진 하나님의 이름인데 그리스도가 사람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 되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사람을 입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역사가 세 가지가 있으니 그 세 가지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인데 그 기름부음 받은 자를 내면을 살펴보니까 제사장 직분과 선지자 직분과 왕 직분을 행할 때 기름을 부어서 그래서 그리스도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주는 것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범죄해서 하나님과 끊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오늘은 소리가 괜찮을 거 같은데 예배당은 괜찮았고 실시간에서 끊어졌다 붙었다 해서 그랬습니다. 뭐든지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뭐든지 나무 둥치와 뿌리도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연결은 생명입니다. 연결은 생명 끊어지면 사망, 부부 사이도 떨어지면 좋지 않은 겁니다. 가족은 한 가족은 식구는 밥을 같이 먹어야 식구라고 합니다. 떨어져 있으면 별로 좋지를 않습니다. 요즘은 말세가 되니까 자기 중심의 세상이 됩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내 자신이 편해야하고 내가 불편하지 않아야학 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서로 불편하니까 혼자서, 그래서 결혼 안하고 혼자 가족들도 부부방 있으면 좋겠죠. 남편방 아내방 따로 있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큰아들방 작은아들방 이렇게 하면 편하고 좋은데 별로 안 좋습니다.
인간이 왜 하나님과 끊어졌느냐, 생명의 근본, 복의 근원 모든 영광의 근원 되신 하나님과 끊어지면 사망인데 무지무능이고 수치가 되는데 끊어지게 된 그 이유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어서 끊어져버렸습니다.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되려면 죄값을 치러야하는데 하나님과 연결되는 걸 가르켜 제사라고 합니다. 내가 죽을 죽음을 대신 해서 양을 잡는데, 제물 잡아들일 때 뭐부터 하지요. 안수를 합니다. 내 죄를 미안하지만 네가 좀 짊어져라. 증거하는 겁니다. 내 죄를 예수님이 짊어지시는 걸 미리 표시한 겁니다. 하나님께 연결시켜주는 이 직분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먼저선자 알지자입니다. 먼저 안다. 먼저 믿으면 먼저 될 수도 있고 쨌든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내 주변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뜻 비밀을 하나님의 비밀이 뭘까 이 세상을 운영해 가시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통시 역사, 정책 정치입니다. 나라에 운영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을 나라 다스리는 생각을 알고 알겁니다. 비밀스러운 것은 말하지 않는데 많은 일을 할 수가 있고 덕을 볼 수가 있겠지요.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이 세상을 운영해가는 하나님의 통치를 먼저한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먼자 알고 알려주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알려주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지식과 지혜가 이 세상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법이나 운영은 북한과는 다른 겁니다. 북한에서 김정은이라는 사람이 북한을 다스리는 그 북한 통치의 생각을 남한 사람이 알아가지고 남한에 써먹으려고 하면 안 맞는 겁니다. 일본의 일본 총리의 통치하려는 생각과 계획을 한국 사람이 알아서 한국에서 살면 별로 유익이 없는 겁니다. 일본 가서 살면 해당이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 운영하십니다. 하나님의 세상은 이 세상을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것인데 그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공부를 해서 이 세상의 과학을 수학을 역사를 필요한 걸 공부해가지고 세상 생활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거기는 맞지 않습니다. 선지자는 박사가 아닙니다. 세상 박사가 아닙니다. 국어박사 문학박사 철학박사 이런 세상 지식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남의 것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말하자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대통령이 한국 다스릴 그걸 알아야 써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지식과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을 순종하게 하는 것이 왕이다.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 가까이 땡기고 연결시키고 말씀을 가르쳐서 순종을 하게 하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형상의 사람,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 사람을 참 사람으로 만드시려고 사람이 되셨고 세 가지 직분을 만드신 분이 예수고 사람을 이렇게 만드신 거에는 사람이시므로 사랑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