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6일 금밤
김동민2026-01-16조회 16추천 1
2026년 1월 16일 금밤
찬송: 50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 10절
유월절을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준비였고 8절부터는 먹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갔다는 듯입니다. 재앙입니다. 장자 재앙이었습니다. 아홉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하나 둘 바로에게 계속 경고하시고 경고하시면서 한편으로 재앙으로 매를 때리면서 완강케 만들었다. 하나님이 매를 때리고 하나님이 완강케 만들고 이게 참 큰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이 지고 계시니까 매를 맺으면 잘못했습니다까지 안 그러겠습니까. 매를 맞으니까 때려, 두고보자. 한 대 때리니까 또 때려, 두고보자. 세 대 때리니까 어디까지 가는가 봅시다. 때리니까 독해지고 더 독해지고 그러면 나중에 어찌됩니까. 맞고 또 맞고 맞으면 모르겠지요.
계란을 한 가지고 바위에 던지고 깹니다. 서른 개 다 깼습니다. 한 판 던저도 바위는 꿈쩍도 안합니다. 열 판을 던졌습니다. 어떻게 되었지요 한 틀을 다 던져버렸습니다. 꿈쩍도 안하는 겁니다. 계란은요 다 깨져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마음을 완강케 만드니까 계란 깨지는 것처럼 그렇게 합니다. 마지막에는 다 깨져버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믿는 사람이 강팍 부리면 나중에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겁이 많은 것은 좋은 겁니다. 뭔가를 안다는 것이고 신중하다는 겁니다. 하룻강아지는 겁이 없습니다. 겁없는 것은 무식한 것이고 무지한 것입니다. 용기하고 겁없이 던비는 건 다릅니다. 이스라엘을 보내면 좋을 건데 안 갈려고 하니까 완강케 만들고 일부러 바로는 강팍하고 애굽은 깨지고 하나님은 점점 드러나고 점점 모세는 위대해집니다.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고 그랬는데 장자 재앙, 전멸재앙입니다. 바로의 맏아들이니까 세자입니다. 바로를 이어서 된 맏아들부터 종의 아들 말 새끼까지 나 죽여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그때 장자 재앙 내리고 장자 재앙은 맏아들 맡새끼를 다 죽이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키라고 하시면서 그 지키라고 하신 절기가 초실절입니다. 맏물은 나에게 바쳐라. 생각에 마리 수 뜻 지 자를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맏아들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애굽나라는 절단이 났습니다. 환란 재앙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해방이 되었습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자유를 얻었습니다. 같은 상황인데 같은 장자 재앙인데 유월절인데 애굽나라는 다 깨져버렸고 죽어나갔고 해방과 자유 구원을 얻었다. 이게 그와 꼭 같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재앙은 애굽에 살고 있으나 애굽 백성이 아니고 가나안 향해서 가야하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붙어있을 때 그걸 떼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면 이스라엘 구원에서 받지 못합니다. 보내주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걸 끊어버리게 주신 게 장자 재앙입니다. 애굽은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이스라엘에게 애굽은 남의 나라인 것처럼 애굽나라 신세지고 있는 것처럼 남의 나라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 있어 신세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게 세상에 사는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애굽에 살다보니 애굽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에 살다보니 세상사람이 되어서 이 세상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 부동산 땅을 사고 집을 사고 아파트를 사고 다 하지요.그 모든 전부는 인식이 중요한겁니다. 이 땅 샀지만 집을 샀지만은 살면서 신앙생활하고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집을 샀으나 주님에게 파는 것이고 떠나면 가야하는 것이고 인식을 그렇게 가져야하지 집샀으니까 땅 샀으니까 뿌리박고 살아야겠다. 그게 재앙을 내리시게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시려고 유월절 장자 재앙을 내린 것처럼 이 세상에 뿌리박고 눌러앉으면 이걸 떼기 위해서 환란을 주시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은 전부 유월절 환란입니다. 세상 줄을 끊기 위해 주시는 겁니다. 이 세상을 끊어라, 소망으로 끊고 가치관으로 끊어라, 그러지 않으면 끊기 위해서 하나님에서 때려버립니다. 가정을 때리고 그러면 회개하고 돌아서게 되는 게 유월절 절기이게 됩니다.
어제 새벽에 시편 23편 말씀으로 주께서 상을 베푸시고 거기서 원수가 뭐냐, 먼데서 부터 차근차근 와서 내 안에 있는 원수를 말하고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많은 면이 있습니다. 보는 각도 시각 가치관 참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의 많은 것이 그것을 차지합니다. 어떻게 인식하느냐 참 중요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환란은 무엇이 환란이냐, 든든한 직장이 없어지는 것이냐 가정 화목이 깨지는 환란이냐 몸에 병이 드는 환린이냐, 환란입니까. 잘 다니던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밥줄이 끊겼습니다. 뭘 먹고 살지. 환란입니다. 잘 되던 사업이 부도가 났습니다. 환란입니다.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환란입니다. 고요하던 집안에 풍파가 생겼습니다. 환란입니다. 그게 겉으로 환란인데 하나님께서 그 전부를 주관하시는 것이고 그 이유는 그런 환란 통해서 돌아오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았냐 말씀을 어긴 게 없느냐 이걸 찾아보는 겁니다.
이 세상 세력을 쥐고 있는 마귀는 이 세상을 쥐고 믿는 사람에게 직장으로 흔들어댑니다. 가정으로 흔들어댑니다. 뭘 흔드냐, 하나님하고 멀어져라 떠나라 계명을 어겨라 양심을 속여라 찾지 말아라, 적당히 타협해라 더 좋은 곳으로 살아라, 그렇게 흔들어 재낍니다. 믿는 사람이 살면 직장 떨어진다. 사업이 잘못된다 가족 간에 불화가 생긴다. 그걸 믿는 사람 속에 있는 것을 떨어트리는 게 세상이 하는 일이고 믿음을 져버리면 그 사람은 유월절의 양의 집 밖에 나간 겁니다. 죽는 겁니다. 죽습니까, 주일을 어겼습니다. 직장은 붙들었습니다. 먹고 살 길을 안 놓쳤습니다. 직장 지켰으니까 환란 없습니다. 직장이 떨어져도 계명 지켰으면 유월절 환란에서 피 안에 들어가는 게 됩니다. 직장 붙들려고 어기면 피 밖에 나가고 환란입니다.
보는 각도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무엇이 환란이고 누가 내 원수인지, 옛사람을 칭찬하고 올려주면은 모든 사람 다 좋아합니다. 전부 다 좋아합니다. 칭찬하고 잘했다면 다 좋아합니다. 원수인데, 옛사람을 때리면 꺾으면 좋아야하는데 기뻐야하는데 감사해야하는데 옛사람을 건들면 화가 납니다. 자존심이 생깁니다. 거리가 멀어져버립니다. 그게 본 각도가 틀리는 거지요. 옛사람을 때려 죽이면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올려주면 화를 냅니다. 나 그런 사람 아니라고 무엇이 환란이며 원수며 성취며 그래서 항상 두 가지가 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것은 따로 있습니다. 본문에서 하나씩 단어 표현 가지고 유월절 도리 생각해봅니다.
그 밤에 중복이 되겠는데, 그 밤입니다. 무슨 밤이지요. 그 밤, 유월절 밤입니다. 유월절 이르는 그 밤,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이르지 않는데 그 밤입니다. 캄캄한 밤 중 그 밤에 유월절 재앙 환란, 애굽에서 그들에게 떠나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이 붙들고 있으면 줄을 끊어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 밤에, 그때입니다. 그럼 믿는 사람에게는 살아가다가 종류에 상관없이 형태에 상관없이 어떤 종류의 어려움이던지 근심 걱정 불안 염려되는 게 오면 이게 유월절 환란이다. 그 할 일이 뭐냐, 일단 피 안에 들어가있어야합니다. 그 고기를 유월절 환란.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있는 환란 그 고기를, 그 고기가 뭐냐, 무슨 고기죠. 그 밤에 유월절 밤에 무슨 고기지요. 양고기입니다. 양이나 염소라고 했으니까 양고기 염소, 대표로 양고기라고 하고, 고기가 뭐냐, 사람을 비유해서 그렇지만 사람의 몸을 다섯 글자로 뭐라고 한다고요, 고깃덩어리. 조금 무지막지한 말 같지요. 국어사전을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한자로 말하면 육자입니다. 사람의 몸은 고깃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양고기는 양의 뭐지요, 뭡니까. 양의 몸이지요. 양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입니다. 그걸 나누면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 있고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사람의 몸이든 양의 몸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체입니다. 마음이 몸보다 주체인데 몸이 없으면 마음이 있을 곳이 없습니다. 몸에서 마음이 떠나면 어떻게 되지요. 그러면 죽는 겁니다. 죽음이란 마음이 몸에서 떠나는 게 죽음입니다. 몸이 없으면 마음은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몸보다 마음이 중요하고 마음보다 영이 중요하지만 존재 순서로 그렇고, 몸이 없으면 마음은 있을 곳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겁니다. 몸이 봅니다. 몸이 듣습니다. 몸이 걸어갑니다. 먹는 것도 몸이 먹습니다. 몸이 다 하는 겁니다.
양도 살아가면 몸이 다 합니다.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화 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자라가고 점점, 예수님의 33년 4개월 사셨는데 사람이 되셨습니다. 말씀이 사람 몸이 되어, 도성인신 신이 무슨 신자입니까. 신자가 무슨 신자죠. 도, 길 도, 성, 이룰 성, 인, 사람 인, 신은 몸 신자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이 되었다. 몸이 되었습니다. 몸이 되어야 이 세상을 살 수 있으니까.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마음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양고기, 양의 몸뚱아리를, 양의 몸통입니다. 그 양고기는 구약의 예표입니다. 장차오실 예수님을 보여준 예표. 양고기는 양의 고기입니다. 그게 우리에게 오면 누구의 몸입니까. 예수님의 몸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살고가신 예수님의 생애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어린 시절, 있었고 자랐고 걸어다녔고 봤고 음식도 드셨고 활동했고 다 몸으로 하신 겁니다. 그래서 몸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신 예수님의 생애를 몸이라고 합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주님의 생애, 우리에게 말하면 내가 살아갈 내 생애입니다. 내 몸이 살아가는 겁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서, 어제 금정산 다녀오면서 돼지고기 먹었지요. 어떻게 먹었던가요, 구워먹었습니까 삶아먹었습니까. 삶아먹은거죠. 구운 거 아니죠. 그건 물에 삶아 먹었습니다. 샤브샤브처럼 그렇게 이건 불에 구워먹습니다. 어떻게 먹지 말라고 했죠. 날고기 먹지마라, 날고기 육고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큰일납니다. 거기 온갖 병균이 버글버글한 거고 잘못하면 죽습니다. 고기는 반드시 익혀먹어야하는데 삶어먹지마라 날것으로 먹지 말고 익힌다는 겁니다. 익히면 생거 익히면 많이 달라지겠죠. 서서히 열을 가하면 익어져 가는 겁니다. 불로 구워라, 불에 구워라 고기를 불에 구워라, 양고기를 불에 구워라 양고기는 불에 구워먹으면 됩니다. 예수님의 몸을 불에 구워라, 생각하라는 거지요. 몸을 생각하라, 생애를 생각해라 타고들어가라, 대속의 생애를 따져봐라 생각해봐라 성경의 불은 뜨거움을 말합니다. 성경에게 감동이 되기 까지 양심을 가지고 그 말씀이 있고 진리가 있습니다.
물의 성분은 두 가지, H2O라고 많이 하지요. H는 수소를 말합니다. 산소 한 개, 그러면 물이 된답니다. 물을 분해하면 수소 두 개있고 산소 한 개 있습니다. 물을 마시면 뭐를 마시는 거지요. 수소 먹고 산소를 먹는 겁니다. 우리 속에 들어와서 온갖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겁니다. 물을 지나치가 마시면 안되겠지만 따뜻하고 미지근한 물 많이 마시면 여러가지 유익합니다. 성경의 물은 진리를 말하는데 물은 그 자체가 밥은 안 먹어도 사는데 물은 안 먹으면 죽습니다. 사람 몸의 3분의 2가 물이니까.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입니다. 물로 다 덮으면 지구 다 덮인다고 하지요. 물이란 액체 안애는 수소와 산소가 들었답니다. 피가 붉은 찐득찐득한 액체입니다. 그 피는 사람의 혈관을 타고 다닙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피가 돌아다니는데 피를 분석해보면 빨간 피 안에 네 가지가 들었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혈장,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라는 게 들었답니다. 이게 병균도 막아주고 피가 굳어지는 것도 막아주고 온갖 체계 다 되는 거지요. 피 안에 네 가지가 들어있다는 말이지요. 물 안에는 두 가지가 있고, 가스 안에는 우리들이 집에 쓰는 프로판 LPG 그것도 성분이 있습니다. 프로탄 메탄 다 있습니다. 전설을 타고 들어가면 바깥에는 전기톱으로 많이 죽으니까, 전선이 있으니까 전력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처럼 진리 안에는 진리라는 것은 성분이라는 것은 곤란하지만, 진리의 성분, 진리는 통로인데 혈관을 타고 다니는 혈액 속에 네 가지가 있는 것처럼, 성분을 분석해보니까 온갖 것이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속에 되시고 천국에 거기 있고 대속이 그 속에 있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다 들어있고 만물 중 진리가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연구하면 하나님을 찾게됩니다. 진리를 연구하면 천국을 알게됩니다. 대속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누가 가르쳐줬습니까.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지었습니다. 누가 지었습니까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뭘로 지었습니까 이치로 다 되어있는 겁니다. 크든 작든 이치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이치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이치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렇고 거기 다 들었습니다. 전체 진리는 하나인데 여러 갈래로 나눠져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경은 하나로, 혈관도 이어지지만은 혈관이 심장으로 위로 간으로 손발로, 뇌로 가는 게 다 다르듯이 천국에 대한, 구원에 대한, 이 세상에 대한, 가정에 대한 진리가 각각 다릅니다. 진리를 가지고 진리 속으로 파 들어가는 게 굽는 겁니다. 먹기 위해서 굽는 겁니다. 양고기를 굽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생애에 관계된 말씀 진리를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익시는 겁니다. 동시에 이거 먹으면 되니까. 이것이 불에 굽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발견하게 되고 그래서 진리를 파고 들어가면 진리 속에 끝에 계신 성령이 밝게 비춰주는 것으로 조명 영감이라고 합니다. 주님 대속에 파고 들어가는 거를 양고기를 불에 구워라 굽는 겁니다. 구울 줄 아시겠습니까. 누구나 다 구울 수 있습니다. 이치를 진리를 자꾸 생각을 하고 따져보고 들어가는 겁니다. 주님 대속으로, 양고기를 불에 구워먹습니다. 실행까지 해야합니다. 먹는데, 뭘로 먹느냐 뭐하고 같이 먹느냐,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무교병이 해석하면 누룩을 넣지 않은 떡.
전병할 때 전병, 떡입니다. 누룩을 넣지 않는 떡, 누룩이란 사이 사이를 벌어뜨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부풀어져서 말랑해집니다. 삼일밤 예배 때 말씀 드렸지요. 누룩이나 이런 성분 넣지 아니하고 그냥 반죽해서 쪄 놓으면 처음에는 말랑한다 나중에 마르고 나면 딱딱해집니다. 해보셨습니까. 집에가서 해보시지요, 밀가루 반죽을 해서 자체 반죽을 해서 굽든지 삶든 해보십시오, 바짝 마르면 돌처럼 딱딱해집니다. 그게 누룩없는 무교병입니다. 쌀로 만든 떡도 그렇습니다.
불목을 없애라, 화목, 화친한거죠. 화목이 굉장히 좋은 겁니다. 화목이라는 것은 나라는 자기라는 사람을 넓히는 것이고 키우는 겁니다. 확대되는 겁니다. 하나님 간에 화목하면 하나님이 내 편이 됩니다. 나와 하나님이 하나가 됩니다. 나 더하기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검나는 거지요. 세상에서 대통령과 하나 되면 다 내 거 됩니다. 하나님과 내가 화목하면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됩니다. 한 사람과 화목하면 편을 듭니다. 열 사람하고 화목하면 열이 됩니다. 백 명과 화목하면 백이 됩니다. 화목이라는 것은 이런 게 들어가있습니다. 화목입니다. 여기에 조심할 것은 화목하되 인화주의 인본주의 화목한 것은 원수가 됩니다. 내가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붙어서 사람과 화목하고 둘 화목하고 셋 화목하면 화목하는 그 사람, 그 사람 나 사이에 하는 만큼 전부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거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오신 것은 화목하려고 오셨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하시려고, 그러면 점점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게 되는 게 화목입니다. 섞임없는 화목이 되느 겁니다. 주님의 마지막 사죄 칭의 화친입니다. 불목이 이걸 깨트리는 건데 어떤 사람이든 존재든 나를 기준으로 나 아닌 객관과 더불어 하는 만큼 나는 외톨이가 됩니다. 나는 외로워지고 마지막에는 하나 남고, 지옥을 만드는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이고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화목해야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만 화목하면 안됩니다. 화목된 것만 천국갑니다. 그 연결 가지고 화목하고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하는 것만 천국 들어가고 수 많은 역할이 있고 그게 화목한 겁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움질일 때 정상입니다. 이질된 게 들어오면 싸웁니다. 그래서 면역이라는 것은 내 몸에 있는 체계와 다른 것이 뭐라는 거지요. 나쁜 병균과 내 안에서 싸우는 겁니다. 열이 나는 겁니다. 그게 지면 열이나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죠. 화목이라는 것은 그게 전부가 다 원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불목이란 그런 것, 그래서 무교병을 먹으라 화목해라, 화목할려면 자다가 죽는 건데 무조건 죽는 게 아니고 옳은 길 바른 길 계속 가지고 가면 상대를 미워하지 않고 공회든 교회든 사람끼리든 이 구원 도리를 모르니까 이단정죄하고 그런 말이 나오는 거지 이걸 깨닫고 나면 고치기 위해서 할지라도 미워하는 사람은 생길 수가 없는 겁니다. 지옥갑니다. 불목인데,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데 불목을 가지고 먹는다 가증스러운 겁니다. 먹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말씀드렸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다가 형제와 불목이 생각이 나면 중단하고 먼저 화목하고 나서 제사드려라. 인본이 아닙니다. 무교병을 먹으라, 그 뜻입니다. 쓴나물, 죄를 지은 인생에게 고난은 불가피한 것이고 필연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죄지은 겁니다. 고난이 바로 지고 나가면 영광이 기다리는 게 고난입니다. 이게 고난입니다. 오늘 밤에 네 가지 양고기입니다. 구워서 쓴나물과 같이 먹으라 이렇게 먹어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0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 10절
유월절을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1절부터 7절까지는 유월절 준비였고 8절부터는 먹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갔다는 듯입니다. 재앙입니다. 장자 재앙이었습니다. 아홉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하나 둘 바로에게 계속 경고하시고 경고하시면서 한편으로 재앙으로 매를 때리면서 완강케 만들었다. 하나님이 매를 때리고 하나님이 완강케 만들고 이게 참 큰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이 지고 계시니까 매를 맺으면 잘못했습니다까지 안 그러겠습니까. 매를 맞으니까 때려, 두고보자. 한 대 때리니까 또 때려, 두고보자. 세 대 때리니까 어디까지 가는가 봅시다. 때리니까 독해지고 더 독해지고 그러면 나중에 어찌됩니까. 맞고 또 맞고 맞으면 모르겠지요.
계란을 한 가지고 바위에 던지고 깹니다. 서른 개 다 깼습니다. 한 판 던저도 바위는 꿈쩍도 안합니다. 열 판을 던졌습니다. 어떻게 되었지요 한 틀을 다 던져버렸습니다. 꿈쩍도 안하는 겁니다. 계란은요 다 깨져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마음을 완강케 만드니까 계란 깨지는 것처럼 그렇게 합니다. 마지막에는 다 깨져버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믿는 사람이 강팍 부리면 나중에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겁이 많은 것은 좋은 겁니다. 뭔가를 안다는 것이고 신중하다는 겁니다. 하룻강아지는 겁이 없습니다. 겁없는 것은 무식한 것이고 무지한 것입니다. 용기하고 겁없이 던비는 건 다릅니다. 이스라엘을 보내면 좋을 건데 안 갈려고 하니까 완강케 만들고 일부러 바로는 강팍하고 애굽은 깨지고 하나님은 점점 드러나고 점점 모세는 위대해집니다.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고 그랬는데 장자 재앙, 전멸재앙입니다. 바로의 맏아들이니까 세자입니다. 바로를 이어서 된 맏아들부터 종의 아들 말 새끼까지 나 죽여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그때 장자 재앙 내리고 장자 재앙은 맏아들 맡새끼를 다 죽이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키라고 하시면서 그 지키라고 하신 절기가 초실절입니다. 맏물은 나에게 바쳐라. 생각에 마리 수 뜻 지 자를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맏아들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애굽나라는 절단이 났습니다. 환란 재앙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해방이 되었습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자유를 얻었습니다. 같은 상황인데 같은 장자 재앙인데 유월절인데 애굽나라는 다 깨져버렸고 죽어나갔고 해방과 자유 구원을 얻었다. 이게 그와 꼭 같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재앙은 애굽에 살고 있으나 애굽 백성이 아니고 가나안 향해서 가야하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붙어있을 때 그걸 떼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면 이스라엘 구원에서 받지 못합니다. 보내주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걸 끊어버리게 주신 게 장자 재앙입니다. 애굽은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이스라엘에게 애굽은 남의 나라인 것처럼 애굽나라 신세지고 있는 것처럼 남의 나라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 있어 신세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게 세상에 사는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애굽에 살다보니 애굽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에 살다보니 세상사람이 되어서 이 세상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 부동산 땅을 사고 집을 사고 아파트를 사고 다 하지요.그 모든 전부는 인식이 중요한겁니다. 이 땅 샀지만 집을 샀지만은 살면서 신앙생활하고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집을 샀으나 주님에게 파는 것이고 떠나면 가야하는 것이고 인식을 그렇게 가져야하지 집샀으니까 땅 샀으니까 뿌리박고 살아야겠다. 그게 재앙을 내리시게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시려고 유월절 장자 재앙을 내린 것처럼 이 세상에 뿌리박고 눌러앉으면 이걸 떼기 위해서 환란을 주시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은 전부 유월절 환란입니다. 세상 줄을 끊기 위해 주시는 겁니다. 이 세상을 끊어라, 소망으로 끊고 가치관으로 끊어라, 그러지 않으면 끊기 위해서 하나님에서 때려버립니다. 가정을 때리고 그러면 회개하고 돌아서게 되는 게 유월절 절기이게 됩니다.
어제 새벽에 시편 23편 말씀으로 주께서 상을 베푸시고 거기서 원수가 뭐냐, 먼데서 부터 차근차근 와서 내 안에 있는 원수를 말하고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많은 면이 있습니다. 보는 각도 시각 가치관 참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의 많은 것이 그것을 차지합니다. 어떻게 인식하느냐 참 중요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환란은 무엇이 환란이냐, 든든한 직장이 없어지는 것이냐 가정 화목이 깨지는 환란이냐 몸에 병이 드는 환린이냐, 환란입니까. 잘 다니던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밥줄이 끊겼습니다. 뭘 먹고 살지. 환란입니다. 잘 되던 사업이 부도가 났습니다. 환란입니다.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환란입니다. 고요하던 집안에 풍파가 생겼습니다. 환란입니다. 그게 겉으로 환란인데 하나님께서 그 전부를 주관하시는 것이고 그 이유는 그런 환란 통해서 돌아오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았냐 말씀을 어긴 게 없느냐 이걸 찾아보는 겁니다.
이 세상 세력을 쥐고 있는 마귀는 이 세상을 쥐고 믿는 사람에게 직장으로 흔들어댑니다. 가정으로 흔들어댑니다. 뭘 흔드냐, 하나님하고 멀어져라 떠나라 계명을 어겨라 양심을 속여라 찾지 말아라, 적당히 타협해라 더 좋은 곳으로 살아라, 그렇게 흔들어 재낍니다. 믿는 사람이 살면 직장 떨어진다. 사업이 잘못된다 가족 간에 불화가 생긴다. 그걸 믿는 사람 속에 있는 것을 떨어트리는 게 세상이 하는 일이고 믿음을 져버리면 그 사람은 유월절의 양의 집 밖에 나간 겁니다. 죽는 겁니다. 죽습니까, 주일을 어겼습니다. 직장은 붙들었습니다. 먹고 살 길을 안 놓쳤습니다. 직장 지켰으니까 환란 없습니다. 직장이 떨어져도 계명 지켰으면 유월절 환란에서 피 안에 들어가는 게 됩니다. 직장 붙들려고 어기면 피 밖에 나가고 환란입니다.
보는 각도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무엇이 환란이고 누가 내 원수인지, 옛사람을 칭찬하고 올려주면은 모든 사람 다 좋아합니다. 전부 다 좋아합니다. 칭찬하고 잘했다면 다 좋아합니다. 원수인데, 옛사람을 때리면 꺾으면 좋아야하는데 기뻐야하는데 감사해야하는데 옛사람을 건들면 화가 납니다. 자존심이 생깁니다. 거리가 멀어져버립니다. 그게 본 각도가 틀리는 거지요. 옛사람을 때려 죽이면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올려주면 화를 냅니다. 나 그런 사람 아니라고 무엇이 환란이며 원수며 성취며 그래서 항상 두 가지가 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것은 따로 있습니다. 본문에서 하나씩 단어 표현 가지고 유월절 도리 생각해봅니다.
그 밤에 중복이 되겠는데, 그 밤입니다. 무슨 밤이지요. 그 밤, 유월절 밤입니다. 유월절 이르는 그 밤,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이르지 않는데 그 밤입니다. 캄캄한 밤 중 그 밤에 유월절 재앙 환란, 애굽에서 그들에게 떠나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이 붙들고 있으면 줄을 끊어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 밤에, 그때입니다. 그럼 믿는 사람에게는 살아가다가 종류에 상관없이 형태에 상관없이 어떤 종류의 어려움이던지 근심 걱정 불안 염려되는 게 오면 이게 유월절 환란이다. 그 할 일이 뭐냐, 일단 피 안에 들어가있어야합니다. 그 고기를 유월절 환란.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있는 환란 그 고기를, 그 고기가 뭐냐, 무슨 고기죠. 그 밤에 유월절 밤에 무슨 고기지요. 양고기입니다. 양이나 염소라고 했으니까 양고기 염소, 대표로 양고기라고 하고, 고기가 뭐냐, 사람을 비유해서 그렇지만 사람의 몸을 다섯 글자로 뭐라고 한다고요, 고깃덩어리. 조금 무지막지한 말 같지요. 국어사전을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한자로 말하면 육자입니다. 사람의 몸은 고깃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양고기는 양의 뭐지요, 뭡니까. 양의 몸이지요. 양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입니다. 그걸 나누면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 있고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사람의 몸이든 양의 몸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체입니다. 마음이 몸보다 주체인데 몸이 없으면 마음이 있을 곳이 없습니다. 몸에서 마음이 떠나면 어떻게 되지요. 그러면 죽는 겁니다. 죽음이란 마음이 몸에서 떠나는 게 죽음입니다. 몸이 없으면 마음은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몸보다 마음이 중요하고 마음보다 영이 중요하지만 존재 순서로 그렇고, 몸이 없으면 마음은 있을 곳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겁니다. 몸이 봅니다. 몸이 듣습니다. 몸이 걸어갑니다. 먹는 것도 몸이 먹습니다. 몸이 다 하는 겁니다.
양도 살아가면 몸이 다 합니다.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화 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자라가고 점점, 예수님의 33년 4개월 사셨는데 사람이 되셨습니다. 말씀이 사람 몸이 되어, 도성인신 신이 무슨 신자입니까. 신자가 무슨 신자죠. 도, 길 도, 성, 이룰 성, 인, 사람 인, 신은 몸 신자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이 되었다. 몸이 되었습니다. 몸이 되어야 이 세상을 살 수 있으니까.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마음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양고기, 양의 몸뚱아리를, 양의 몸통입니다. 그 양고기는 구약의 예표입니다. 장차오실 예수님을 보여준 예표. 양고기는 양의 고기입니다. 그게 우리에게 오면 누구의 몸입니까. 예수님의 몸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살고가신 예수님의 생애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어린 시절, 있었고 자랐고 걸어다녔고 봤고 음식도 드셨고 활동했고 다 몸으로 하신 겁니다. 그래서 몸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신 예수님의 생애를 몸이라고 합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주님의 생애, 우리에게 말하면 내가 살아갈 내 생애입니다. 내 몸이 살아가는 겁니다.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서, 어제 금정산 다녀오면서 돼지고기 먹었지요. 어떻게 먹었던가요, 구워먹었습니까 삶아먹었습니까. 삶아먹은거죠. 구운 거 아니죠. 그건 물에 삶아 먹었습니다. 샤브샤브처럼 그렇게 이건 불에 구워먹습니다. 어떻게 먹지 말라고 했죠. 날고기 먹지마라, 날고기 육고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큰일납니다. 거기 온갖 병균이 버글버글한 거고 잘못하면 죽습니다. 고기는 반드시 익혀먹어야하는데 삶어먹지마라 날것으로 먹지 말고 익힌다는 겁니다. 익히면 생거 익히면 많이 달라지겠죠. 서서히 열을 가하면 익어져 가는 겁니다. 불로 구워라, 불에 구워라 고기를 불에 구워라, 양고기를 불에 구워라 양고기는 불에 구워먹으면 됩니다. 예수님의 몸을 불에 구워라, 생각하라는 거지요. 몸을 생각하라, 생애를 생각해라 타고들어가라, 대속의 생애를 따져봐라 생각해봐라 성경의 불은 뜨거움을 말합니다. 성경에게 감동이 되기 까지 양심을 가지고 그 말씀이 있고 진리가 있습니다.
물의 성분은 두 가지, H2O라고 많이 하지요. H는 수소를 말합니다. 산소 한 개, 그러면 물이 된답니다. 물을 분해하면 수소 두 개있고 산소 한 개 있습니다. 물을 마시면 뭐를 마시는 거지요. 수소 먹고 산소를 먹는 겁니다. 우리 속에 들어와서 온갖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겁니다. 물을 지나치가 마시면 안되겠지만 따뜻하고 미지근한 물 많이 마시면 여러가지 유익합니다. 성경의 물은 진리를 말하는데 물은 그 자체가 밥은 안 먹어도 사는데 물은 안 먹으면 죽습니다. 사람 몸의 3분의 2가 물이니까.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입니다. 물로 다 덮으면 지구 다 덮인다고 하지요. 물이란 액체 안애는 수소와 산소가 들었답니다. 피가 붉은 찐득찐득한 액체입니다. 그 피는 사람의 혈관을 타고 다닙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피가 돌아다니는데 피를 분석해보면 빨간 피 안에 네 가지가 들었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혈장,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라는 게 들었답니다. 이게 병균도 막아주고 피가 굳어지는 것도 막아주고 온갖 체계 다 되는 거지요. 피 안에 네 가지가 들어있다는 말이지요. 물 안에는 두 가지가 있고, 가스 안에는 우리들이 집에 쓰는 프로판 LPG 그것도 성분이 있습니다. 프로탄 메탄 다 있습니다. 전설을 타고 들어가면 바깥에는 전기톱으로 많이 죽으니까, 전선이 있으니까 전력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처럼 진리 안에는 진리라는 것은 성분이라는 것은 곤란하지만, 진리의 성분, 진리는 통로인데 혈관을 타고 다니는 혈액 속에 네 가지가 있는 것처럼, 성분을 분석해보니까 온갖 것이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속에 되시고 천국에 거기 있고 대속이 그 속에 있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다 들어있고 만물 중 진리가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연구하면 하나님을 찾게됩니다. 진리를 연구하면 천국을 알게됩니다. 대속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누가 가르쳐줬습니까.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지었습니다. 누가 지었습니까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뭘로 지었습니까 이치로 다 되어있는 겁니다. 크든 작든 이치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이치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이치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렇고 거기 다 들었습니다. 전체 진리는 하나인데 여러 갈래로 나눠져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경은 하나로, 혈관도 이어지지만은 혈관이 심장으로 위로 간으로 손발로, 뇌로 가는 게 다 다르듯이 천국에 대한, 구원에 대한, 이 세상에 대한, 가정에 대한 진리가 각각 다릅니다. 진리를 가지고 진리 속으로 파 들어가는 게 굽는 겁니다. 먹기 위해서 굽는 겁니다. 양고기를 굽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생애에 관계된 말씀 진리를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익시는 겁니다. 동시에 이거 먹으면 되니까. 이것이 불에 굽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발견하게 되고 그래서 진리를 파고 들어가면 진리 속에 끝에 계신 성령이 밝게 비춰주는 것으로 조명 영감이라고 합니다. 주님 대속에 파고 들어가는 거를 양고기를 불에 구워라 굽는 겁니다. 구울 줄 아시겠습니까. 누구나 다 구울 수 있습니다. 이치를 진리를 자꾸 생각을 하고 따져보고 들어가는 겁니다. 주님 대속으로, 양고기를 불에 구워먹습니다. 실행까지 해야합니다. 먹는데, 뭘로 먹느냐 뭐하고 같이 먹느냐,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무교병이 해석하면 누룩을 넣지 않은 떡.
전병할 때 전병, 떡입니다. 누룩을 넣지 않는 떡, 누룩이란 사이 사이를 벌어뜨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부풀어져서 말랑해집니다. 삼일밤 예배 때 말씀 드렸지요. 누룩이나 이런 성분 넣지 아니하고 그냥 반죽해서 쪄 놓으면 처음에는 말랑한다 나중에 마르고 나면 딱딱해집니다. 해보셨습니까. 집에가서 해보시지요, 밀가루 반죽을 해서 자체 반죽을 해서 굽든지 삶든 해보십시오, 바짝 마르면 돌처럼 딱딱해집니다. 그게 누룩없는 무교병입니다. 쌀로 만든 떡도 그렇습니다.
불목을 없애라, 화목, 화친한거죠. 화목이 굉장히 좋은 겁니다. 화목이라는 것은 나라는 자기라는 사람을 넓히는 것이고 키우는 겁니다. 확대되는 겁니다. 하나님 간에 화목하면 하나님이 내 편이 됩니다. 나와 하나님이 하나가 됩니다. 나 더하기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검나는 거지요. 세상에서 대통령과 하나 되면 다 내 거 됩니다. 하나님과 내가 화목하면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됩니다. 한 사람과 화목하면 편을 듭니다. 열 사람하고 화목하면 열이 됩니다. 백 명과 화목하면 백이 됩니다. 화목이라는 것은 이런 게 들어가있습니다. 화목입니다. 여기에 조심할 것은 화목하되 인화주의 인본주의 화목한 것은 원수가 됩니다. 내가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붙어서 사람과 화목하고 둘 화목하고 셋 화목하면 화목하는 그 사람, 그 사람 나 사이에 하는 만큼 전부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거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오신 것은 화목하려고 오셨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하시려고, 그러면 점점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게 되는 게 화목입니다. 섞임없는 화목이 되느 겁니다. 주님의 마지막 사죄 칭의 화친입니다. 불목이 이걸 깨트리는 건데 어떤 사람이든 존재든 나를 기준으로 나 아닌 객관과 더불어 하는 만큼 나는 외톨이가 됩니다. 나는 외로워지고 마지막에는 하나 남고, 지옥을 만드는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이고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화목해야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만 화목하면 안됩니다. 화목된 것만 천국갑니다. 그 연결 가지고 화목하고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하는 것만 천국 들어가고 수 많은 역할이 있고 그게 화목한 겁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움질일 때 정상입니다. 이질된 게 들어오면 싸웁니다. 그래서 면역이라는 것은 내 몸에 있는 체계와 다른 것이 뭐라는 거지요. 나쁜 병균과 내 안에서 싸우는 겁니다. 열이 나는 겁니다. 그게 지면 열이나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죠. 화목이라는 것은 그게 전부가 다 원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불목이란 그런 것, 그래서 무교병을 먹으라 화목해라, 화목할려면 자다가 죽는 건데 무조건 죽는 게 아니고 옳은 길 바른 길 계속 가지고 가면 상대를 미워하지 않고 공회든 교회든 사람끼리든 이 구원 도리를 모르니까 이단정죄하고 그런 말이 나오는 거지 이걸 깨닫고 나면 고치기 위해서 할지라도 미워하는 사람은 생길 수가 없는 겁니다. 지옥갑니다. 불목인데,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데 불목을 가지고 먹는다 가증스러운 겁니다. 먹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말씀드렸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다가 형제와 불목이 생각이 나면 중단하고 먼저 화목하고 나서 제사드려라. 인본이 아닙니다. 무교병을 먹으라, 그 뜻입니다. 쓴나물, 죄를 지은 인생에게 고난은 불가피한 것이고 필연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죄지은 겁니다. 고난이 바로 지고 나가면 영광이 기다리는 게 고난입니다. 이게 고난입니다. 오늘 밤에 네 가지 양고기입니다. 구워서 쓴나물과 같이 먹으라 이렇게 먹어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