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1-18조회 9
2026년 1월 18일 주일 오후
찬송: 50장
본문: 출애굽이 12장 7절
말씀을 같은 말씀을 계속 들을 때는 구원도리 지식을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한 번 들어서 빠진 거, 두 번 들어서 보충을 하고, 잘못 들어 애매한 것은 또 들은 것으로 바로 잡고 체계를 잡는 게 좋겠고 이미 다 알았으면 아는 것을 가지고 실제 삶 자기 여부를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는가 살고있는가 실행여부를 돌아보고 실제 말씀들어 노력하는 게 필요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한 번 들은 거 또 듣고 익히는 거 뭐라고 합니까. 복습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공부는 복습입니다. 시험 치는 사람이 틀린 걸 틀렸는지 살펴보고 세상 모든 것이 다 그런 거지요. 실패의 원인을 살펴서 다음을 바로 잡는 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독은 복습이지요. 복습의 의미가 있고, 같은 말씀 하면서 이 면도 있구나 저 면도 있구나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유월절은 환란에 절기고 재앙이지만 구원의 절기입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환란이 갑니다. 무슨 절기라고 했던가요, 먹는 절기라고 했지요. 구별해봅시다. 유월절을 위해서 유월절은 출애굽을 위한 겁니다. 애굽에서 내보내기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하신 게 유월절입니다. 목적은 출애굽입니다. 첫째 이제 여러 가지 행하는 첫달이 되게하고 여러 가지 있었고 실질적으로 위해서는 양을 준비했습니다. 양을 취했고 그 양을 취하고 나서 준비했다가 양의 피를 바른 그 집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스라엘이 구원 받은 거, 장자 재앙의 핵심이라고 해야합니다. 거기까지가 한 토막, 그 다음에 뭐했지요. 양고기를 먹었습니다. 양의 피를 가르고 그 집안에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서 양고기를 먹었습니다.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갔습니다. 뭐지요,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바른 집 안에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것은 무슨 차이입니까. 들어가면 살고 구원받고 나오면 무조건 죽는 겁니다. 양고기 먹는 건 여기까지 해당이 없습니다. 잡는 거는 잡는 건데, 잡은 그 양의 피의 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토막, 양의 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그때부터는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왜 먹느냐, 왜 먹지요.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 먹는 절기다 먹는 것으로 들어갑니다. 끝에 보니까 먹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안전하게 먹으려면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체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양고기를 왜 먹지요. 양 고기 먹는 이유 목적이 뭡니까. 밥을 해서 먹겠습니까 떡을 쪄서 먹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목축하는 사람들의 주식은 고기입니다.
그러면 양고기는 주 음식입니다. 특별하게 먹는 걸, 우리가 양고기는 잘 없지요. 우리는 양고기 먹으려면 찾아다녀야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양고기는 항상 있는 겁니다. 밥을 먹은 겁니다. 식사를 먹는 겁니다. 이스라엘 하나님께서 양을 잡아라,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는 양고기를 먹어라, 힘을내서 그 다음은요, 먼 길을 가야합니다. 힘을 얻으려면 먹어야합니다. 자연스러운 순리적인 겁니다. 오래 전의 일이고 생활 환경이 다르고 그러다보니까 그렇게 느껴지나 하나님과 역사는 순리적으로 자연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 생활 알고보면 힘든 게 없습니다. 그런데 왜 힘이 들게 되느냐,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나지 않으려고 하니 힘든 겁니다.
물에 사는 물고기가 물에서 나와서 기어다니려고 하는 것은 힘든 겁니다. 그러면 죽는 겁니다. 새는 날아다니고 벌레 잡아먹는 겁니다. 그게 자기 생활입니다. 그렇게 살면 쉽습니다. 여름에 덥다고 물 속에 들어가면 죽는 겁니다. 땅 속에서 사는 두더지나 이런 것은 땅 속에 살아야합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으로 살고 이 세상으로 살아가면 예수 믿는 사람은 힘이드는 겁니다. 그게 다 환란이고 시험이고 재앙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논리는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들이 살다보니까 하다보니까 주일을 잊어져버립니다. 중단입니다. 애굽에 살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애굽 사람이 됩니다. 바벨론에 사니까 바벨론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먹고 마시고 살다보니까 세상 사람인줄로 오판하고 인정받고 잘하면은 출세하는 줄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 자기를 아는 것이고 믿는 사람의 본심을 갖는 것입니다.
동산을 다스려라, 지켜라, 환경에 피동되지 말고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양의 피를 잡아서 피를 바른 것은 출애굽에서 빼내는 게 목적입니다. 주식으로 일반 먹는 주식을 먹으라고 한 겁니다. 사람의 생애는 하루 받을 몇 번 먹습니까. 세 끼 먹습니다. 가정주부들, 밥하는 분들 들어보니까 돌밥 돌밥 들어봤습니까.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하루 세 끼 밥 차리는 게 그렇답니다. 그런 말도 예사가 될 거 아닙니다. 먹는 게 생애입니다. 먹는 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발은 먹는 거에서 발이 있어야 먹으러 갈 수 있습니다. 먹으러 가는 발, 손이 있어야 집을 수 있습니다. 가서 눈으로 보고 손이 집어서 음식을 넣습니다. 그리고 소화 식도로 내려가고 위장, 위가 있고 대장 소장, 안에 음식 걸러내는 게 있고 이런 게 전부 다가 먹는 데에 이용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양고기 먹으라, 먹는 게 뭐냐, 먹는 절기, 사람에게 먹는 건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입 안에 들어가는 먹을 거 마실 거만 많은 병균이 치료된다고 합니다.
먹는 것만 바로 되어도 공기만 맑은 공기 마셔도 건강해집니다. 도심에 사는 분들 산에 자주 가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 집회가면 기침을 안합니다. 공기 좋아서 청소가 되는 거지요. 요즘은 전부 다 맑은 공기 좋고 잘 먹으니까 길어질 수 밖에 없지요. 유월절은 먹는 절기입니다. 그리고 일곱 가지 전부 다가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고 자세도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왜 먹는 이건 사람으로써 믿는 사람으로 왜 먹느냐, 이건 별 것 아닌데도 인식을 가져야합니다. 먹기 위해서 먹고 맛을 위해 먹으면 가장 낮은 존재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먹기 위해서 먹습니다. 먹어야하니까 안 먹으니까 근본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맛이 있는 음식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거의 해롭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은 맛이 없습니다. 몸에도 괜찮고 맛있는 게 뭘까요, 성경에도 먹으라고 했습니다. 꿀입니다. 꿀은 먹으면 염증 치료 되고 먹으면 좋다, 알맞게 먹어라. 다른 것은 거의 맛이 없습니다. 맛있는 건 건강에 거의 해롭습니다. 바깥에 파는 음식들 좋을 거 없습니다. 굶는 것보다는 낫지만은 그러나 밖에서 사 먹는 거 골라먹지 않으면 해롭습니다. 먹는 게 뭐하게 먹느냐, 힘을 내기 위해서 뭐하게 먹고 힘을 내가지고 점심먹고 나면은 뛰어놀지요, 그래서 예배시간에 졸지요. 남학생도 여학생도
이런 상식을 기억하면서 유월절 먹는 법 돌아봅니다. 먹는 음식이 뭐냐, 주식입니다. 무엇을 먹느냐, 양고기입니다. 양고기는 주식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다, 양고기는 무엇이라고 했던가요. 양고기란, 뭘 말하지요. 양고기는 양의 몸, 양의 몸입니다. 자기 몸이 고깃덩어리입니다. 사람의 몸을 다섯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고깃덩어리 육체, 육체하면 고깃덩어리 그렇게 적혀져있습니다. 국어사전에 고깃덩어리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양고기는 양의 몸통, 양고기덩어리, 그런게 그게 뭐할 때 쓰는거냐, 양이 몸을 가지고 뭐하지요. 다리 가지고 걸어가고 입 가지고 먹고 눈 가지고 먹고 몸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겁니다. 몸뚱아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게 몸뚱아리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이 있는데 절차를 밟아야합니다.
내 몸이 없으면 마음은 몸 밖에 못 나오고 마음이 없으면 영은 못 나옵니다. 영이 없으면 하나님이 활동을 못하십니다. 몸입니다, 그게 고기고 그런 뜻입니다. 양고기가 무엇을 표시하느냐, 예수님의 몸을 ㅍ시합니다. 예수님의 생애다, 도성인신, 신자 몸입니다. 몸을 가지고 걸어다녔고 가르쳤고 우리 대속 생애 지고 가신 것이 몸이고 그 몸의 대속의 생애입니다. 양고기란 예수님의 생애를 말하는 것이고 그게 대속의 생애고 양고기를 먹는 것은 실행하는 거니까 생각하고 따라가는 게 양고기를 먹는 거다. 먹는 것은 언제 먹습니까. 그 밤입니다. 그 자가 붙었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목자들이 양떼를 먹인 밤. 그게 어두운 것이다.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겁니다. 어두운 것도 환란이 됩니다. 어둡습니다.
밤에 그래서 환란이 되는 건데, 양의 피 안에 들어갔습니다. 어둠이 아니고 광명입니다. 환란입니다 어둠입니다.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평양에 갔습니다. 정보원이 갔습니다. 들켰습니다. 한국의 애국자가 평양에 갔습니다. 정보원입니다. 정체가 탄로가 나왔습니다. 순순히 잡힙니까, 총격전이 벌어지겠죠. 왜 벌어집니까 원수니까. 거기서 잡히면 고문 당하고 그냥 죽을 수 없고 난리가 나는 겁니다. 애굽이라는 곳은 그런 곳입니다. 평양이라는 애굽에, 한국 정보원이라는 믿는 사람이 들어갔다. 그런 상황입니다. 때가 이스라엘에 나와야합니다. 전쟁이 벌어지는거죠.
애굽이라는 나라에 있을 때는 여기 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와라, 안 보내주면 전쟁이 나는 겁니다.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에게 땅사고 논사고 결혼해라, 그런데 이제 돌아라가 에스라 느헤미야 여호사밧 통해서 돌아가라고 하면 그런 거지요. 그러면 전쟁은 안 났죠. 이 세상이라는 곳은 마귀입니다. 마귀가 세상 주인이고 불신의 모든 사람이고 마귀의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믿는 사람 도와주는 법이 있습니까. 먼지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믿는 세상이 살아나려면 전투 환란이 불가피합니다. 안날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 통해서 유월절 그래서 유월절이기 때문에 하룻밤이었는데, 하룻밤이 언제지요. 일박? 사람의 평생을 하룻밤 나그네라고 합니다. 애굽에 이스라엘에 유월절이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 평생 어디에 있어야합니까. 세상의 종되지 않으려면 평생을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양고기 먹듯이 주님 피 안에서 양고기 평생 먹어야합니다.
장소가 어디냐, 장소는 피를 바른 집 안이라고 했습니다. 양고기 먹은 장소는 해당 없습니다. 그렇지 않지만 백성에 몰래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아무리 못난 종이라도 그 안에 들어가면 안 죽습니다. 이게 장소입니다. 양의 피바른 집 장소 어디냐, 지금 장소는 대속 안에 들어가야하는데 대속이라는 것은 장소입니까 무형인 겁니까. 공간의 장소가 아니지요. 공로 안에 들어가는 것은 대속 공로를 잊고 살아라, 그게 뭔가 쉽게 말하면 죄를 짓지 말아라, 어기지 말아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양심 팔지 말아라, 술 먹지 말아라, 담배피지 말아라, 거짓말하지 말아라, 우상 섬기지 말아라 이런 거 전부 죄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노래 부르고 50장 51장 52장 이런 주님의 대속으로 노래 불러도 하지 말라는 거 하면 안됩니다. 약한 사람이 술을 한 잔 놓고 조용히 술 마시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다시 안먹겠다고 술을 먹는다고. 그런 걸 망령이라고 하는 겁니다. 기도하지 말고 술 먹지 말아라, 그게 하나님 뜻입니다. 기도 안해도 되니까 죄짓지 말아라는 겁니다. 기도하는 목적이 뭐지요, 백날 기도해봐야 헛일입니다. 금식을 왜 합니까. 예배를 왜 드립니까. 대속 안에 들어가려고 피 안에 살기 위해서, 나를 부인하고 죄의 뜻 찾으려고 그래서 하는 겁니다. 이런 걸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오늘의 장소는 어디서만 할 수 있습니까. 현재입니다. 지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지금 먹는 겁니다. 피 안에 있어라, 양고기 먹어라, 필요없다, 미루지 말아라. 이게 장소입니다. 그게 현실이고 지금입니다.
네 번째 뭐지요. 함께 무엇과 함께. 양고기를 먹는데 말하자면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일단 좋은 겁니다. 정상적인 관계 부모님이면 무조건 좋은 것이고 순종하면 좋은 겁니다.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화목이라는 것은 가까이 가는 것이고 들어붙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들어붙는 겁니다. 먼지 많은데 붙여놓으면 안 붙습니다. 깨끗하게 밀착하게 붙여놓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 화목, 거리낌이 없어야합니다. 화목하려면 순서가 뭡니까, 죄부터 없애라 너를 부인해라 그러는 게 화목입니다. 내가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전부 다가 내 것이 됩니다. 우리가 못나고 믿음 부족하고 실상이 안되어서 감각이 없는데 이런 분들은 이걸 가지고 능력이 나타나는 겁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부부는 심히 괴롭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부모 자녀도 그렇습니다. 뭐니뭐니 그래도 하나님과 멀어지는 게 괴롭고 사람과 벌어지는 게 그 다음으로 괴롭습니다. 가까이 있어야할 사람이 벌어지면은 고통스럽습니다. 밥맞도 없고 잠도 안오고, 그런데 하나 되면 되는데 왜 하나가 안됩니까.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관계되고 말씀과 관계된 거 아니면 안됩니다. 나도 사람인데, 위신인이 있는데 체면이 있는데 자존심이 있는데 상대방은요 나는 없냐. 그러면 원수가 되는 겁니다. 면밀하게 살펴보셔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환란 받는 이유가 뭐냐, 다 자기, 그러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다 생기는 겁니다. 쓴나물 같이 먹으라, 고난이지요. 고난도 이 세상이기 때문에 같기 때문에 천국 준비하고 바른 길 갈려면 고난이 되는 겁니다. 죄 지은 인생이 죄값은 지옥이니까 살아나는 데에 있어서는 고심만 하는 수준은 없는 겁니다. 뭐든지 다 그런 겁니다. 자기를 받아야한다, 다섯 번째, 금지할 거, 날로, 생걸로 먹지 말아라, 공짜로 먹지 말아라 주님 대속을 느끼는데 걸어가는데 자기 노력없이 계산없이 하지 말아라 방법은 불에 구워서 먹는 겁니다. 구워먹어야 맛도 있고 소화도 되는 겁니다. 정강이도 머리도 내장도 구워먹어라, 주님 판단 걸어가셨는지 생각해봐라, 그리고 판단해라. 주님 걸어가신 것음을 생각해라 정강이입니다. 희로애락을 생각해봐라 내장입니다. 주님 생각해봐라, 미루지 말아라, 족하다. 즉시하라, 미루지 말아라, 즉시 태워버려라 그 말이지요. 그게 먹는 방법 일곱가지 였습니다.
먹는 자세 어떤 자세로 먹을거냐, 허리에 띠를 띠고, 애굽을 초토화 시켰고 죽어나갈건데 긴장을해라 경계해라 조심해라 긴장을 풀지마라 허리에 띠를 띠어라 발에는 신을 신어라.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는 겁니다. 미리 다 잡아 준비해놓고 허리에 띠를 띠어놓고 지팡이를 잡아라, 지팡이는 내가 아닌 다른 것으로 의지하는 것. 지팡이 짚고 올라가니 얼마나 수월한지. 젊은 사람들이야 올라가지요. 그 중에 가장 제가 고령이었습니다. 40분 걸어올라가야하는데 좀 가니까 지팡이 짚고 가니까 훨씬 수월한 겁니다. 지팡이, 지팡이는 내가 아닙니다. 내가 의지할 겁니다. 유월절 출애굽은 이스라엘 힘으로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 의지하는 게 의지해라, 이게 지팡이를 잡는 겁니다. 그리고 급히 먹어라, 머뭇거릴 시간이 없는 겁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겁니다. 이스라엘 떠나고 나서 며칠만에 마음이 변했죠. 삼일 만에, 홍해바다 막고 있는데 애굽 바로와 병정들이 마음이 변해서 다 죽어놓고도 마음이 변했습니다. 잡으러 가자, 그래서 언제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빨리 떠나야하는 겁니다. 오늘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정신이 없습니다. 믿는 성도가 마음이 급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음식 먹는 시간 장소 함께 먹을 거 금지할 거 먹는 방법 주의하는 것까지 허리에 띠를 띠어라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게 우리 생활입니다.
찬송: 50장
본문: 출애굽이 12장 7절
말씀을 같은 말씀을 계속 들을 때는 구원도리 지식을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한 번 들어서 빠진 거, 두 번 들어서 보충을 하고, 잘못 들어 애매한 것은 또 들은 것으로 바로 잡고 체계를 잡는 게 좋겠고 이미 다 알았으면 아는 것을 가지고 실제 삶 자기 여부를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는가 살고있는가 실행여부를 돌아보고 실제 말씀들어 노력하는 게 필요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한 번 들은 거 또 듣고 익히는 거 뭐라고 합니까. 복습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공부는 복습입니다. 시험 치는 사람이 틀린 걸 틀렸는지 살펴보고 세상 모든 것이 다 그런 거지요. 실패의 원인을 살펴서 다음을 바로 잡는 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독은 복습이지요. 복습의 의미가 있고, 같은 말씀 하면서 이 면도 있구나 저 면도 있구나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유월절은 환란에 절기고 재앙이지만 구원의 절기입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환란이 갑니다. 무슨 절기라고 했던가요, 먹는 절기라고 했지요. 구별해봅시다. 유월절을 위해서 유월절은 출애굽을 위한 겁니다. 애굽에서 내보내기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하신 게 유월절입니다. 목적은 출애굽입니다. 첫째 이제 여러 가지 행하는 첫달이 되게하고 여러 가지 있었고 실질적으로 위해서는 양을 준비했습니다. 양을 취했고 그 양을 취하고 나서 준비했다가 양의 피를 바른 그 집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스라엘이 구원 받은 거, 장자 재앙의 핵심이라고 해야합니다. 거기까지가 한 토막, 그 다음에 뭐했지요. 양고기를 먹었습니다. 양의 피를 가르고 그 집안에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서 양고기를 먹었습니다.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갔습니다. 뭐지요,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바른 집 안에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것은 무슨 차이입니까. 들어가면 살고 구원받고 나오면 무조건 죽는 겁니다. 양고기 먹는 건 여기까지 해당이 없습니다. 잡는 거는 잡는 건데, 잡은 그 양의 피의 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토막, 양의 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그때부터는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왜 먹느냐, 왜 먹지요.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 먹는 절기다 먹는 것으로 들어갑니다. 끝에 보니까 먹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안전하게 먹으려면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체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양고기를 왜 먹지요. 양 고기 먹는 이유 목적이 뭡니까. 밥을 해서 먹겠습니까 떡을 쪄서 먹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목축하는 사람들의 주식은 고기입니다.
그러면 양고기는 주 음식입니다. 특별하게 먹는 걸, 우리가 양고기는 잘 없지요. 우리는 양고기 먹으려면 찾아다녀야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양고기는 항상 있는 겁니다. 밥을 먹은 겁니다. 식사를 먹는 겁니다. 이스라엘 하나님께서 양을 잡아라,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는 양고기를 먹어라, 힘을내서 그 다음은요, 먼 길을 가야합니다. 힘을 얻으려면 먹어야합니다. 자연스러운 순리적인 겁니다. 오래 전의 일이고 생활 환경이 다르고 그러다보니까 그렇게 느껴지나 하나님과 역사는 순리적으로 자연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 생활 알고보면 힘든 게 없습니다. 그런데 왜 힘이 들게 되느냐,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나지 않으려고 하니 힘든 겁니다.
물에 사는 물고기가 물에서 나와서 기어다니려고 하는 것은 힘든 겁니다. 그러면 죽는 겁니다. 새는 날아다니고 벌레 잡아먹는 겁니다. 그게 자기 생활입니다. 그렇게 살면 쉽습니다. 여름에 덥다고 물 속에 들어가면 죽는 겁니다. 땅 속에서 사는 두더지나 이런 것은 땅 속에 살아야합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으로 살고 이 세상으로 살아가면 예수 믿는 사람은 힘이드는 겁니다. 그게 다 환란이고 시험이고 재앙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논리는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들이 살다보니까 하다보니까 주일을 잊어져버립니다. 중단입니다. 애굽에 살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애굽 사람이 됩니다. 바벨론에 사니까 바벨론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먹고 마시고 살다보니까 세상 사람인줄로 오판하고 인정받고 잘하면은 출세하는 줄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 자기를 아는 것이고 믿는 사람의 본심을 갖는 것입니다.
동산을 다스려라, 지켜라, 환경에 피동되지 말고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양의 피를 잡아서 피를 바른 것은 출애굽에서 빼내는 게 목적입니다. 주식으로 일반 먹는 주식을 먹으라고 한 겁니다. 사람의 생애는 하루 받을 몇 번 먹습니까. 세 끼 먹습니다. 가정주부들, 밥하는 분들 들어보니까 돌밥 돌밥 들어봤습니까.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하루 세 끼 밥 차리는 게 그렇답니다. 그런 말도 예사가 될 거 아닙니다. 먹는 게 생애입니다. 먹는 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발은 먹는 거에서 발이 있어야 먹으러 갈 수 있습니다. 먹으러 가는 발, 손이 있어야 집을 수 있습니다. 가서 눈으로 보고 손이 집어서 음식을 넣습니다. 그리고 소화 식도로 내려가고 위장, 위가 있고 대장 소장, 안에 음식 걸러내는 게 있고 이런 게 전부 다가 먹는 데에 이용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양고기 먹으라, 먹는 게 뭐냐, 먹는 절기, 사람에게 먹는 건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입 안에 들어가는 먹을 거 마실 거만 많은 병균이 치료된다고 합니다.
먹는 것만 바로 되어도 공기만 맑은 공기 마셔도 건강해집니다. 도심에 사는 분들 산에 자주 가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 집회가면 기침을 안합니다. 공기 좋아서 청소가 되는 거지요. 요즘은 전부 다 맑은 공기 좋고 잘 먹으니까 길어질 수 밖에 없지요. 유월절은 먹는 절기입니다. 그리고 일곱 가지 전부 다가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고 자세도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왜 먹는 이건 사람으로써 믿는 사람으로 왜 먹느냐, 이건 별 것 아닌데도 인식을 가져야합니다. 먹기 위해서 먹고 맛을 위해 먹으면 가장 낮은 존재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먹기 위해서 먹습니다. 먹어야하니까 안 먹으니까 근본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맛이 있는 음식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거의 해롭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은 맛이 없습니다. 몸에도 괜찮고 맛있는 게 뭘까요, 성경에도 먹으라고 했습니다. 꿀입니다. 꿀은 먹으면 염증 치료 되고 먹으면 좋다, 알맞게 먹어라. 다른 것은 거의 맛이 없습니다. 맛있는 건 건강에 거의 해롭습니다. 바깥에 파는 음식들 좋을 거 없습니다. 굶는 것보다는 낫지만은 그러나 밖에서 사 먹는 거 골라먹지 않으면 해롭습니다. 먹는 게 뭐하게 먹느냐, 힘을 내기 위해서 뭐하게 먹고 힘을 내가지고 점심먹고 나면은 뛰어놀지요, 그래서 예배시간에 졸지요. 남학생도 여학생도
이런 상식을 기억하면서 유월절 먹는 법 돌아봅니다. 먹는 음식이 뭐냐, 주식입니다. 무엇을 먹느냐, 양고기입니다. 양고기는 주식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다, 양고기는 무엇이라고 했던가요. 양고기란, 뭘 말하지요. 양고기는 양의 몸, 양의 몸입니다. 자기 몸이 고깃덩어리입니다. 사람의 몸을 다섯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고깃덩어리 육체, 육체하면 고깃덩어리 그렇게 적혀져있습니다. 국어사전에 고깃덩어리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양고기는 양의 몸통, 양고기덩어리, 그런게 그게 뭐할 때 쓰는거냐, 양이 몸을 가지고 뭐하지요. 다리 가지고 걸어가고 입 가지고 먹고 눈 가지고 먹고 몸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겁니다. 몸뚱아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게 몸뚱아리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이 있는데 절차를 밟아야합니다.
내 몸이 없으면 마음은 몸 밖에 못 나오고 마음이 없으면 영은 못 나옵니다. 영이 없으면 하나님이 활동을 못하십니다. 몸입니다, 그게 고기고 그런 뜻입니다. 양고기가 무엇을 표시하느냐, 예수님의 몸을 ㅍ시합니다. 예수님의 생애다, 도성인신, 신자 몸입니다. 몸을 가지고 걸어다녔고 가르쳤고 우리 대속 생애 지고 가신 것이 몸이고 그 몸의 대속의 생애입니다. 양고기란 예수님의 생애를 말하는 것이고 그게 대속의 생애고 양고기를 먹는 것은 실행하는 거니까 생각하고 따라가는 게 양고기를 먹는 거다. 먹는 것은 언제 먹습니까. 그 밤입니다. 그 자가 붙었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목자들이 양떼를 먹인 밤. 그게 어두운 것이다.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겁니다. 어두운 것도 환란이 됩니다. 어둡습니다.
밤에 그래서 환란이 되는 건데, 양의 피 안에 들어갔습니다. 어둠이 아니고 광명입니다. 환란입니다 어둠입니다.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평양에 갔습니다. 정보원이 갔습니다. 들켰습니다. 한국의 애국자가 평양에 갔습니다. 정보원입니다. 정체가 탄로가 나왔습니다. 순순히 잡힙니까, 총격전이 벌어지겠죠. 왜 벌어집니까 원수니까. 거기서 잡히면 고문 당하고 그냥 죽을 수 없고 난리가 나는 겁니다. 애굽이라는 곳은 그런 곳입니다. 평양이라는 애굽에, 한국 정보원이라는 믿는 사람이 들어갔다. 그런 상황입니다. 때가 이스라엘에 나와야합니다. 전쟁이 벌어지는거죠.
애굽이라는 나라에 있을 때는 여기 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와라, 안 보내주면 전쟁이 나는 겁니다.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에게 땅사고 논사고 결혼해라, 그런데 이제 돌아라가 에스라 느헤미야 여호사밧 통해서 돌아가라고 하면 그런 거지요. 그러면 전쟁은 안 났죠. 이 세상이라는 곳은 마귀입니다. 마귀가 세상 주인이고 불신의 모든 사람이고 마귀의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믿는 사람 도와주는 법이 있습니까. 먼지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믿는 세상이 살아나려면 전투 환란이 불가피합니다. 안날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 통해서 유월절 그래서 유월절이기 때문에 하룻밤이었는데, 하룻밤이 언제지요. 일박? 사람의 평생을 하룻밤 나그네라고 합니다. 애굽에 이스라엘에 유월절이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 평생 어디에 있어야합니까. 세상의 종되지 않으려면 평생을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양고기 먹듯이 주님 피 안에서 양고기 평생 먹어야합니다.
장소가 어디냐, 장소는 피를 바른 집 안이라고 했습니다. 양고기 먹은 장소는 해당 없습니다. 그렇지 않지만 백성에 몰래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아무리 못난 종이라도 그 안에 들어가면 안 죽습니다. 이게 장소입니다. 양의 피바른 집 장소 어디냐, 지금 장소는 대속 안에 들어가야하는데 대속이라는 것은 장소입니까 무형인 겁니까. 공간의 장소가 아니지요. 공로 안에 들어가는 것은 대속 공로를 잊고 살아라, 그게 뭔가 쉽게 말하면 죄를 짓지 말아라, 어기지 말아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양심 팔지 말아라, 술 먹지 말아라, 담배피지 말아라, 거짓말하지 말아라, 우상 섬기지 말아라 이런 거 전부 죄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노래 부르고 50장 51장 52장 이런 주님의 대속으로 노래 불러도 하지 말라는 거 하면 안됩니다. 약한 사람이 술을 한 잔 놓고 조용히 술 마시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다시 안먹겠다고 술을 먹는다고. 그런 걸 망령이라고 하는 겁니다. 기도하지 말고 술 먹지 말아라, 그게 하나님 뜻입니다. 기도 안해도 되니까 죄짓지 말아라는 겁니다. 기도하는 목적이 뭐지요, 백날 기도해봐야 헛일입니다. 금식을 왜 합니까. 예배를 왜 드립니까. 대속 안에 들어가려고 피 안에 살기 위해서, 나를 부인하고 죄의 뜻 찾으려고 그래서 하는 겁니다. 이런 걸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오늘의 장소는 어디서만 할 수 있습니까. 현재입니다. 지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지금 먹는 겁니다. 피 안에 있어라, 양고기 먹어라, 필요없다, 미루지 말아라. 이게 장소입니다. 그게 현실이고 지금입니다.
네 번째 뭐지요. 함께 무엇과 함께. 양고기를 먹는데 말하자면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일단 좋은 겁니다. 정상적인 관계 부모님이면 무조건 좋은 것이고 순종하면 좋은 겁니다.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화목이라는 것은 가까이 가는 것이고 들어붙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들어붙는 겁니다. 먼지 많은데 붙여놓으면 안 붙습니다. 깨끗하게 밀착하게 붙여놓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 화목, 거리낌이 없어야합니다. 화목하려면 순서가 뭡니까, 죄부터 없애라 너를 부인해라 그러는 게 화목입니다. 내가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전부 다가 내 것이 됩니다. 우리가 못나고 믿음 부족하고 실상이 안되어서 감각이 없는데 이런 분들은 이걸 가지고 능력이 나타나는 겁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부부는 심히 괴롭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부모 자녀도 그렇습니다. 뭐니뭐니 그래도 하나님과 멀어지는 게 괴롭고 사람과 벌어지는 게 그 다음으로 괴롭습니다. 가까이 있어야할 사람이 벌어지면은 고통스럽습니다. 밥맞도 없고 잠도 안오고, 그런데 하나 되면 되는데 왜 하나가 안됩니까.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관계되고 말씀과 관계된 거 아니면 안됩니다. 나도 사람인데, 위신인이 있는데 체면이 있는데 자존심이 있는데 상대방은요 나는 없냐. 그러면 원수가 되는 겁니다. 면밀하게 살펴보셔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환란 받는 이유가 뭐냐, 다 자기, 그러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다 생기는 겁니다. 쓴나물 같이 먹으라, 고난이지요. 고난도 이 세상이기 때문에 같기 때문에 천국 준비하고 바른 길 갈려면 고난이 되는 겁니다. 죄 지은 인생이 죄값은 지옥이니까 살아나는 데에 있어서는 고심만 하는 수준은 없는 겁니다. 뭐든지 다 그런 겁니다. 자기를 받아야한다, 다섯 번째, 금지할 거, 날로, 생걸로 먹지 말아라, 공짜로 먹지 말아라 주님 대속을 느끼는데 걸어가는데 자기 노력없이 계산없이 하지 말아라 방법은 불에 구워서 먹는 겁니다. 구워먹어야 맛도 있고 소화도 되는 겁니다. 정강이도 머리도 내장도 구워먹어라, 주님 판단 걸어가셨는지 생각해봐라, 그리고 판단해라. 주님 걸어가신 것음을 생각해라 정강이입니다. 희로애락을 생각해봐라 내장입니다. 주님 생각해봐라, 미루지 말아라, 족하다. 즉시하라, 미루지 말아라, 즉시 태워버려라 그 말이지요. 그게 먹는 방법 일곱가지 였습니다.
먹는 자세 어떤 자세로 먹을거냐, 허리에 띠를 띠고, 애굽을 초토화 시켰고 죽어나갈건데 긴장을해라 경계해라 조심해라 긴장을 풀지마라 허리에 띠를 띠어라 발에는 신을 신어라.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는 겁니다. 미리 다 잡아 준비해놓고 허리에 띠를 띠어놓고 지팡이를 잡아라, 지팡이는 내가 아닌 다른 것으로 의지하는 것. 지팡이 짚고 올라가니 얼마나 수월한지. 젊은 사람들이야 올라가지요. 그 중에 가장 제가 고령이었습니다. 40분 걸어올라가야하는데 좀 가니까 지팡이 짚고 가니까 훨씬 수월한 겁니다. 지팡이, 지팡이는 내가 아닙니다. 내가 의지할 겁니다. 유월절 출애굽은 이스라엘 힘으로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 의지하는 게 의지해라, 이게 지팡이를 잡는 겁니다. 그리고 급히 먹어라, 머뭇거릴 시간이 없는 겁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겁니다. 이스라엘 떠나고 나서 며칠만에 마음이 변했죠. 삼일 만에, 홍해바다 막고 있는데 애굽 바로와 병정들이 마음이 변해서 다 죽어놓고도 마음이 변했습니다. 잡으러 가자, 그래서 언제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빨리 떠나야하는 겁니다. 오늘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정신이 없습니다. 믿는 성도가 마음이 급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음식 먹는 시간 장소 함께 먹을 거 금지할 거 먹는 방법 주의하는 것까지 허리에 띠를 띠어라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게 우리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