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1-18조회 16추천 1
2026년 1월 18일 주일 오전
찬송: 7장, 171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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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새해를 받았고 성찬으로 출발했습니다. 모든 게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찬송가 5장 찬송 가사입니까. 주의 도와주심 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새해를 은해로 받았고 성찬으로 출발했습니다. 성찬의 유례가 되는, 성찬의 예표가 되었던, 출애굽 이스라엘의 유월절을 계속해서 접어들어서 복습을 합니다. 유월절은 주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을 예표로 주신 겁니다. 유월절 통해서 구원을 받았고 주님의 몸과 피,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준비입니다. 준비라는 것은 미리 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준비가 잘 된 만큼 실제가 바로 잘될 수 있습니다. 준비가 잘못되면 실상을 잘못되기가 어렵습니다. 시험 준비를 잘 한 만큼 시험장 가면 자신도 있습니다. 집을 지을 준비를 한 만큼 집을 바로 지을 수 있습니다. 준비라는 것은 실제 할 것을 미리 갖추어서 하는 것이 준비입니다. 신앙생활은 준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같이 해볼까요, 준비 신앙, 준비 없는 시험은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일도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건설도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신앙도 실패합니다.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준비하지 못한 천국은 없습니다. 현실에서 준비를 하는 겁니다. 한편으로 실상을 이뤄가면서 준비해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 년 만 년 살 것이 아닙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세상은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평안할 때는 환란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열 처녀가 평안할 때 슬기있는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고요함과 평안함과 안정함은 언제까지 계속되지 않습니다. 이 세상도 자연도 그렇습니다. 언덕이 있으면 골짜기가 있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오르고 내리는 걸 말하는 겁니다. 고요할 때 평안할 때 안정될 때 환란을 생각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항상 봄날이겠지 항상 따뜻하겠지 그래서 늘 먹고 마시고 자고 기타치면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가고 나니까 가을이 왔습니다. 아직 견딜만합니다.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못 견디게 된 거지요.
그래서 빈 밥그릇가지고 개미에게 가서 얻어먹습니다. 왜, 준비를 안해서. 준비를 안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10대 때 준비 안하면 20대 나이 때 취업을 해야합니다. 초등학교 때 공부 준비 안하면 중학 과정을 감당 못합니다. 잘 준비 안하면 고등학교 가서 못합니다. 그걸 준비 못하면 대학 시험에 낙방을 하거나 삼류 대학교 갑니다. 요즘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람이 없어서 입학을 시킨답니다. 학생으로 등록해서 그런답니다. 그런 대학 가야합니다. 준비 안하면 그렇게 됩니다. 20대 10대까지 준비를 잘하면 20대 중반 되니까 모셔갑니다. 10대 때 기타치고 놀러다니고 돌아다니고 준비 안 하니까 20대 취업을 해야 장가도 가고 졸업도 하는데, 준비를 안했으니까. 장가를 가야하는데 직업이 뭡니까. 어느 대학 나왔습니까. 돈도 없고 직장도 없고 나이가 찼습니다. 차마 묻지는 못하는데 그 동안에 뭐했습니까. 할 말 있습니까. 준비 안하면 그 꼴이 되는 겁니다. 여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 생활의 준비가 전부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절부터 6절은 준비를 말했습니다. 애굽에 사는 것은 애굽에 보내셨습니다. 70명을 보내셨습니다. 애굽에 가서 사는 동안에 자손을 번식시켜서 그게 애굽에 보내신 목적입니다. 너희 본향은 가나안이니까 잊지 말고 요셉은 애굽에 들어갔지만은 가장 먼저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보내셔서 갔지 좋아서 간 게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롯이 나누어질 때 롯이 양쪽을 봅니다. 가나안과 애굽을 보니까 가나안은 박토, 풀도 없고 물도 없고 목축을 못하는 곳입니다. 소돔 땅은 보니까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과 같았다. 애굽은 굉장히 좋은 땅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옛날로 말하면 어디라고 하지요. 애굽은 굉장히 좋은 곳이고 세상은 아주 좋은 곳입니다.
좋은 직장 있고, 병원도 잘 되어있고 경제 괜찮고, 미국에 인공지능 대표회사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이 예측을 했는데, 장수 기대 수명이 무한일 겁니다. 안 죽을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온답니다. 사람들도 오래 살게 될 겁니다. 성경에 가장 오래 산 사람이 969세인데 지금 세상에서 969세를 살면 축복일까 저주일까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몇 년 전에 어떤 분을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연세가 100세 가까웠습니다. 똑똑한 분이고 미인이셨습니다. 그런데 키도 줄어들었고 지능도 떨어졌고 말도 못하고 식사도 먹여줘야하고 지금도 살아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삽니다. 그걸 보고 느낀게 저렇게 신앙 생활 잘 하신 거 같은데 선배 목사님께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참 그래서 100세 200세 살면 사람 입에서 제발 좀 죽으면 좋겠다고 할겁니다. 무조건 일방적으로 나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세상 애굽은 좋은 곳입니다. 이 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천국 삼고 본향갈 준비하지 않고 그러면 때려서 재앙을 내리는데 그게 유월절 재앙이고 환란입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먹는 방법을 했고, 유월절 먹는 자세를 합니다. 전체는 복습인데 7절부터 12절까지 복습하면서 생각을 해봅니다. 유월절은 환란입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구원입니다. 양의 피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이고 재앙이고 전멸되는 겁니다. 실제로 실상으로 들어가보면 뭐하는 절기냐, 환란입니다. 재앙입니다. 구원입니다. 그런데 뭐하는 절기죠. 먹는 절기. 유월절은 먹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먹는 법을 복습하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어라, 쓴나물 같이 먹어라, 먹을 때 이런 걸 준비해라, 이렇게 먹어라, 먹는 음식 장소, 먹는 시간, 먹는 방법, 주의할 거 이게 본문 말씀입니다. 먹는 거 참 좋지요. 요즘은 신문에도 보니까 절반이 다 먹는 겁니다. 식당 속에 음식 속에 먹을게 꽉 찼는데, 신풍 시골에 파리바게트 빵을 개가 물고 다녔답니다. 사람이 안 먹으니까. 그 고급 빵을 개가 물고 다닌답니다. 저 어릴 때 그 빵을 구경도 못했습니다. 파리바게트 빵 구경도 못합니다. 지금은 너무 흔해 빠졌는데 그럼에도 가장 먹는 걸 찾아다니고, 요즘은 쉐프가 뜬다던가요. 그렇게 인기가 좋다덥니다. 먹방 유튜버가 떼돈을 번다고 하지요. 사람이 먹는 것을 맛을 보고 맛있게 빠져 먹는 수준은 무슨 수준이 되느냐, 하나님이 주실 때 왜 먹으라고 했느냐, 먹어야 힘을 얻습니다. 일을 합니다. 그래서 먹는 겁니다. 최종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힘을 얻어야하니까 그래서 사람입니다. 신앙입니다.
소나 본능적으로도 먹기 위해서 삽니다. 돼지는 먹기 위해 있는 존재입니다. 먹는 것만 찾아다니고 맛있는 것만 찾아다니고 학업에 그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하기 위해서 먹는 겁니다. 먹는 말씀은 먹는 절기입니다. 왜 먹어야하느냐, 밤에 일어나서 가나안에 가야합니다. 며칠 걸어가야합니다. 며칠 걸어가려면 안 먹고 됩니까. 애굽에서 나와서 먼 길을 떠나가야하기 때문에 먹어라, 엘리야가 이세벨 피해 도망갈 때 40일인가 걸어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고 나니까 떡과 물이 있고 그래서 갔습니다. 먹는 것은 힘을 얻기 위해서 얻는 겁니다. 육의 양식도 그런 겁니다. 그래서 맛있는 거 찾는 거 그거 좋은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일하기 위해서, 안 먹으면 힘 못 얻습니다. 유월절 먹는 것도 그래서 먹는 겁니다.
먹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일곱 가지로 정리해봅니다. 무엇을 먹느냐, 음식입니다. 뭘 먹죠. 양고기 먹습니다. 음식은 양고기입니다. 두 번째는 먹는 시간, 언제 먹느냐 그 밤에 유월절 먹는 법 먹는 시간 밤에 세 번째 장소, 어디서 먹느냐,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서 먹어라, 네 번째, 함께 먹을 게 있다. 반찬 같이 먹지요. 양고기 먹을 때 같이 먹어라. 다섯 번째 금지한 게 있습니다. 날로 먹지 말아라, 물에 삶아먹지 말아라. 여섯 번째, 먹는 방법을 말합니다. 불에 구워먹어라, 일곱 번째 주의해서 말합니다. 아침까지 남기지 말고 남긴 것은 태워버려라.
음식, 양고기, 시간, 그 밤입니다. 장소 양의 피 바른 집, 함께, 다섯 번째 금지한 거 날로 삶아먹지 마라. 불에 구워먹으라, 주의할 거,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고 소화하라, 제목만 말씀드렸습니다. 먹는 자세, 어떤 자세로 먹을거냐, 첫째 허리에 띠를 띠고, 두 번째 신을 신고 세 번째 지팡이를 잡고 네 번째 급히 먹어라,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하나씩 시간 되는대로, 첫 번째 양고기 먹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양이나 염소라고 했으니 두 가지인데 고기입니다. 양의 고기가 뭐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많이 먹는 거, 닭고기 뭐지요. 닭의 몸통, 돼지몸통, 소도 부위별로 다 잘라서 오만 이름이 다 나오더만요. 영어 이름이 다 있더만요, 그렇게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전부 장사꾼들 장난질인데 뭐라 안하고 있는 거지요.
정부에서 돈을 주니까 좋아합니다. 보이스피싱을 방지한다니까 좋아한답니다. 몇 백만원 이상은 출처 조사를 하는데 교회 연보라고 하니까 넘겨줍니다. 얼마전에 가니까 정중하게 너무너무 죄송하다면서 3000만원 이상 찾으면 신고를 해야한답니다. 어디 쓸겁니까, 뭐할 겁니까.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게 어디로가는지를 보면서 당하는 겁니다. 우리 생활 속 너무 깊이 들어옵니다. 저는 통제하네요 그랬습니다. 통제 사회, 민주 사회와는 반대되는 겁니다. 그게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에 없던 일이 벌어집니다. 교회라도 요한계시록에 짐승의 이름과 표를 받지 않으면 뭐를 하게 되어있습니까. 매매를 못하게 한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교단 등록을 안합니다. 법인 설립 안합니다. 그러면 혜택이 많고 편리합니다. 수십년 전 교단 등록한다고 했는데 안했습니다. 불리할겁니다. 굉장히 지금 불리합니다. 사이비 단체 아냐, 불리합니다. 하면은 득보는 게 많습니다. 학교 법인 설립해서 하면 다 받습니다. 문제는 다 통제를 받아야합니다.
우리는 불편해도 신앙이라는 것은 자유입니다. 중국, 북한, 북한도 교회 있고 중국도 교회 있습니다. 진짜 교회는 없습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로 하고, 좋아서 말하는 거 아니고 신앙 생활과 직접 겪은 거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편한 길이 아닙니다. 군대도 갑니다. 그런데 성경적으로 아닌 것은 못합니다. 유월절 먹는 거, 양고기 먹습니다. 양의 고기, 양의 고기란 양의 몸통입니다. 그 안에 뼈도 있고 다 있는데 양의 몸통, 그 몸통은 양이 양이나 염소나 소나 그런 게 태어나서 살아야하고 봐야하고 들어야하고 먹어야하고 활동해야하고 몸으로 다 합니다. 그 존재의 실체 존재를 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성인신하신 몸이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그 몸, 그게 양고기 몸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예수님의 고기, 예수님이 이 세상을 살아가신 생애입니다. 식사하신 거 말씀하신 거 예수님의 생애 그게 양고기 그걸 먹는 겁니다. 우리 대속의 생애를 먹는 것, 그게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먹는 것은 첫째, 생각하는 거, 두 번째는 실행하는 거입니다. 이걸 다른 말로 기념한다고 합니다. 주님의 생애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게 양고기 먹는 겁니다.
두 번째 시간입니다. 그 밤에, 8절에 먹습니다. 밤이 이때 밤은 출애굽을 위한 밤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 가서 보내는데 일하기 좋고 다 좋은데 밤에 하라는 겁니다. 어두울 때 밤에, 그래서 그때 밤, 그 밤이 여호와의 밤이다. 그 밤입니다. 찬송가 22장 첫 소절이 뭡니까.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목자들이 양떼를 먹였는데 언제 먹였습니까. 밤에, 양고기 언제 먹습니까. 밤에,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려면 범에 양고기 먹습니다. 밤은 환란이고 재앙입니다. 유월절은 환란이고 재앙입니다. 왜 유월절이 환란이 되고 재앙이 되어야합니까. 그 장소가 애굽이므로, 이스라엘의 적국이므로, 권한이 없음으로, 애굽나라 왕은 바로입니다. 바로의 신하와 백성들입니다. 이스라엘을 안놔줍니다. 거기서 구출하려 하니까 그들을 쳐야합니다. 이스라엘은 알게모르게 붙어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쳐야합니다. 애굽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권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권력 가진 사람이 통제하면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애굽이라는 남의 나라에 가서 나와야하는데 안 나오니까 끊어버리고 칩니다. 믿는 사람은 목적이 뭐냐, 천국을 준비하는 나라입니다. 잠시 있다 가야합니다. 이걸 잊어버리니까 부득이하게 환란이 오는 겁니다. 이 세상 모든 불신 사람들은 마귀 사람들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전부 다는 이건 애굽 제도와 같습니다. 불신의 것입니다. 못하게 막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너무 좋은 세상이니까 그 좋은 세상에 사니까 이 세상에 뿌리 박아서 땅 집 사고 자손 낳고 좋은 세상을 천국 삼아서 영생하자 그게 여호와의 증인이지요.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살지만 남의 나라다, 나그네로 와있다 이 세상은 천국 준비 기간이다 그렇게 살아나가면 환란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걸 잊는 순간 환란이 오게 되는 겁니다.
양고기, 밤에, 장소는 어딥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서 먹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어디일가 양고기 먹는 장소, 구약시대는 어린 때입니다. 공간적인 장소입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먹어야합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안이 뭘까, 주님 대속안에 있는 그 장소가 뭐냐, 그게 뭡니까 당연히 현실입니다. 오늘 우리가 먹을 장소는 어디라고요, 현실입니다. 시간은 밤 중인데 현재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에서 심신의 활동 작용, 그걸 그 시간이 피 안에 있어야합니다. 이게 양고기 먹는 장소입니다. 네 번째, 함께 먹을 게 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누룩이 없는 떡이 무교병입니다. 누룩은 찌고 반죽해서 찔 때 먹기 좋도록 벌어트리는 것, 그게 누룩의 역할입니다. 먹기 좋게 부드럽게 되어집니다. 간장같은 거, 요구르트 이런 것도 들어있는 거지요.
사이를 벌어트리는 누룩인데 그걸 넣지 말아라, 이건 상징이고 예표입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먹을 때 대속을 생각하고 따라갈 때는 무교병을 먹으라, 화목해라, 하나님과 벌어지지 말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멀어지지 말고 부모 자녀 벌어지지 말고 혈육이야 잘 안 벌어지겠지요. 원수를 맺지 마라, 사람 사람 사이에 화목해라, 사람을 미워하면 미워하는 사람도 괴롭습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미워하는 것은 사람 사이가 벌어지는 것은 안 좋은 겁니다. 왜 사람이 화목을 못하느냐, 자존심 위신 체면 이걸 건드리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자기를 다 꺾고 부인하면 안되는 겁니다. 부모 가는 요소입니다. 그게 지옥의 요소입니다. 양고기 먹을 때 주님 대속을 생각하고 따라할 때 벌어지는 것은 금지입니다. 주님 대속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연구하지 아니하고 따라가지 말아라, 이 세상에서 어려운 것은 많이 생각해봐야합니다. 따져봐야하고 노력하고 힘을 들여야하는 겁니다. 힘 들이지 않고 하면 날도둑이 되고 날강도가 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을 내 것 삼으려면 믿으면 되는 거 아닌가. 믿으면 된다는 게 자칫하면 날로먹는 게 되는 겁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믿사옵나이다 하는 거 그렇게 천국 구원이 쉬운 거 같으면 어찌 되겠습니까. 계산하지 않고 따져보지 않고 살펴보지 않고 몸의 힘과 마음을 드리지 아니하고 알 생각을 하지 말아라, 주님 대속이 뭐냐, 이게 먹는 건데 날로는 못 먹습니다. 성령 공부하지 않고 성령 알겠다. 그걸 날강도라고 합니다. 성경 읽어야하고 연보 공부해야하고 알아야하고 성경 속에 다 있는데, 연구하지 않고 살펴보지 않고 대속의 길을 걷겠다, 날강도고 날도둑입니다. 날로 먹지 말아라 그 말은 너의 힘을 드려라. 노려을 해라 공부를 해라, 연구를 해라 알아봐라 파고 들어가봐라. 이게 먹는 겁니다. 구워 먹는 것.
삶아 먹지 말아라, 주님 대속은 오로지 성경 말씀 속에 진리 속으로 들어가서 대속을 찾아야하지 성경 밖에 있는 이 세상 철학자 사상자 유식한 사람, 경험자, 인본주의 이런 걸로 주님 대속을 생각하지 말아라고 합니다. 예배가 별별 사람이고, 신앙이라는 거고 따라가는 것이고 성경 말씀 진리가 하지 아니하고 인본의 그런 것이 들어가니까 예배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속화 타락이 되는 겁니다. 왜 신앙이 변질되느냐, 물에 삶아서 그렇습니다. 인본이 들어가고 잘못 들어가서, 방법은 구워먹어라, 서서히 익혀서 먹기 좋도록 하나님께서 우리가 주신 것은 자연 만물 자체도 원리도 자연스럽게 되어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보기 좋고 아름다운 겁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편리한겁니다. 물을 밑에서 밑으로 내려보내면 내려갑니다. 이게 자연입니다. 열을 가하면 끓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세계는, 자연은 아름답고 피조물을 상대할 때에도 하나님의 법칙을 삼아서 행동하면 편리하고 좋습니다.
열심히 땀흘려서 한낱 월급을 받았습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땀 흘리지 않고 어떻게 하면 적은 시간에 짧게 고생을 할까, 사기꾼입니다. 여기 거슬리면 많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불에 구워먹는 것은 그런 겁니다. 고기를 먹을 때, 피라는 것은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 집회 장소 구입하고 주변 분들이 원래 농장이었습니다. 그 주변 분들이 일 년에 한번씩 피를 마십니다, 한 컵에 그때 돈으로 10만원 마신답니다.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있는데, 고기라는 것은 육고기는 구워먹는 겁니다. 삶아먹는 것도 있지만 구우면 먹기 좋습니다. 양고기를 구워먹으라는 원리가 있습니다. 삶아먹지 말고 서서히 익히는 겁니다. 서서히 알아가는 겁니다. 지식적으로 알아가고 어디서부터 나왔고 무슨 일했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 굽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지식을 삼고 감동을 삼아서 따라갈 때 그러면 대속이 되어서 기쁨이 되고 다 되는 겁니다. 머리도 정강이도 내장도 다 구워먹어라, 미루지 말아라.
일곱가지 유월절 먹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오후에 생각할건데, 허리에는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짚고 급히 먹으라. 오후에 한 번 더 일곱가지 복습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장, 171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해를 받았고 성찬으로 출발했습니다. 모든 게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찬송가 5장 찬송 가사입니까. 주의 도와주심 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새해를 은해로 받았고 성찬으로 출발했습니다. 성찬의 유례가 되는, 성찬의 예표가 되었던, 출애굽 이스라엘의 유월절을 계속해서 접어들어서 복습을 합니다. 유월절은 주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을 예표로 주신 겁니다. 유월절 통해서 구원을 받았고 주님의 몸과 피,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준비입니다. 준비라는 것은 미리 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준비가 잘 된 만큼 실제가 바로 잘될 수 있습니다. 준비가 잘못되면 실상을 잘못되기가 어렵습니다. 시험 준비를 잘 한 만큼 시험장 가면 자신도 있습니다. 집을 지을 준비를 한 만큼 집을 바로 지을 수 있습니다. 준비라는 것은 실제 할 것을 미리 갖추어서 하는 것이 준비입니다. 신앙생활은 준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같이 해볼까요, 준비 신앙, 준비 없는 시험은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일도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건설도 실패합니다. 준비 없는 신앙도 실패합니다.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준비하지 못한 천국은 없습니다. 현실에서 준비를 하는 겁니다. 한편으로 실상을 이뤄가면서 준비해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 년 만 년 살 것이 아닙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세상은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평안할 때는 환란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열 처녀가 평안할 때 슬기있는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고요함과 평안함과 안정함은 언제까지 계속되지 않습니다. 이 세상도 자연도 그렇습니다. 언덕이 있으면 골짜기가 있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오르고 내리는 걸 말하는 겁니다. 고요할 때 평안할 때 안정될 때 환란을 생각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항상 봄날이겠지 항상 따뜻하겠지 그래서 늘 먹고 마시고 자고 기타치면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가고 나니까 가을이 왔습니다. 아직 견딜만합니다.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못 견디게 된 거지요.
그래서 빈 밥그릇가지고 개미에게 가서 얻어먹습니다. 왜, 준비를 안해서. 준비를 안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10대 때 준비 안하면 20대 나이 때 취업을 해야합니다. 초등학교 때 공부 준비 안하면 중학 과정을 감당 못합니다. 잘 준비 안하면 고등학교 가서 못합니다. 그걸 준비 못하면 대학 시험에 낙방을 하거나 삼류 대학교 갑니다. 요즘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람이 없어서 입학을 시킨답니다. 학생으로 등록해서 그런답니다. 그런 대학 가야합니다. 준비 안하면 그렇게 됩니다. 20대 10대까지 준비를 잘하면 20대 중반 되니까 모셔갑니다. 10대 때 기타치고 놀러다니고 돌아다니고 준비 안 하니까 20대 취업을 해야 장가도 가고 졸업도 하는데, 준비를 안했으니까. 장가를 가야하는데 직업이 뭡니까. 어느 대학 나왔습니까. 돈도 없고 직장도 없고 나이가 찼습니다. 차마 묻지는 못하는데 그 동안에 뭐했습니까. 할 말 있습니까. 준비 안하면 그 꼴이 되는 겁니다. 여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 생활의 준비가 전부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절부터 6절은 준비를 말했습니다. 애굽에 사는 것은 애굽에 보내셨습니다. 70명을 보내셨습니다. 애굽에 가서 사는 동안에 자손을 번식시켜서 그게 애굽에 보내신 목적입니다. 너희 본향은 가나안이니까 잊지 말고 요셉은 애굽에 들어갔지만은 가장 먼저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보내셔서 갔지 좋아서 간 게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롯이 나누어질 때 롯이 양쪽을 봅니다. 가나안과 애굽을 보니까 가나안은 박토, 풀도 없고 물도 없고 목축을 못하는 곳입니다. 소돔 땅은 보니까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과 같았다. 애굽은 굉장히 좋은 땅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옛날로 말하면 어디라고 하지요. 애굽은 굉장히 좋은 곳이고 세상은 아주 좋은 곳입니다.
좋은 직장 있고, 병원도 잘 되어있고 경제 괜찮고, 미국에 인공지능 대표회사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이 예측을 했는데, 장수 기대 수명이 무한일 겁니다. 안 죽을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온답니다. 사람들도 오래 살게 될 겁니다. 성경에 가장 오래 산 사람이 969세인데 지금 세상에서 969세를 살면 축복일까 저주일까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몇 년 전에 어떤 분을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연세가 100세 가까웠습니다. 똑똑한 분이고 미인이셨습니다. 그런데 키도 줄어들었고 지능도 떨어졌고 말도 못하고 식사도 먹여줘야하고 지금도 살아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삽니다. 그걸 보고 느낀게 저렇게 신앙 생활 잘 하신 거 같은데 선배 목사님께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참 그래서 100세 200세 살면 사람 입에서 제발 좀 죽으면 좋겠다고 할겁니다. 무조건 일방적으로 나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세상 애굽은 좋은 곳입니다. 이 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천국 삼고 본향갈 준비하지 않고 그러면 때려서 재앙을 내리는데 그게 유월절 재앙이고 환란입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먹는 방법을 했고, 유월절 먹는 자세를 합니다. 전체는 복습인데 7절부터 12절까지 복습하면서 생각을 해봅니다. 유월절은 환란입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구원입니다. 양의 피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이고 재앙이고 전멸되는 겁니다. 실제로 실상으로 들어가보면 뭐하는 절기냐, 환란입니다. 재앙입니다. 구원입니다. 그런데 뭐하는 절기죠. 먹는 절기. 유월절은 먹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먹는 법을 복습하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어라, 쓴나물 같이 먹어라, 먹을 때 이런 걸 준비해라, 이렇게 먹어라, 먹는 음식 장소, 먹는 시간, 먹는 방법, 주의할 거 이게 본문 말씀입니다. 먹는 거 참 좋지요. 요즘은 신문에도 보니까 절반이 다 먹는 겁니다. 식당 속에 음식 속에 먹을게 꽉 찼는데, 신풍 시골에 파리바게트 빵을 개가 물고 다녔답니다. 사람이 안 먹으니까. 그 고급 빵을 개가 물고 다닌답니다. 저 어릴 때 그 빵을 구경도 못했습니다. 파리바게트 빵 구경도 못합니다. 지금은 너무 흔해 빠졌는데 그럼에도 가장 먹는 걸 찾아다니고, 요즘은 쉐프가 뜬다던가요. 그렇게 인기가 좋다덥니다. 먹방 유튜버가 떼돈을 번다고 하지요. 사람이 먹는 것을 맛을 보고 맛있게 빠져 먹는 수준은 무슨 수준이 되느냐, 하나님이 주실 때 왜 먹으라고 했느냐, 먹어야 힘을 얻습니다. 일을 합니다. 그래서 먹는 겁니다. 최종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힘을 얻어야하니까 그래서 사람입니다. 신앙입니다.
소나 본능적으로도 먹기 위해서 삽니다. 돼지는 먹기 위해 있는 존재입니다. 먹는 것만 찾아다니고 맛있는 것만 찾아다니고 학업에 그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하기 위해서 먹는 겁니다. 먹는 말씀은 먹는 절기입니다. 왜 먹어야하느냐, 밤에 일어나서 가나안에 가야합니다. 며칠 걸어가야합니다. 며칠 걸어가려면 안 먹고 됩니까. 애굽에서 나와서 먼 길을 떠나가야하기 때문에 먹어라, 엘리야가 이세벨 피해 도망갈 때 40일인가 걸어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고 나니까 떡과 물이 있고 그래서 갔습니다. 먹는 것은 힘을 얻기 위해서 얻는 겁니다. 육의 양식도 그런 겁니다. 그래서 맛있는 거 찾는 거 그거 좋은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일하기 위해서, 안 먹으면 힘 못 얻습니다. 유월절 먹는 것도 그래서 먹는 겁니다.
먹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일곱 가지로 정리해봅니다. 무엇을 먹느냐, 음식입니다. 뭘 먹죠. 양고기 먹습니다. 음식은 양고기입니다. 두 번째는 먹는 시간, 언제 먹느냐 그 밤에 유월절 먹는 법 먹는 시간 밤에 세 번째 장소, 어디서 먹느냐,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서 먹어라, 네 번째, 함께 먹을 게 있다. 반찬 같이 먹지요. 양고기 먹을 때 같이 먹어라. 다섯 번째 금지한 게 있습니다. 날로 먹지 말아라, 물에 삶아먹지 말아라. 여섯 번째, 먹는 방법을 말합니다. 불에 구워먹어라, 일곱 번째 주의해서 말합니다. 아침까지 남기지 말고 남긴 것은 태워버려라.
음식, 양고기, 시간, 그 밤입니다. 장소 양의 피 바른 집, 함께, 다섯 번째 금지한 거 날로 삶아먹지 마라. 불에 구워먹으라, 주의할 거,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고 소화하라, 제목만 말씀드렸습니다. 먹는 자세, 어떤 자세로 먹을거냐, 첫째 허리에 띠를 띠고, 두 번째 신을 신고 세 번째 지팡이를 잡고 네 번째 급히 먹어라,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하나씩 시간 되는대로, 첫 번째 양고기 먹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양이나 염소라고 했으니 두 가지인데 고기입니다. 양의 고기가 뭐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많이 먹는 거, 닭고기 뭐지요. 닭의 몸통, 돼지몸통, 소도 부위별로 다 잘라서 오만 이름이 다 나오더만요. 영어 이름이 다 있더만요, 그렇게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전부 장사꾼들 장난질인데 뭐라 안하고 있는 거지요.
정부에서 돈을 주니까 좋아합니다. 보이스피싱을 방지한다니까 좋아한답니다. 몇 백만원 이상은 출처 조사를 하는데 교회 연보라고 하니까 넘겨줍니다. 얼마전에 가니까 정중하게 너무너무 죄송하다면서 3000만원 이상 찾으면 신고를 해야한답니다. 어디 쓸겁니까, 뭐할 겁니까.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게 어디로가는지를 보면서 당하는 겁니다. 우리 생활 속 너무 깊이 들어옵니다. 저는 통제하네요 그랬습니다. 통제 사회, 민주 사회와는 반대되는 겁니다. 그게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에 없던 일이 벌어집니다. 교회라도 요한계시록에 짐승의 이름과 표를 받지 않으면 뭐를 하게 되어있습니까. 매매를 못하게 한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교단 등록을 안합니다. 법인 설립 안합니다. 그러면 혜택이 많고 편리합니다. 수십년 전 교단 등록한다고 했는데 안했습니다. 불리할겁니다. 굉장히 지금 불리합니다. 사이비 단체 아냐, 불리합니다. 하면은 득보는 게 많습니다. 학교 법인 설립해서 하면 다 받습니다. 문제는 다 통제를 받아야합니다.
우리는 불편해도 신앙이라는 것은 자유입니다. 중국, 북한, 북한도 교회 있고 중국도 교회 있습니다. 진짜 교회는 없습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로 하고, 좋아서 말하는 거 아니고 신앙 생활과 직접 겪은 거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편한 길이 아닙니다. 군대도 갑니다. 그런데 성경적으로 아닌 것은 못합니다. 유월절 먹는 거, 양고기 먹습니다. 양의 고기, 양의 고기란 양의 몸통입니다. 그 안에 뼈도 있고 다 있는데 양의 몸통, 그 몸통은 양이 양이나 염소나 소나 그런 게 태어나서 살아야하고 봐야하고 들어야하고 먹어야하고 활동해야하고 몸으로 다 합니다. 그 존재의 실체 존재를 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성인신하신 몸이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그 몸, 그게 양고기 몸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예수님의 고기, 예수님이 이 세상을 살아가신 생애입니다. 식사하신 거 말씀하신 거 예수님의 생애 그게 양고기 그걸 먹는 겁니다. 우리 대속의 생애를 먹는 것, 그게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먹는 것은 첫째, 생각하는 거, 두 번째는 실행하는 거입니다. 이걸 다른 말로 기념한다고 합니다. 주님의 생애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게 양고기 먹는 겁니다.
두 번째 시간입니다. 그 밤에, 8절에 먹습니다. 밤이 이때 밤은 출애굽을 위한 밤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 가서 보내는데 일하기 좋고 다 좋은데 밤에 하라는 겁니다. 어두울 때 밤에, 그래서 그때 밤, 그 밤이 여호와의 밤이다. 그 밤입니다. 찬송가 22장 첫 소절이 뭡니까.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목자들이 양떼를 먹였는데 언제 먹였습니까. 밤에, 양고기 언제 먹습니까. 밤에,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려면 범에 양고기 먹습니다. 밤은 환란이고 재앙입니다. 유월절은 환란이고 재앙입니다. 왜 유월절이 환란이 되고 재앙이 되어야합니까. 그 장소가 애굽이므로, 이스라엘의 적국이므로, 권한이 없음으로, 애굽나라 왕은 바로입니다. 바로의 신하와 백성들입니다. 이스라엘을 안놔줍니다. 거기서 구출하려 하니까 그들을 쳐야합니다. 이스라엘은 알게모르게 붙어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쳐야합니다. 애굽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권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권력 가진 사람이 통제하면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애굽이라는 남의 나라에 가서 나와야하는데 안 나오니까 끊어버리고 칩니다. 믿는 사람은 목적이 뭐냐, 천국을 준비하는 나라입니다. 잠시 있다 가야합니다. 이걸 잊어버리니까 부득이하게 환란이 오는 겁니다. 이 세상 모든 불신 사람들은 마귀 사람들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전부 다는 이건 애굽 제도와 같습니다. 불신의 것입니다. 못하게 막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너무 좋은 세상이니까 그 좋은 세상에 사니까 이 세상에 뿌리 박아서 땅 집 사고 자손 낳고 좋은 세상을 천국 삼아서 영생하자 그게 여호와의 증인이지요.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살지만 남의 나라다, 나그네로 와있다 이 세상은 천국 준비 기간이다 그렇게 살아나가면 환란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걸 잊는 순간 환란이 오게 되는 겁니다.
양고기, 밤에, 장소는 어딥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서 먹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어디일가 양고기 먹는 장소, 구약시대는 어린 때입니다. 공간적인 장소입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먹어야합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안이 뭘까, 주님 대속안에 있는 그 장소가 뭐냐, 그게 뭡니까 당연히 현실입니다. 오늘 우리가 먹을 장소는 어디라고요, 현실입니다. 시간은 밤 중인데 현재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에서 심신의 활동 작용, 그걸 그 시간이 피 안에 있어야합니다. 이게 양고기 먹는 장소입니다. 네 번째, 함께 먹을 게 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누룩이 없는 떡이 무교병입니다. 누룩은 찌고 반죽해서 찔 때 먹기 좋도록 벌어트리는 것, 그게 누룩의 역할입니다. 먹기 좋게 부드럽게 되어집니다. 간장같은 거, 요구르트 이런 것도 들어있는 거지요.
사이를 벌어트리는 누룩인데 그걸 넣지 말아라, 이건 상징이고 예표입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먹을 때 대속을 생각하고 따라갈 때는 무교병을 먹으라, 화목해라, 하나님과 벌어지지 말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멀어지지 말고 부모 자녀 벌어지지 말고 혈육이야 잘 안 벌어지겠지요. 원수를 맺지 마라, 사람 사람 사이에 화목해라, 사람을 미워하면 미워하는 사람도 괴롭습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미워하는 것은 사람 사이가 벌어지는 것은 안 좋은 겁니다. 왜 사람이 화목을 못하느냐, 자존심 위신 체면 이걸 건드리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자기를 다 꺾고 부인하면 안되는 겁니다. 부모 가는 요소입니다. 그게 지옥의 요소입니다. 양고기 먹을 때 주님 대속을 생각하고 따라할 때 벌어지는 것은 금지입니다. 주님 대속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연구하지 아니하고 따라가지 말아라, 이 세상에서 어려운 것은 많이 생각해봐야합니다. 따져봐야하고 노력하고 힘을 들여야하는 겁니다. 힘 들이지 않고 하면 날도둑이 되고 날강도가 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을 내 것 삼으려면 믿으면 되는 거 아닌가. 믿으면 된다는 게 자칫하면 날로먹는 게 되는 겁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믿사옵나이다 하는 거 그렇게 천국 구원이 쉬운 거 같으면 어찌 되겠습니까. 계산하지 않고 따져보지 않고 살펴보지 않고 몸의 힘과 마음을 드리지 아니하고 알 생각을 하지 말아라, 주님 대속이 뭐냐, 이게 먹는 건데 날로는 못 먹습니다. 성령 공부하지 않고 성령 알겠다. 그걸 날강도라고 합니다. 성경 읽어야하고 연보 공부해야하고 알아야하고 성경 속에 다 있는데, 연구하지 않고 살펴보지 않고 대속의 길을 걷겠다, 날강도고 날도둑입니다. 날로 먹지 말아라 그 말은 너의 힘을 드려라. 노려을 해라 공부를 해라, 연구를 해라 알아봐라 파고 들어가봐라. 이게 먹는 겁니다. 구워 먹는 것.
삶아 먹지 말아라, 주님 대속은 오로지 성경 말씀 속에 진리 속으로 들어가서 대속을 찾아야하지 성경 밖에 있는 이 세상 철학자 사상자 유식한 사람, 경험자, 인본주의 이런 걸로 주님 대속을 생각하지 말아라고 합니다. 예배가 별별 사람이고, 신앙이라는 거고 따라가는 것이고 성경 말씀 진리가 하지 아니하고 인본의 그런 것이 들어가니까 예배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속화 타락이 되는 겁니다. 왜 신앙이 변질되느냐, 물에 삶아서 그렇습니다. 인본이 들어가고 잘못 들어가서, 방법은 구워먹어라, 서서히 익혀서 먹기 좋도록 하나님께서 우리가 주신 것은 자연 만물 자체도 원리도 자연스럽게 되어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보기 좋고 아름다운 겁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편리한겁니다. 물을 밑에서 밑으로 내려보내면 내려갑니다. 이게 자연입니다. 열을 가하면 끓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세계는, 자연은 아름답고 피조물을 상대할 때에도 하나님의 법칙을 삼아서 행동하면 편리하고 좋습니다.
열심히 땀흘려서 한낱 월급을 받았습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땀 흘리지 않고 어떻게 하면 적은 시간에 짧게 고생을 할까, 사기꾼입니다. 여기 거슬리면 많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불에 구워먹는 것은 그런 겁니다. 고기를 먹을 때, 피라는 것은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 집회 장소 구입하고 주변 분들이 원래 농장이었습니다. 그 주변 분들이 일 년에 한번씩 피를 마십니다, 한 컵에 그때 돈으로 10만원 마신답니다.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있는데, 고기라는 것은 육고기는 구워먹는 겁니다. 삶아먹는 것도 있지만 구우면 먹기 좋습니다. 양고기를 구워먹으라는 원리가 있습니다. 삶아먹지 말고 서서히 익히는 겁니다. 서서히 알아가는 겁니다. 지식적으로 알아가고 어디서부터 나왔고 무슨 일했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 굽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지식을 삼고 감동을 삼아서 따라갈 때 그러면 대속이 되어서 기쁨이 되고 다 되는 겁니다. 머리도 정강이도 내장도 다 구워먹어라, 미루지 말아라.
일곱가지 유월절 먹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오후에 생각할건데, 허리에는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짚고 급히 먹으라. 오후에 한 번 더 일곱가지 복습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