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수밤
김동민2026-01-14조회 14추천 1
2026년 1월 14일 수밤
찬송: 52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 12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공과도 그렇고 이번 주 공과도 그렇고 양이 많습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가버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전부를 다 가르치는 거 같으면 반복 주입식으로 외우는 게 좋겠고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핵심만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한 두 가지 핵심의 내용들은 그대로 가르치면 되는데 범위가 넓어서 그냥 지나가버리면 머리 속에 남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전 예배든 오후 예배든 남아있어야합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제목 요절은 기본이고 남아있도록 하는 거면 좋겠습니다.
공과를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유월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 공과 제목은 유월절 환란입니다. 환란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에 가장 중요한 절기가 삼대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그 중 가장 대표되는 절기가 오순절은 없습니다. 유월절이 알고보면 최종목표며 유월절을 공부하는 겁니다. 유월절 환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구원이 되었고 자유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구약은 오래된 어릴 때고 보이는 것이고 만져지는 것이고 접촉되는 것이라, 청각적으로 귀에 들리고 감각적으로 육체적입니다. 어릴 때는 그렇게 가르칩니다. 장성하면 점점 줄어들어서 작고 희미하고 보이지 않는 내면을 찾아 들어가는 그게 오늘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구약 이스라엘의 형식의 일들 글로 기록해서 주셨으니까, 글로 기록된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서 오늘 우리에게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내면을 찾아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유월절은 애굽사람들에게는 재앙이었습니다. 구원이었고 자유의 기회였습니다. 애굽 사람은 환란이었고 죽어나가는 재앙이었고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의 기회였습니다. 양의 피를 받은 집안의 사람들은 집안이었고 밖에 나간 사람들은 환란이었고 재앙이었습니다. 구원의 기회이다. 유월절 정의라는 말은 그 뜻이라는 것인데 재앙이 넘어가다는 뜻으로 믿는 사람이 모든 환란이 유월절입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은 유월절 환란이다. 오늘 새벽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해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환란은 유월절 환란이다.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애굽을 떠나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목적은 이 세상은 우리의 나라도 아니고 본향도 아니고 이 세상은 우리나라의 임시 머무는 곳이고 장막 같은 곳이고 나그네 세월입니다. 하늘로 가야합니다. 그렇게 세상을 살아나가면 믿는 사람이 인식이 사고방식이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내가 살 곳이 아니다. 임시처소다, 나그네 세월이다. 이 세상에서 준비해서 가야된다. 그걸 가지고 한 평생을 그렇게 살아나가는 사람에게는 환란이 구원이 됩니다. 환란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마련하고 미련두고 그 줄을 끊어버리는 것이 환란이고 환란당할 때 이 세상을 붙들고 싶은데 하나님이 끊어버리니까 환란이 되고 고통이 되고 근심걱정이 되고 고통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내 것이 아닙니다. 이런 성격을 가르켜서 모든 믿는 사람 환란은 유월절이라고 하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인식을 바꾸는 겁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인식에 대한 겁니다. 출애굽 해야한다. 신앙 중심이라야 한다. 이건 인식이고 가치관입니다. 보는 각도고, 무엇이 성공이냐, 무엇이 실패냐, 실패가 무엇이며 성공이 무엇이냐 행복은 무엇이며 무엇이 가치있는 것이냐. 유월절은 환란입니다. 환란이란 밤중입니다. 밤중이란 빛이 없는 겁니다. 빛을 빼앗기는 게 환란입니다. 진리를 빼앗겨버리는 것, 진리를 행하는대로 빼앗겨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빼앗으려고 마귀는 압박을 다 합니다. 양심 팔아라, 진리를 버려라. 돈도 뺏어가고 병도 주고 그렇게 합니다.
반대로 좋은 걸 줍니다. 직장 줄 거니까 계명 어겨라, 돈벌이 큰 계약금 줄 거니까 예배시간 양보하고 어겨라 이럽니다. 그러면 좋은 직장을 가지고 주일을 어겼으면 성공이냐, 환란 없습니다. 주일 어겼습니까. 실패입니다. 큰 계약건을 성상했습니다. 많이 남게하자 그러면 돈은 많이 남았는데 양심은 팔았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마귀가 하는 겁니다. 그게 환란이 되는 겁니다. 수박이 호박이 속이 다 썩어버리면 것도 썩는 겁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감동 양심이 져버리면 마지막에 껍데기까지 다 깨져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이 성공이냐, 이 세상 모든 것 다 내줘도 믿음지키면 성공이다. 직장에서 해고당했은까 실패냐, 잘못된 것이냐, 왜 쫓겨났냐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양성원 집회는 너무 비중이 크고, 양성원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 수 있는데 안 가면 그건 손해가 많을 것이고, 가장 알기 쉬운 게 연보같은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면 됩니다. 허영과 허욕에 따라서 주변 사람들 몇 천만원 하니까 몇 천만원 그건 허영입니다. 뭐든지 선택하는 거 그게 열흘에 속한 겁니다. 그리고 양을 취하고 그런데에는 4일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분량대로 양을 취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걸어가는 걸음으로 허욕을 버려야하고 벌컥 벌컥하면 안되고, 또박또박 하면서 걸어가는 것이고, 남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보고 자기를 맡겨놔야합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났습니다. 죽이려고 했다가 마음을 감동시켜서 만나서 극적으로 20년만에 화해했고 그때 에서가 내가 너의 인도자 될 거니까 같이가자, 그때 야곱은 형님은 먼저 가십시오, 저는 식구들 많고 양떼도 많고 그렇습니다. 이게 자기 분량대로 가는 겁니다. 마구 달려가는 게 아닙니다.
사울은 전쟁할 때 갑옷 투구를 입어야합니다. 안 맞습니다. 사울은 사울의 분량으로 다윗은 다윗의 분량으로, 돌멩이 몇 개 그게 다윗의 분량입니다. 사람이 다르고 성장이 다르고 다 다릅니다. 신앙 생활은 잘못되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도 예배시간도 경제의 물질 생활도 다그렇습니다. 자기 쉬운 길 집어넣어서 쉽고 편안한 길 찾아가면 삶아먹는 겁니다. 준비의 기회를 주고 하십니다. 징계도 역사도 다 그렇습니다. 아무 기회 주지 않고 혼내지 않습니다. 차고 넘치도록 알 수 있도록 돌이킬 수 있도록 하신 다음에 역사하십니다. 이게 해질 때 양을 잡는 겁니다. 양을 잡은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환란 때입니다. 환란 때는 반드시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예수의 피 많이 찬송하는데 피 밖에 나가면 평소도 마찬가지지만 주님 대속 안에 들어가 있어야합니다. 어떤 종류의 환란이던지 육체적으로 외부적 환란은 피 안에 들어간 사람은 1차적으로 쉽게 말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환란이 올수록 피안에 들어가라. 환란 닥칠수록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가지고 의를 행할 수는 없습니다. 죄를 건너띄고 그런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지 않습니다. 1단계가 죄를 끝내는 겁니다. 이게 피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가정의 어려운 생계일수록, 부부싸움하면 이것도 어려움입니다. 아이가 애를 먹이는 것도 어려움입니다. 어떤 종류든 환란이 올수록 일차로 할 것은 죄부터 끊는 겁니다. 암 덩어리가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무조건 죄부터 끊고 그리고 자꾸 의로 나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피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양을 잡은 그 피를 그 좌우설주를 바른 겁니다. 그리고 먹는 것은 먹는 때 그건 어느 때에 먹느냐 밤에 먹습니다. 4일간 다시 간직했다가 밤 중에 양고기를 먹습니다.
먹는다는 것은 육체의 양식도 먹으면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먹으면 배가 고팠던 사람이 먹으면 힘은 나게 되어있습니다. 필연입니다. 내가 못 먹어서 힘든 사람이 먹으면 나아집니다. 성찬을 먹었습니다. 양고기를 먹은 겁니다. 성찬을 먹고 마셨으니까 신앙의 힘이 나야합니다. 주일도 바로 지키고 예배시간도 지키고 의를 행한 것도 있어야하고 감사 기쁨이 나와야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 약하니까 긴장할 때는 준비해서 양고기 먹을 때까지는 좋다가 먹고나서 힘 있다가 서서히 풀어지고 나니까 다시 풀어져버립니다. 먹는다는 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각하고 실행하는 겁니다. 실행에 따라가야하는 겁니다. 실행하지 않는 생각은 진짜는 아닌 겁니다. 씹기만 씹고 안 삼키는 겁니다. 입에 넣고 씹어서 삼켜야 실행을 해야 먹는 게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습니다. 먹는데 먹는 것은 구워먹는 겁니다.
굽는다는 게 계속 익혀가는 겁니다. 양면이 있습니다. 양고기는 주님 몸입니다. 생애, 그 주님 대속의 생애를 생각하는 겁니다. 알아가는 겁니다. 이치를 따져가보면 이치를 하고 나면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쾌락이 있습니다. 따라가는 겁니다. 양고기 먹는 것은 생각하는, 대속의 고난의 것은 도성 인신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주님 고난은 대속의 생애는 연결되어있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주님 대속을 파고 들어가고 주님이 이렇게 사셨으니까 살아야겠다. 자기 자신을 잡아야하는 것입니다. 후회가 나오고 원통이 나오고 그런 것이지요.
머리, 정강이, 내장 전부다입니다. 그런데 안입니다. 머리 생각 취사 선택 인도하는 거 지도하는 거 가려내는 거 이끌고 가는 겁니다. 선택하는 겁니다. 계획하는 겁니다. 사람의 머리 단체의 머리 미리 다 그런 겁니다. 가정의 머리, 가정의 머리겠죠. 머리는 가장 앞선 사람입니다. 머리란 계획이고 경영이고 그런 것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판단이 어려울 때 주남선 목사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그것처럼 주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실제 생활 마음의 작용들입니다. 미움 시기질투 이게 내장입니다. 주님의 머리, 정강이 걸음 이걸 생각하며 내 걸음걸음을 따라가고 정강이와 내장을 구워먹는 것이고 같이 먹을 거,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무교병은 뭘 말한다고 했지요. 무교병은 없을 무, 누룩 교, 떡 병. 밀가루 반죽을 효소 반죽 이스트 이런 거 안 넣고 그러면 돌처럼 단단해서 못먹습니다.
진흙은 뭉치고 굳으면 단단해집니다. 못먹습니다. 누룩을 먹는 것은 발효 되어있는 것이고 공기를 집어넣어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누룩입니다. 밀가루의 사이를 벌어트리는 게 누룩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만물 사이를 벌어트리지 말아라. 그렇다고 화평으로 친화주의를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안에서 화목하는 겁니다. 이게 무교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화목해라, 화목하려면, 옳은 길을 붙들고 화목하려면 그거 밖에 없습니다. 옳은 것을 양보하지 않고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손해 보고, 내가 양보하고 내가 누명쓰고 내가 낮아지고 누룩 무교병 같이먹고. 공과에 인본주의라는 말이 빠졌는데 인본주의를 넣지마라. 인본주의, 인간 생활을 넣지마라. 그리고 아침까지 남겨주지 말아라, 중복은 없다. 허리에 띠를 띠고, 무슨 뜻이지요. 거룩과 진실로 뜻을 삼아라. 어떻게 먹는 것이 되는지 양고기 먹는데에 힘이 되는가. 구워먹기 때문에, 그리고 발에 신을 신고 얻제든지 지팡이를 잡고.
예배 마치고 나면 머리 속에 뭔가 남아야합니다. 나가버리면 남는 게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2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 12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공과도 그렇고 이번 주 공과도 그렇고 양이 많습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가버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전부를 다 가르치는 거 같으면 반복 주입식으로 외우는 게 좋겠고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핵심만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한 두 가지 핵심의 내용들은 그대로 가르치면 되는데 범위가 넓어서 그냥 지나가버리면 머리 속에 남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전 예배든 오후 예배든 남아있어야합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제목 요절은 기본이고 남아있도록 하는 거면 좋겠습니다.
공과를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유월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 공과 제목은 유월절 환란입니다. 환란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에 가장 중요한 절기가 삼대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그 중 가장 대표되는 절기가 오순절은 없습니다. 유월절이 알고보면 최종목표며 유월절을 공부하는 겁니다. 유월절 환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구원이 되었고 자유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구약은 오래된 어릴 때고 보이는 것이고 만져지는 것이고 접촉되는 것이라, 청각적으로 귀에 들리고 감각적으로 육체적입니다. 어릴 때는 그렇게 가르칩니다. 장성하면 점점 줄어들어서 작고 희미하고 보이지 않는 내면을 찾아 들어가는 그게 오늘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구약 이스라엘의 형식의 일들 글로 기록해서 주셨으니까, 글로 기록된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서 오늘 우리에게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내면을 찾아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유월절은 애굽사람들에게는 재앙이었습니다. 구원이었고 자유의 기회였습니다. 애굽 사람은 환란이었고 죽어나가는 재앙이었고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의 기회였습니다. 양의 피를 받은 집안의 사람들은 집안이었고 밖에 나간 사람들은 환란이었고 재앙이었습니다. 구원의 기회이다. 유월절 정의라는 말은 그 뜻이라는 것인데 재앙이 넘어가다는 뜻으로 믿는 사람이 모든 환란이 유월절입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은 유월절 환란이다. 오늘 새벽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해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환란은 유월절 환란이다.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애굽을 떠나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목적은 이 세상은 우리의 나라도 아니고 본향도 아니고 이 세상은 우리나라의 임시 머무는 곳이고 장막 같은 곳이고 나그네 세월입니다. 하늘로 가야합니다. 그렇게 세상을 살아나가면 믿는 사람이 인식이 사고방식이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내가 살 곳이 아니다. 임시처소다, 나그네 세월이다. 이 세상에서 준비해서 가야된다. 그걸 가지고 한 평생을 그렇게 살아나가는 사람에게는 환란이 구원이 됩니다. 환란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마련하고 미련두고 그 줄을 끊어버리는 것이 환란이고 환란당할 때 이 세상을 붙들고 싶은데 하나님이 끊어버리니까 환란이 되고 고통이 되고 근심걱정이 되고 고통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내 것이 아닙니다. 이런 성격을 가르켜서 모든 믿는 사람 환란은 유월절이라고 하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인식을 바꾸는 겁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인식에 대한 겁니다. 출애굽 해야한다. 신앙 중심이라야 한다. 이건 인식이고 가치관입니다. 보는 각도고, 무엇이 성공이냐, 무엇이 실패냐, 실패가 무엇이며 성공이 무엇이냐 행복은 무엇이며 무엇이 가치있는 것이냐. 유월절은 환란입니다. 환란이란 밤중입니다. 밤중이란 빛이 없는 겁니다. 빛을 빼앗기는 게 환란입니다. 진리를 빼앗겨버리는 것, 진리를 행하는대로 빼앗겨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빼앗으려고 마귀는 압박을 다 합니다. 양심 팔아라, 진리를 버려라. 돈도 뺏어가고 병도 주고 그렇게 합니다.
반대로 좋은 걸 줍니다. 직장 줄 거니까 계명 어겨라, 돈벌이 큰 계약금 줄 거니까 예배시간 양보하고 어겨라 이럽니다. 그러면 좋은 직장을 가지고 주일을 어겼으면 성공이냐, 환란 없습니다. 주일 어겼습니까. 실패입니다. 큰 계약건을 성상했습니다. 많이 남게하자 그러면 돈은 많이 남았는데 양심은 팔았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마귀가 하는 겁니다. 그게 환란이 되는 겁니다. 수박이 호박이 속이 다 썩어버리면 것도 썩는 겁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감동 양심이 져버리면 마지막에 껍데기까지 다 깨져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이 성공이냐, 이 세상 모든 것 다 내줘도 믿음지키면 성공이다. 직장에서 해고당했은까 실패냐, 잘못된 것이냐, 왜 쫓겨났냐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양성원 집회는 너무 비중이 크고, 양성원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 수 있는데 안 가면 그건 손해가 많을 것이고, 가장 알기 쉬운 게 연보같은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면 됩니다. 허영과 허욕에 따라서 주변 사람들 몇 천만원 하니까 몇 천만원 그건 허영입니다. 뭐든지 선택하는 거 그게 열흘에 속한 겁니다. 그리고 양을 취하고 그런데에는 4일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분량대로 양을 취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걸어가는 걸음으로 허욕을 버려야하고 벌컥 벌컥하면 안되고, 또박또박 하면서 걸어가는 것이고, 남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보고 자기를 맡겨놔야합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났습니다. 죽이려고 했다가 마음을 감동시켜서 만나서 극적으로 20년만에 화해했고 그때 에서가 내가 너의 인도자 될 거니까 같이가자, 그때 야곱은 형님은 먼저 가십시오, 저는 식구들 많고 양떼도 많고 그렇습니다. 이게 자기 분량대로 가는 겁니다. 마구 달려가는 게 아닙니다.
사울은 전쟁할 때 갑옷 투구를 입어야합니다. 안 맞습니다. 사울은 사울의 분량으로 다윗은 다윗의 분량으로, 돌멩이 몇 개 그게 다윗의 분량입니다. 사람이 다르고 성장이 다르고 다 다릅니다. 신앙 생활은 잘못되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도 예배시간도 경제의 물질 생활도 다그렇습니다. 자기 쉬운 길 집어넣어서 쉽고 편안한 길 찾아가면 삶아먹는 겁니다. 준비의 기회를 주고 하십니다. 징계도 역사도 다 그렇습니다. 아무 기회 주지 않고 혼내지 않습니다. 차고 넘치도록 알 수 있도록 돌이킬 수 있도록 하신 다음에 역사하십니다. 이게 해질 때 양을 잡는 겁니다. 양을 잡은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서 환란 때입니다. 환란 때는 반드시 피 안에 들어가야합니다. 예수의 피 많이 찬송하는데 피 밖에 나가면 평소도 마찬가지지만 주님 대속 안에 들어가 있어야합니다. 어떤 종류의 환란이던지 육체적으로 외부적 환란은 피 안에 들어간 사람은 1차적으로 쉽게 말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환란이 올수록 피안에 들어가라. 환란 닥칠수록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가지고 의를 행할 수는 없습니다. 죄를 건너띄고 그런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지 않습니다. 1단계가 죄를 끝내는 겁니다. 이게 피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가정의 어려운 생계일수록, 부부싸움하면 이것도 어려움입니다. 아이가 애를 먹이는 것도 어려움입니다. 어떤 종류든 환란이 올수록 일차로 할 것은 죄부터 끊는 겁니다. 암 덩어리가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무조건 죄부터 끊고 그리고 자꾸 의로 나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피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양을 잡은 그 피를 그 좌우설주를 바른 겁니다. 그리고 먹는 것은 먹는 때 그건 어느 때에 먹느냐 밤에 먹습니다. 4일간 다시 간직했다가 밤 중에 양고기를 먹습니다.
먹는다는 것은 육체의 양식도 먹으면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먹으면 배가 고팠던 사람이 먹으면 힘은 나게 되어있습니다. 필연입니다. 내가 못 먹어서 힘든 사람이 먹으면 나아집니다. 성찬을 먹었습니다. 양고기를 먹은 겁니다. 성찬을 먹고 마셨으니까 신앙의 힘이 나야합니다. 주일도 바로 지키고 예배시간도 지키고 의를 행한 것도 있어야하고 감사 기쁨이 나와야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 약하니까 긴장할 때는 준비해서 양고기 먹을 때까지는 좋다가 먹고나서 힘 있다가 서서히 풀어지고 나니까 다시 풀어져버립니다. 먹는다는 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각하고 실행하는 겁니다. 실행에 따라가야하는 겁니다. 실행하지 않는 생각은 진짜는 아닌 겁니다. 씹기만 씹고 안 삼키는 겁니다. 입에 넣고 씹어서 삼켜야 실행을 해야 먹는 게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습니다. 먹는데 먹는 것은 구워먹는 겁니다.
굽는다는 게 계속 익혀가는 겁니다. 양면이 있습니다. 양고기는 주님 몸입니다. 생애, 그 주님 대속의 생애를 생각하는 겁니다. 알아가는 겁니다. 이치를 따져가보면 이치를 하고 나면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쾌락이 있습니다. 따라가는 겁니다. 양고기 먹는 것은 생각하는, 대속의 고난의 것은 도성 인신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주님 고난은 대속의 생애는 연결되어있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주님 대속을 파고 들어가고 주님이 이렇게 사셨으니까 살아야겠다. 자기 자신을 잡아야하는 것입니다. 후회가 나오고 원통이 나오고 그런 것이지요.
머리, 정강이, 내장 전부다입니다. 그런데 안입니다. 머리 생각 취사 선택 인도하는 거 지도하는 거 가려내는 거 이끌고 가는 겁니다. 선택하는 겁니다. 계획하는 겁니다. 사람의 머리 단체의 머리 미리 다 그런 겁니다. 가정의 머리, 가정의 머리겠죠. 머리는 가장 앞선 사람입니다. 머리란 계획이고 경영이고 그런 것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판단이 어려울 때 주남선 목사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그것처럼 주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실제 생활 마음의 작용들입니다. 미움 시기질투 이게 내장입니다. 주님의 머리, 정강이 걸음 이걸 생각하며 내 걸음걸음을 따라가고 정강이와 내장을 구워먹는 것이고 같이 먹을 거, 무교병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무교병은 뭘 말한다고 했지요. 무교병은 없을 무, 누룩 교, 떡 병. 밀가루 반죽을 효소 반죽 이스트 이런 거 안 넣고 그러면 돌처럼 단단해서 못먹습니다.
진흙은 뭉치고 굳으면 단단해집니다. 못먹습니다. 누룩을 먹는 것은 발효 되어있는 것이고 공기를 집어넣어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누룩입니다. 밀가루의 사이를 벌어트리는 게 누룩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만물 사이를 벌어트리지 말아라. 그렇다고 화평으로 친화주의를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안에서 화목하는 겁니다. 이게 무교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화목해라, 화목하려면, 옳은 길을 붙들고 화목하려면 그거 밖에 없습니다. 옳은 것을 양보하지 않고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손해 보고, 내가 양보하고 내가 누명쓰고 내가 낮아지고 누룩 무교병 같이먹고. 공과에 인본주의라는 말이 빠졌는데 인본주의를 넣지마라. 인본주의, 인간 생활을 넣지마라. 그리고 아침까지 남겨주지 말아라, 중복은 없다. 허리에 띠를 띠고, 무슨 뜻이지요. 거룩과 진실로 뜻을 삼아라. 어떻게 먹는 것이 되는지 양고기 먹는데에 힘이 되는가. 구워먹기 때문에, 그리고 발에 신을 신고 얻제든지 지팡이를 잡고.
예배 마치고 나면 머리 속에 뭔가 남아야합니다. 나가버리면 남는 게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